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굴때렸는데 죽고싶어요.,

아리아2008.06.14
조회1,000

안녕하세요...

제가 이글을 올리는것이 잘하지 못하고 저만 못난 놈 많드는건 알지만

 

제가 다르게 생각하는건지 답이 안섭니다....

저는 25살입니다.

여자친군 24이구요.

------------------------------------------------------------------------------------------------------------------------------------------------------------------

여자친구랑 제가 23때 만났네요..

여자친구와는 사귄지는 1년 반정도 됐고,,..사귀기 전에 약 4달동안은 거의 애인과 똑같았어요

사귀자는 말만 안꺼낸....남자친구 ..여자친구...

싸우기도 많이 하고....저는 화나면 욕이 먼저 튀어나와요...평상시엔 절대 나오지 않는욕..

화나면  너무 심한욕이 저도 모르게 튀어나와요..

여자친구는..... 이유는 모르겟지만  거짓말을 해요.....그당시를 벗어나고 싶나봐요..

그런데 꼭 걸려요...

그래서 싸우다가도 제가 더 많이 화내고..욕하고...여자친구는 묵비권을 행사하고요.

 

싸웠다가도...헤어졌다가도..몇일만에 다시 만나고...그런것이 반복돼었습니다.

헤어지는 이유도 명확히 있었지요...어떤문제가 있고... 제 입장에선 그문제를 풀려고 말을하면

말을 안한다거나.....전에 했던말이 거짓말였던 일 이 많은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100이면 100다 잘했다는건 아니예요...

 

서로화가나서 잠시 한 보름 헤어졌었거든요....

다시 만나서 사귄거 보다....술한잔 먹자 만나서 이런저런 애기 하는데...

참고로..저흰 같은 회사에서 만났어요...지금은 서로 다 그만뒀지만.

저는 약 3년..여자친군 약 2년정도....사귀면서 회사를 같이다녔었죠.

 

저는 "너랑 헤어지니깐..여자가 삭 붙는다.." "영자도 글고 숙자도 글고..이런식으로

장난을 쳤죠....근데 사실이예요....여자친구가 술에 취했나봐요.

영식 <--가명.. (회사 같은부서 형..3년 정도 같이 일한 형)

 "영식이가 나 좋아한다고 했어.."

"뭐..??"

"여자친구랑 헤어질란 생각가지고 말하는거라고.. "

 

저는 이해를 못햇죠..근데 그 형이 여자를 맘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

여자육체를 너무 좋아했던 형이거든요..회사다닐때 같이 다녔으니..전 알죠..

 

화나 너무 났어요..헤어진지 보름밖에 안된 여자친구한테...

그런말 했다는게.. 여자친구와 한번????? 그런생각가지고 했었다는생각이 들었고.

저는 화를 냈고....그자리에 그형을 불렀고.

저는 정말 화를 내면서 욕하면서...형한테 애기했더니...형이 2살많은데 저한테 맞고..

"미안하다.....형이 술먹고 정말 알던 동생들 한테 실수 한다...."

 

이런일 있고 나서 ...이일때문에..여자친구와 한 5일 싸웠읍니다..이문제로..

잘풀렸죠.....다시 잘시작하자는 여자친구...정말 잘하겟다는 여자친구..

저도 그때 여자친구와 다시 시작하면 정말 끝까지 옆에 있어야 돼고..옆에 있을수밖에 없겠구나

너무 많이 생각햇어요....성격과 생각이 너무 틀리고...제가 너무 싫어했거든요...

저와 생각과 성격도 틀리고...의견도 너무 안맞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애기를 햇어요...

 

"우리 다시 시작하면 ....절대 거짓말 하지 않고..... 어떤문제에 대해 대화를 하면..

물어보면 다 애기 하자....정말 우리가 지금까지 이것때문에 조그마한 문제도 크게 확대됬고.

헤어졌으니...마지막으로 이건 지키자...///" 이렇게 애기 하고...

여자친구는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고....저도 그렇죠...그런데 전 표현을 못해요...속으로..

 

"나도 이여자랑 결혼까지 생각하자...그전까지 서로 안맞는모습 고치자...."

"정말 이젠 다르게 생각해서 서로를 좋게 보도록 하자.."

그랬죠...그렇게 화해 하는날 그러더라구요.여자친구가

"엄마가 나 선보래..."

어머니가 아시는 분이 여자친구를 보고...자신의 자제분과 만나게 했음 좋겟다고 하셨데요.

그래서 어머니는....알았다고 하셨고...

 

솔찍히 속으론 안그랬죠.." 한번 봐봐...정말 좋은 사람일수도 있으니깐..."

"오빠도 한번 소개팅하면 돼지..."

 

"안할꺼야..집에가서 남자친구있다고 말하고 안볼꺼야....나도 남자안만나고 오빠도 여자안만나면

서로한테 돼는거야..."

