지금 엄청 황당한일을 당했네요 -_-;; 학교 기숙사에서 있다가 학교 기숙사 입구에서 한진택배가 박스를 팔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짐을 보내기 위해서 사고 집 주소를 썼죠 그리고 돌아온 후에 오늘 잠깐 놀면서 핸드폰에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어딨지? 하고 보는순간 택배회사에서 왔다갔다는 문자가 와있더군요 그냥 일반 짐이면 아 귀찮아 있다가 찾아가야지~ 할테지만 중요한게 좀 있어서 허겁지겁 나가서 택배상자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없더군요?? 이상하다 싶어서 (저희 아파트에 저희동이 좀 커서 경비실이 2개 있습니다) 나머지 한군데 가봤습니다 거기에 있더군요 그 무거운 짐덩어리가 찢어진 채로요;; 분명히 깨끗히 싸는 것 까지 보고 왔는데 운송옆에는 깨지는 물건 학생물건 취급 주의라는 종이도 붙여놓고 해놨는데 찢어서 오다뇨;;; 가져가려고 하자 경비 아저씨가 어디서 왔느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주소 11X동 1XX호요 이러니깐 이거 학생봐 1XX2호잖아? 이러시는 겁니다 뭥미? 이러면서 아뇨 이거 제짐 맞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박스를 돌리더니 매직으로 써있는 1XX2호;;; 분명히 제이름 써있고 제가 보낸게 맞는데 주소가 그렇게 써 있더군요;;? 그래서 뭐지? 그러면서 제가 써 놓은 주소를 보았죠 그런데 잘못 없이 아주 잘 써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설마 글자 잘못보고 이러는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름이 호로 끝나는데 호라는 글자를 좀 휘게 쓰는데 그게 헷갈렸다 생각되어 잘 설명을 해드리니 그제서야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고 짐을 들고 집으로 가는데;;;;; 갑자기 이번에는 다른 경비소에서 부르는 겁니다. 무거워 죽겠는데 ;;; 뭥미? 이러면서 왜그러세요? 라고 대답하니 학생 몇호야 이러시는 겁니다 1XX호요 그러니 갑자기 달려오더니 이거 1XX2호꺼잖아 잘못가져갔네 이러는 겁니다;; 아 짜증;;; 그래서 설명을 드렸죠 똑같이 그랬더니 ㅡㅡ;; 못알아 들으시는 겁니다 한번더 했더니 그래도 어리둥절;;; 글자 안배우셨나보네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냥 들어왔습니다 2분뒤 갑자기 갔다던 택배회사가 와서 짐을 보여달라더군요? 갔다면서;;;? 왜있는거지? 짐을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 잘못 가져온거 아니냐고 따지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 글자를 못읽나 봅니다 사람마다 글자체가 다를 수 가 있지 그렇게 못읽으면 컴퓨터를 가져와서 치게 하던가 ;;; 엄청 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짜증나서 쳐다봐 줬습니다 그러더니 더 성내더군요 쌍욕까지 해대면서요~ 그래도 나이 많은사람한테는 반말 하지 않지만;; 너무 짜증났습니다 글자도 못읽는 것들이 짜증나게 군다고 생각되서 아 나가주세요 그러니깐 또 쌍욕을 하데요 종이 막 뜯어버리고 그래서 강제로 내보내니깐 아주 별욕을 다하데요??? 거참 서비스 업이라는게 이렇게 할말 다 짓걸이고 욕까지하고 자기 무식한건 모르고 한X택배 인천 산곡동 배달원 ㅡㅡ;; 너같은 아들 있다고 했지? 너같은 아들이 애비보고 뭐 배웠을지 참 궁금하다 ㅉㅉ 한심하다~~~ 아들도 아니고 그래도 고객인데 그러기냐?? 거참 열받네 생각할수록 한X택배 진짜 서비스 엉망입니다 사용하지 맙시다
경비와 한X택배기사
지금 엄청 황당한일을 당했네요 -_-;;
학교 기숙사에서 있다가 학교 기숙사 입구에서 한진택배가 박스를 팔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짐을 보내기 위해서 사고
집 주소를 썼죠
그리고 돌아온 후에 오늘 잠깐 놀면서 핸드폰에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어딨지? 하고 보는순간 택배회사에서 왔다갔다는 문자가 와있더군요
그냥 일반 짐이면 아 귀찮아 있다가 찾아가야지~ 할테지만
중요한게 좀 있어서 허겁지겁 나가서 택배상자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없더군요??