그래 속으로 좋았어요...이렇게 말한날 화해하고..그다음날..

여자친구와 저는 저희집에 있다가..여자친구는 친구집가고...저는 학원을 가고..

쫌 .이따가 엄마가 짐이 많다고 나오라고 나가봐야된데요...

전 그때 아는 분이 입원해서 병문안 가있었고요...

느낌이 웬지 부모님끼리 말않고 서로 만나게 하려고 하는구나...식사핑계로..

생각했죠....그래서 그날 8시 부터 계속 전화를 했어요....

저도 그렇게 전화를 많이 하는날도 없었고....가도 그렇게까지 안받는날이 없었어요.

이상하게 느낌이 들어서...9시 반쯤 문자가 왔어요.

" 지금 상황이 쫌 그래....이따가 집에가서 전화할께.~"

전화를 했죠...그랬더니..받아요..지금까지 안받다가.....

제생각이 맞았어요.....부모님들이 속이고 불러서 같이 식사를 하고 있데요.

응...그럴수 있죠..

10시..11시..12시..1시...전화를 그날 30통넘게 했어요....신호는 가요..

그런데 가끔씩...전화오면 1초에 끊기는거 있잖아요...전화를 받았는데..

전화오면 종료버튼누르면 그러거든요.." 삣.." 이러고 끊겨요..

저는 그때 하천에 가서 전화버튼 계속 누르면서 혼자 술을 먹고 있었고요.

술먹고. 갈때가 1시에서 1시30분 사이에...13통화를 했어요/

마지막 한통화 이거 안받음 정말 너 잊는단 심정으로....그때 받았어요.

" 지금 집에 가는 길이야..//"

너무 황당했죠..

 

" 뭐니..??"

 

"아..부모님께서 자리 피해주셔서...술먹었데요...그런데 연락할 상황이 아니였어.."

 

"난 솔찍히 이해 안간다..문자가 1시간이 걸리니..화장실가서 전화해도 돼고 문자보내도 돼고.

남자친구 있다고  일어서면 돼..."

 

"부모님 얼굴때문에 그랬어...술먹을때 그랫어...그쪽 만나기 싫다고..."

 

전그때 집에 불꽃놀이 챙기러 들어온 길이였거든요,...혼자 술먹음서 불꽃놀이하면서.

잊으려고...집에 불꽃놀이 가 쫌 많거든요..

 

"나 지금 불꽃놀이 가지고 나가지깐.... 하천으로 와.."

 

"응..지금 갈께.."

 

만났어요....보자마자 안아달래요...1시 50분인가...

전 너무 싫었어요....그래도 안아줬어요...그리곤 물어봤죠..

 

그런데 쫌 느낌이 이상한거 있잖아요.... 만나기 싫다고 말했는데..

1시까지 그사람이랑 어떻게 있었을까 하는...

 

"둘이 술먹었어???"


"아니 둘이 먹기 뻘쭘해서..내친구 차민 이 불러서 셋이 먹었어../"

 

으응/~~ 그러면서 제가 화를 냇어요...너무 서운하더라고요..

 

너 어떻게 그러냐고....왜 그러냐고...그런데 듣고 보니깐..쫌 거짓말 이 나는거예요.

 

"핸드폰 줘봐..."

봤어요...문자 수신함엔 문자가 없는데..

통화목록엔 그사람 한테 수신문자가 있더라구요...문자를 지운거죠..

 

"이거 뭐라고 왔어///왜 지웠어..??"

 

"매너콜왔어...문자함다 차서 지운거야.."

 

이해가 안갔어요...핸드폰을 뺏어서 그남자한테 전화를 했어요..

 

"저 누구 남자친구입니다...정말 좋아하고 사랑하고...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락 안하셨음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했는데...그사람 친구가 받어요....왜 남자친구가 전화하냐고..이런저런 반말섞인 말이

오가다.... 그사람 친구가 그러더라고요.,.같이 술먹었다고..

그러고...내일 제가 그사람한테 전화드리겠습니다...하고 끊었어요.

 

여자친구한테...화나서 물었죠..

 

"너 어제 약속한거 잊었어??? 내가 너한테 둘이 먹었겠네..물었을때 니친구랑 너랑 그사람 이렇게 세명있었다며.."

 

"응..내가 아까 그랬잖아..차민이랑 차민이 남자친구랑 술집앞까지 와서 인사하고 갔다고..."

 

이제 그러면서 싸웠죠..

 

내가 이거 물어보면.

여자친구 저거 대답하고..

거짓말을 왜 했냐고 화내면.

안했다고 하고..

 

"오빠때문에 끝까지 있다가...만나기 싫다고 말한거라고.."

 

"왜..??


"가뜩이나 엄마가 오빠 안좋게 보는데...  내가 거기서 남자친구 있다고 하면..그사람 아버지 귀에 들어가고..우리엄마귀에 들어가고...우리엄마얼굴이 뭐가 돼겠냐고.."