이상하다 싶어서 (저희 아파트에 저희동이 좀 커서 경비실이 2개 있습니다)
나머지 한군데 가봤습니다
거기에 있더군요 그 무거운 짐덩어리가 찢어진 채로요;;
분명히 깨끗히 싸는 것 까지 보고 왔는데
운송옆에는 깨지는 물건 학생물건 취급 주의라는 종이도 붙여놓고 해놨는데
찢어서 오다뇨;;;
가져가려고 하자 경비 아저씨가 어디서 왔느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주소 11X동 1XX호요 이러니깐
이거 학생봐 1XX2호잖아? 이러시는 겁니다
뭥미? 이러면서 아뇨 이거 제짐 맞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박스를 돌리더니 매직으로 써있는 1XX2호;;;
분명히 제이름 써있고 제가 보낸게 맞는데
주소가 그렇게 써 있더군요;;?
그래서 뭐지? 그러면서 제가 써 놓은 주소를 보았죠
그런데 잘못 없이 아주 잘 써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설마 글자 잘못보고 이러는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름이 호로 끝나는데 호라는 글자를 좀 휘게 쓰는데 그게 헷갈렸다 생각되어
잘 설명을 해드리니 그제서야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고 짐을 들고 집으로 가는데;;;;;
갑자기 이번에는 다른 경비소에서 부르는 겁니다.
무거워 죽겠는데 ;;; 뭥미?
이러면서 왜그러세요? 라고 대답하니
학생 몇호야 이러시는 겁니다
1XX호요 그러니
갑자기 달려오더니
이거 1XX2호꺼잖아 잘못가져갔네 이러는 겁니다;;
아 짜증;;; 그래서 설명을 드렸죠 똑같이
그랬더니 ㅡㅡ;; 못알아 들으시는 겁니다
한번더 했더니 그래도 어리둥절;;;
글자 안배우셨나보네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냥 들어왔습니다
2분뒤
갑자기 갔다던 택배회사가 와서 짐을 보여달라더군요?
갔다면서;;;? 왜있는거지?
짐을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 잘못 가져온거 아니냐고 따지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
글자를 못읽나 봅니다
사람마다 글자체가 다를 수 가 있지 그렇게 못읽으면 컴퓨터를 가져와서 치게 하던가 ;;;
엄청 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짜증나서 쳐다봐 줬습니다
그러더니 더 성내더군요
쌍욕까지 해대면서요~
그래도 나이 많은사람한테는 반말 하지 않지만;; 너무 짜증났습니다
글자도 못읽는 것들이 짜증나게 군다고 생각되서
아 나가주세요 그러니깐 또 쌍욕을 하데요 종이 막 뜯어버리고
그래서 강제로 내보내니깐 아주 별욕을 다하데요???
거참 서비스 업이라는게 이렇게 할말 다 짓걸이고 욕까지하고 자기 무식한건 모르고
한X택배 인천 산곡동 배달원 ㅡㅡ;; 너같은 아들 있다고 했지?
너같은 아들이 애비보고 뭐 배웠을지 참 궁금하다 ㅉㅉ
한심하다~~~
아들도 아니고 그래도 고객인데 그러기냐?? 거참 열받네 생각할수록
한X택배 진짜 서비스 엉망입니다 사용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