그러면서 막 화를 내는거예요....

 

저는 너무 화나서....

욕했어요..심하게...꺼지라고 ..XXX 나 혼자 먹다가 갈랑게..꺼지라고.

갔어요....혼자 술먹음서 불꽃놀이 하는데...저기서 다시 오더라구요...이번엔 서로 아무애기 없이.

술먹음서 불꽃놀이 하면서 앉아있었어요....

 

집에 가라고 제가 막 화내고 욕을 했어요...

가더라구요....너무 화가나서....

 

"너 아까 왜거짓말햇어...누구랑 먹는거 그것도 그렇고.....전화 삣 삣 받자 마자 끊은것도..

니가 했음서 왜 모른다 햇어/??"

 

"아까 누구랑 술먹는거 다 애기했고...핸드폰 밧데리가 없어서..맡겨놨다고..."

자기는 죽어도 모른데요..

어디 술집에서 밧데리충전맡겨놨는데...충전중에 전화온다고 어떤 종업원이 자기손으로 끊습니까...... 그러고 다시 선 봤다던 그사람한테 전화를 했어요,,,욕도 하면서 쫌 안좋은 내용들이 오갔어요....

 

여자친구랑 애기하다 너무 화가나서 밀치고...세게 뺨을 후려갈겼습니다..꺼지라고..

 

가더라고요....안쳐다봤어요..혼자 술먹는데 걱정돼더라고요...

저도 집에가면서 전화햇는데...잘안받더라고요..바로 끊기고...그러다 받았어요.

어디냐고 묻다가...어딘지 말하고..제가 택시타고 갓어요.

 

"누구랑 전화했냐..??"

 

"그사람이랑 햇어.."

 

"왜 했냐고...시발..."

 

엄마귀에 안들어가야하지 않냐고 화를 내더라구요....너무 화가나서 때렸어요..뺨을..진짜세게

핸드폰을 뺏고 봣더니....통화목록에 수신문자가 있는데..수신함엔 문자가 없더라구요.

 

" 뭐라고 왔냐.??"

 

애기를 안하더라고 요..

 

"너 이제 물어보는 말에 3초안에 애기안하면...한대씩 때린다...

뭐라고 왔어..?"

3초후 뺨을 또 때렸어요.

 

이렇게 왔데요.//"

앞글잔 기억이 안나요..시발년인가?? 야이년인가.?

"야이년아 너 이지역에서 얼굴못들고 다니고 만들어줄께.."

 

제가 그 선본사람한테 전화해서 화를 낸것도 아닌데....그것때문에.. 전화했다고.

화나서 여자친구한테 그렇게 문자를 보냈데요..

 

너무 화나서...아사바리 까고....손등으로 뺨을 세대 때렸어요...그러는 동안 뒤에서 지나가는

사람이 신고해서 경찰차 오고..

제가 뚜경열리면 또라이 돼거든요...경찰한테 막개기고...사건접수하라고..

그래야 집에 간다던 여자친구랑 애기를 할수 있을것 같았어요...

경찰선 안가고..서로 부모님 부르고..병원을 갔어요..

저는 여자친구 어머님께 계속 죄송하다 그르고.

여자친군 넘어지면서 골반을 바닥에 찍혀서..걷지도 못하겠다고...

그러고 아프면 낼 입원한다고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어머님은 집에 가셨어요.

저와 어머님께 화를 내시고..

 

그다음날 제가 그사람한테 전화를 했어요..선본사람...

"어제 전화한게 이래저래 해서 전화드렸어요..죄송해요..

근데 여자친구한테 그렇게 문자 보내셨어요??"

보냈데요..

양아치냐고 따졌죠..그랫더니..기분나쁘다고...너희두년 조용히 살으라고..묻어버린다고.

저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싸잡아서 욕을 하더라고요...

집에 와서..점심때 그사람 회사 찾아가려고 있느데..10넘어서 전화가 오드라고요.

 

"어제정말 미안했다고...술을 많이 먹어서....그런데 어제 여자친구랑 뭔일 있었어요ㅕ??

입원했다고 그러는거예요.

 

여자친구 어머니가 그사람한테 입원했다고 전화를 했데요...

그런애기 하다가...

"혹시 어제 개가 만나기 싫다고..연락하지 말라고 안했어요??"

물어봤어요..지가 애인이냥 애기를 하더라고요.

 

"아니요..어제 그런소리 못들었다고.."

충격이였어요.정말..이것까지 거짓말이였구나.

씻고 병원을 갔어요...그런데 그사람 차가 있더라고요...

그차를 어떻게 아냐면...그사람이 다닌다는 회사 명이 병원앞에 주차되있는차에 붙어있더라고요

 

그래서 괜히 들어갔다가...여자친구어머님한테 그사람있을때 안좋은 소리 들을까봐.기다렸는데

한 30분..? 안나오더라구요..그래서 올라갓어요.

갔더니..여자친구 입원해있구...여자친구 친구랑...그사람이랑 세명이서 있더라구요.

다 나가라고 하고..

무릎꿇고 정말 미안하다고....지금 사과하는거 나 용서해달라고 사죄하는거 아니라고.

정말 내가 잘못해서 사죄하는거라구..2년동안 만난 남자한테 상처받게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오지말래요..연락도 말고...

집에와서 연락하는데...안받아어요...문자오면..

"연락하지말고..병원 다신 찾아오지 말라고.."

 

너무 답답해서...

"어제 나한테 말한거 거짓말 한거야?? 그사람이랑 만날꺼야??이것만 말해줘.."

제께 핸드폰이 여자친구랑 문자보낼땐 120자 쓸수 있거든요...

 

어제까진 그사람 안만날 생각이였는데...어제 그런 사건도 있었는데.,..와서 너무 걱정해주고

자기일처럼 화내고.... 지금 생각중이래요..

 

제가 지금 여자친구가 너무 밉고 싫고 그래요...이해도 안가고.

그런데 너무 잡고 싶어요..지금말고.....나중에라도 없으면 나중엔 죽을것 같더라구요.

/..

여자친구랑 결혼도 생각하고...서로 오래만났고...서로 비밀도 많이 알고...

자연유산됐지만... 제아이도 가졌던 여자친구 정말 놓치기 싫거든요..

 

그사람한테 이사실 말하고....부모님께 다 말씀드려서....

때린건 잘못이지만.....그렇게 해서라도 만나고 싶어요..

 

그사람 정말 쓰레기같은놈인데....정말 안좋은 사람같은데.

전 쓰레기고.

그사람은 완전 양아친데.

 

그사람한테 말하고...그부모님한테 말씀드려서...라도 만나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안될것같기도한데......... 하면 안될가요??

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  제 생각과 답답함을 글을 올렸는데....

 

너무 힘드네요..

이글 처음보신분은 서두가 없어서 이해 안되실텐데.

어제 제글 보신분들은 지금 이글이 이해 돼실꺼예요....

챙피하네요.

 

------------------------------------------------------------------------------------------------------------------------------------------------------------------

 

제가 전주에서 쭉살다 20살때 청주로 이사와서..

5년이 지났지만.

정말 가슴깊은 친구가 없습니다..

 

너무나 힘들어서  고향에서 친구를 불렀습니다...

부른이유는....정말 힘들고..너무 답답하고.....여자친구 어머님 가게찾아내려고.

어머님한테 가서 제가 잘못한거 사죄드리려....안만나주실려 하셔서..

아침에 여자친구 어머님 미행해서 찾아내려고...부른건데....

 

 

그일이 생긴 하천다리에서   그때 그자리에서 친구랑 불꽃놀이 하면서 술을먹는데.

너무 보고싶고.....너무 애절하고.... 너무 갖고 싶고....이런 집착 2년동안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집착같은건 안했는데.....너무나 간절햇어요..

 

어머님한테 전화가 왓어요..

병원 찾아갔다고....밤 10시쯤에 찾아갔었다고....갔더니..여자친구와 여자친구친구랑 둘이 있었다고.... 남자는 없었더라고....어제 선본 그사람....

회사다니는 사람이라고 들엇는데...밤 10시면 끝나고 남을 시간인데.

그사람은 국영회사 다니거든요....  저한테 애인인냥..하루 만났는데...정말 만나고 싶다고.

했던 그사람...... ..

 

 

그애기를 들으니깐.....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친구한테 가자고..먹을거라도 사다줘야 될것같다고.

 

" 가지마...정말 가지마라...진짜 가지마라.."

 

"아니야...나 정말 개가 싫고 밉다....그런데 나중에도 후회안할거같아....나 정말 여자친구 놓치기싫어...."

 

"가지마....."

 

"가고 싶다. 그냥 가서 얼굴만보고 가자...아무말도 안할께...."

 

11시쯤에 홈에버를 가서....과자랑 개가 좋아하는 바나나 랑 불꽃놀이 세트랑..

그렇게 사들고 택시타고  갔어요....

병원에 찾아가 병실문을 열었더니...불켜놓고 자고 있더라고요

사온것만 살짝 놓고 가려고 놓고 발길을 깨더라구요,,

잠귀가 돼게 밝아요.....여자친구가..

 

"왜깼어??응..괜찮아?? 다시 자..나 갈게.."

 

"오빠 ..가지마...잠깐만..."

 

제가 두달전쯤에 쇄골을 다쳐서 쇄골뼈 수술햇었거든요.

아프드라고요....왼손으로 쇄골을 잡고 잇었는데,.

 

"왜그래..오빠 아퍼.."?

 

"아니야 괜찮아...아무것도 아니야..."

"왜그래..왜 아프냐고..왜그래..."

"아무것도 아니야...나 갈께..얼릉자..." 

"가지마..가지마...잠깐만..오빠 잠깐만.."그소릴 뒤로 하고...정말 못있겟다라고요

가려는데.......

"오빠 아까 어머니 오셨었어,,,......~~"

 저희엄마가 찾아 가셨나봐요...10시쯤에..

친구들이랑 술먹으러 가다가 생각나서..어머니께 전화드렷어요..병원에가셧냐고.

어머니가 그러시더라고요.

 

"갔는데...내가 들어가고 나올때...여자친구 친구가 아예 인사도 안하드라.

내가 아들새끼 잘둬서 지금 내가 이럴꼴 봐야돼니??"너무 서운하셧나봐요.

 

그 친구는 어머니와 몇번 본적도 있고...저랑도 많이 봤고.///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햇어요.

 

"내가 잘못햇는데...어머니한테는 정말 그러지말라고....

너가 안그런거 아는데...친구가 그러면   너가 막아달라...신발 아무리 그래도 내가 잘못한건데.

우리엄마한테 화내지마제발 그러지마..

욕한다고 화내더라구요....정말 미안햇어요...제가 화나면 욕이 툭튀어나오거든요.

"응 정말 미안해....얼릉자...."

"오빠 연락안한다고 햇잖아...하지마..나 힘들어.."

"응 미안해...."그러고 전활끊었어요

그러고 저는 친구랑 술을 먹으러 갓어요...술먹으면서 문자를 이래저래 보냇죠

 

여자친구가 제가 좋대요...그런데 힘들다고 그만하자고.너무 힘들다고..

저는 나중에 돌아오라고...나 정말 너 없음 죽겟다고..

 정말..나중에 너 다 낫고 만나자...난 널 찾아갈꺼야...날 투명인간으로 생각하고...사람으로보지마

신경쓰지마...병원계속 찾아갈거야.

그러다 문자를 여자친구가 안보내더라구요..

 

술먹고 있는데 새벽3시쯤에 어머니가 집에 와보래요..할말있다고 전화가 왔어요..

술먹다 친구한테 미안하다고하고 바로온다고  하고  집에 갔었어요..새벽 3시에...

 

"엄마 나 개가 너무 미운데 너무 좋아...."

 

"개는 아닌것 같다...엄만 개 이해 못한다....

하지만.... 때린건 너가 백번천번 나쁜짓이다..너가 강아지다...너랑 오래만난애고 결혼하고싶다한애가   개네 집이랑 지금 입원한 병원이랑 가깝니?? 아니잖니..

아프면 집옆에 병원에 입원해야돼는거야...널 생각한다면..

엄만 지금 병원비가 걱정돼서 그러는게 아니라 너무 싸가지 없다....입원했음 애기하고 그래야지

내가 전화해야그때서나 말하고...너가 찾아가야 입원한거 알아야 돼니??"

 

"그래도 엄마 나도 아팠을때 남이 보면 안아파보여도 내가 아프면 아픈거라고...이해해주세요

나 정말 여자친구랑 죽어도 결혼하고 싶어요..."

 

"이해하지만 너 화나는것도 지금 니 마음도...하지만 아닌것같다....지금은 니가 잘못한거고

너가 약자다....우선 빨리 퇴원시키고 그다음에 쌩판을 하던지 해라..."

"아니야..엄마 정말 죽이도록 밉고 싫은데.....정말 좋아...싫은맘이 없어질정도로 좋아.

나 정말 힘들어...."

"아니다....그건 아닌것같다.."

이런애기를 나누다.

집에서 나오니깐...새벽 3시30분...친구한테 한시간안에 간다햇어요.

 

정말 보고싶엇어요..여자친구가 자고잇는여자친구가...뭐라 말하러 가려는것도 아니고.

택시를 타고 가면서 잠자다 깨서 나보고 왜왔냐고 그러면 뭐라고하지.??

 

불키고 잘까봐 불꺼주러 왔다고.?? 뻔히 알지만 챙피하지만 그렇게 말해야겟다.

그런생각가지고 갔어요 병실문을 얼었는데 불이 꺼져있더라고요...가기전에 전화했는데 전화를 안받아서 자는줄알았어요...

 

문이 조금더 열리면서 빛이 들어오고.....병실에 서있는 한사람....그사람 시선이 가는곳은

누워잇는 여자친구.....선본 남자 오늘로 2틀본사람....2번본사람..여자친구랑 안친한 사람

여자친구가 싫다고 햇던 사람..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지금 뭐데요..??"

그사람한테 너무 화낫어요..

그사람은 표정구기면서 아무말도 안하고..

여자친구가 제가 화낼까봐..걱정하더라고요..

"오빠...왜그래...?"

 그사람한테..애기했어요.

"저기요..잠깐 나가있어봐요..나 애기좀 하게..."

나간뒤애기를 햇어요..이런저런애기....

너무 배신감 느꼇어요...

이런저런 애기 하고 왜 저사람이랑 연락하냐...

 왜 이시간에 저사람이 오냐...왜그러냐..  쫌전에 내가 좋다던 여자친구...

 

"너 저사람 너무 상냥하고 그렇지....."

"응...그런 사건있었는데요..화도 안내고...자기가 더 화나미칠나 그러고...너무많이 걱정한다고."

너무 화냈어..자기일 처럼..."

"야...저새끼양아치야....정말 연락하지마...나 지금 너랑 지금만나려고 하는거아니야.

너한테 용서 조금 더 일찍 받으려고 하는 소리아니야...나 저사람때문에..잊지말라고 하는거아니야...저사람 내가보기엔 아니야...정말.."

 

"오빠 그런소리하지마..저사람 안그래...."

미치겠는거예요. 제가 아침에 들었던 애기를 안해줫거든요...저사람이 자기입으로 남자..남자

운운해서..... 정말 남잔줄 알았어요....

"야...너 입원했단말 듣기전에 아침9시에전화를 햇어..그사람한테..전날 밤에 전화드린거 죄송하다고.그랬더니 알았댜..//

내가 물어봤어.... 너 청주바닥에서 얼굴못들고 댕기게 해준다고... 그문자 보냈냐고..

보냈데....아우 시발양아치고만..내가 그랫어..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그랫더니..자기 조카 화나니깐.건들지 말라고 건들여도 건들사람인가 알아보고 건들이라고 너희두년놈들 만나든말든

상관없고.. 조용히 살으라고..내눈에 띄면..두년놈들 땅에 파묵어 버린다고..그러면서 욕을 한사람이..한두시간 지나고 너 입원한거 너희 부모님한테 들었다고 하던데..그때 병원와서... 그렇게 상냥하게 했다고.. 그건 아니다.정말 아니다...그새끼 10시 쫌넘어서 병원왔잖아....

그말하고 2시간채 안된다고.."

 

"오빠 정말 그랫어?? .."

"그렇다고.... 불러올까 사실인가 아닌가?? " 여자친구가 화난듯했어요...정말 제 진심말하려다

지금은 말하면 안될것 같아서.

그러고 그사람이 들어오더라고요..나가서 애기좀 하자고하고 나갓어요....

"오빠 하지마....오빠 몸안좋잖아....더 안좋아지면 어떻해 정말 하지마..나 저사람 안만날꺼야

정말 오빠 하지마..."

주먹다툼할까봐 여자친구가 걱정하더라구요..

아까도 저 다친거 걱정해줬던 내가 왜그랬나 피눈물나게 후회하게 하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저 다친데 더 다칠까봐....부러진 뼈가 아직안붙었거든요..더 다칠까봐.

" 아니야...그냥 애기좀 할게...나오지마..진자 나오지마..."

조금 화를 내면서 말을 햇어요.

 

나갔죠...

"당신 보기전에 전화소리만 듣고 당신 말하는 거 듣고...건달인가...쫌 쫄았다고..

근데 당신 말이랑 행동이랑 같이 본게 양아치네.."

".........."

그사람이 그러데요..

"동생같은데 말놓을께요.."

"말놓지 말고...존대 해주세요...씨 자 붙혀서 "

애기를 했죠..

왜 그런 문자를 보냈냐...내가 어제 전화한게 그렇게 화가나서 그랫냐.

그게 화가 날 문제냐 나 전화할때 실수안햇다... 나 여자친구랑 사귀고 결혼하려한다.연락하지말아달라...이게 화날 일이였냐고....

그랫더니... 술을 하두 먹어서..기억이 안난데요.

"그럼 그 문자 보낸건 어떻게 기억한데요..?"

"문자 보낸함에 있잖아요.."

어이가 없엇어요...진짜

"왜 그렇게 보냇데요..??"

"내가 당신둘가운데 낀것같고그래서 화나서 그랫어요.."

"기억안나신다면서..? 그건 기억이 나는가봐요..?"

자기입으로 남자..남자 찾으면서 애기를 하더라고요..

"제앞에서 남자애기 하지 마요....내가보기엔 당신 양아치야.."

아무말 않더라고요...화가 많이 낫나봐요..

"당신이 술이 취햇건 안취햇건...한말 기억안날람 하지말아야 돼는거고.

당신 나 보면 살인나는게 뭔지 나 만나면 당신이 보여준다메...보여줬음 좋겠네요.

또 아무말도 안해요...

 

"그래요..그럼 아침에 그렇게 말하고...몇시간뒤에 병원와서 완전 달라졌네요..?"

 

"............................."

 

여자친구 엄마가 이남자랑 여자친구랑 결혼시키려 만나게 햇어요

그 남자 부모님도 똑같고요.

그부모님이 올해나 내년에 서로 좋으면 결혼시키고..결혼하면 24평집사주고.

여자친구부모님이 여자친구옷가게 하고 싶다고 말햇나봐요... 결혼하면 옷가게도 내준다고

여자친구부모님이 혹하신거같아요...그남자한테 완전올인이죠....

아침에 여자친구 입원한거 이남자한테 들엇어요...여자친구부모님한테 전화왔었다고...입원햇다고

 저한테 아무 연락 안했거든요ㅕ,,

 

"만나지 마세요..연락도 말고...나 죽어도 내잘못 사죄하고 용서할때까지 죽을때까지 사죄하고

만날껀게 연락하지마요..."

 

"나도 만나고 싶다고....우리둘생각이 중요한게 아니라...당신이 개랑 만나든말든 상관없는데

 개 가 중요한거라고.."

 

화나더라고요....이게 말인지 밥인지..

 

"여자친구가 그때 선볼때 만나고 싶지 않다고 연락하지말라고 했다고 하던데.

그소리 못들으셨어요??"

 

"네..못들엇어요.."

 

진짜 황당했어요...전에 전화로 이애길 들었지만...만나서 들으니깐..제가 바보된것같았어요.

 

"휴~~~~~~~~~~~.."

 

"그문자 청주바닥에서 얼굴못들게 다니게 한다고 왜 보냈데요..??"

 

"그날 전화와서 화나서 그랫다고.."

 

"그럼 오늘 아침에 나한테 니두년들 싸잡아서 욕한건 당신이라고..내가 죄가 있고.

전화한 내가 죄고...여자친구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남자친구있는데 선자리 나온게

아침에 당신이 나한테그리고 둘다 싸잡아서..여자친구한테도 욕할정도로 잘못이야??"

 

"............................."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그사람이 애길 하더라고요

 

"우리둘이 너무 틀리게 말하네요....서로 들은게 틀리다고..."

 

어??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많이 했었어요..사귀는 동안에도...너무 사소한거...

나중되면 밝혀질 거짓말.....

--------------------------------------------------------------------------------

사실 여자친구랑 만날때 여자친구는 6년 사귄군대간 남자친구가있엇고

저는 그사실을 알았어요.,,,여자친구한테는 관심만 있었거든요,

 

"남자친구군대가있으니깐...심심하지...오빠가 밥같이 먹어주고..영화보고...쇼핑하고..

너 심심할때 옆에 있을게/...하지만 오빠 정말 그런 널 사랑하고 그런감정 생겨도..

안생기도록 할께..비록 생겼다 해도...표현안할께....그러자...너 남자친구 오래사귀었잖아..

남자한테 배신하면 안돼... 개 힘들어해.."

 

이렇게 말햇어요.....대답은..

 

"아니야...원래 헤어지려 햇어..오빠 때문이 아니라...원래 헤어지려 했는데...휴가 나오면 말하려고

연락안한지 꽤 오래됐어.....//"

 

"너랑 사귀는거 나한테는 중요하지 않아....그냥 같은 회사다니고...매일 보고...

너한테 관심있는거지...아니야....너랑 사귀어도..그사람과 완전히 .헤어진다음에 사귈꺼야...관심에서 사랑으로 바뀌어도....그건아니야...정말 군대간 남자한테 분하고 할말도 많고.....

그런 사람한테 그러면 안돼...."

 

"아니야....이번에 휴가나오면 애기하고 끝낼꺼야..."

 

믿었어요....제가 특례였거든요....병역특례로 회사를 다니는거여서...훈련소를 한달 갔다왔어야

돼요....8월중순부터..9월중순까지.... 훈련소 가기전날 할머니가 저한테 주신 반지를 뺏아가더라구요....갖고 있는다고... 아..진심이였으니 그랬겠죠...저도 줬어요.

 

"오빠 훈련소 갔다오면 돌려줘..그동안 너가 갖고 있어..잊어버리면 안된다.."

 

그러고 훈련소를 한달 갔다와서 회사를 갔는데...사람들이 여자친구가 너 돼게 기다렸다고.

정말 고맙더라구요....그 진심적인 마음이........잘지냈어요..잘지내다가..11월달에 알앗어요.

저 훈련소 갔을때 9월달에 남자친구 휴가나와서 같이 바닷가로 여행을 갓었더라구요..

그래 그럴수 있죠..사람맘이. 변할수도 있고,,,맨처음부터 저울질 하면서..아님 정말 외로워서....... 그럴수 잇죠. 제가 다 알고있다는 뉘앙스 풍기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애기를 했죠..

 

"남자친구랑 헤어졌니??"

 

"응...휴가나와서 말하고 다 끝났어..."

 

"나한테 거짓말 하지말고 솔찍히 말해줘..."

"나 만날때 솔찍히.....나랑 남자친구랑 비교했었지..그건 오빠가 이해할께...그런데

니마음이 정말 뭐니??"

 

전 사실을 다 알고 잇었어요...휴가가 8월촌데...그때 휴가를 안가고 여자친군 일을햇데요.

휴가를 9월달로 옮겼데요..... 그니깐 저 만날때 미리 펜션 예약하고 남자친구랑 휴가날짜맞춘거

였겟지요..여름에 펜션잡으려면 조금 힘들잖아요...여행지도 안면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엿는데....

 

"오빠 좋아해...나 남자친구랑 정리햇는데..왜그래.."

 

"나 너 만나기 싫다고 너랑나랑 사귀는것도 아니고..지금은 서로가 좋아서 만나는거잖냐고.

너처럼 마음 속이고 거짓말 싫다고..."

 

죽어도 아니라는거예요...그런거 아니라고.....울고불고 난리가 낫어요..

그럼 솔찍히 말해보라고.....말을 안해요..여자친구는 쫌 궁지에 몰리면 묵비권..이 주특기거든요

그래도 그때 사실인가보지 정말//생각하고 만났는데...몇주지나고 알고보니깐...여자친구가

그당시 말햇던게 다는 아니고.....자기가 불리한쪽은 거짓말이엿다는걸요...

사실은 고민햇었다는걸..... 대게 오래.... 저 훈련소갈땐 그남자친구가 나왔고.

그사람 군대 복귀했을때..제가 훈련소에서 나왔고.....

---------------------------------------------------------------------------------

정말 생각햇어요....그사람이랑 단둘이  애기해면 여자친구한테연락안하도록 할수 잇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여자친구를 믿기로 햇어요...

정말 이게 마지막이다.....끝내도 확실하게...끝내자  .정말

 정말 믿자...마지막으로 믿자..

 

"올라가서 셋이 애기하죠.."

 

올라갓어요..

 

제가 물어봤죠.

 

"여자친구야 너 이사람한테 만나기싫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말햇다면서...그날 나한테 와서 그랫잖아..?"

 

그사람한테..제가 물었어요...

 

"저기요...이소리 들었어요.??여자친구한테??"

 

"아니요.못들엇어요"


그러자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내가 애기 햇잖아...그렇게 말하려고 나갔다고.

언제 말햇다고 그랬냐고...."

 

너무 화났어요..이번에도 거짓말이였구나....나만 포기하면 돼는구나....여자친구 남은 미련..

질리게 해서 날 잊게 하자..그게 낫겟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계속 그런애기하고맞춰보니깐...아침에 이사람한테 여자친구가 먼저 전화를 했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테 맞았다고.... ㅋㅋ 정말  또 거짓말...싫다면서...정말 잘모르는 사람한테

아무리 선봤다하지만 잘모르는 사람한테 모욕적인 문자를 보낸사람한테...

자기 맞았다고 전화를 하나?? 정말 이해가 돼지않아요.

그럼 그런일이....일어나기전에 사실대로 말하든가.그사건..그날 이후로 제가 찾아가고 연락했을때....아무리 그래도 좋아한다는 소리 하지 말든가......

모르겟어요...여자친구진심을.~~~~

체념하고 말했어요........질리게 만들자..정말...그렇게 하자..

 

"저기요 그때 당신이랑 선본날.....여자친구 우리집에서 나랑 같이 자고 나간거라고.알아요?"

 

아무말안해요.

여자친군..

 

"정말 끝까지 가는구나...."

 

웃기더라구요..사랑한다고 결혼하자고...딴여자 만나지 말라고...전 믿어요..귀가 얊아서

거짓말은 정말 싫어하는데...거짓말해도 믿어요,,,나중에 거짓말했다는거만 안들키면요.

너무 화낫어요.....날 가지고 논거라는 그런생가..끝내야겟다..정말...애네둘이 만나든말든.

여자친구들으라고...해선 안될소리지만 정말 가슴에 묻고 가야할 일이지만.

그때는 임신했을때는 여자친구는 낳는다고 하고..전지우라고...그랬었거든요.

내가 지금 그런입장이 아니라면서 제가 싫어햇어요..

 

"나 정말 여자친구 좋아하고 사랑하고 여자친구 제아기가졌었고 하지만... 그땐 몰랐어요...

근데 지금 정말 여자친구가 소중하고 결혼한다고....다시 정말 다시 안그러고

그런다고....여자친구 내여자라고..연락하지말고 찾아오지말고 만나지 말라고.."

 

그남자가 피식웃데요/

 

"그거 상관없어요..."

 

정말 화났어요...난 여자친구랑 2년 만났고...그사람 2틀...시간으로 따져도 20시간...

화냇어요./.이해가 안가죠 그사람도 여자친구 앞에서 싫다고 하면..

여자친구가 마음아플까봐 거짓으로 말했겟죠...전 이해 못해요...시간이 사랑의 크기는 아니지만

몇시간 봐서...이사람이 어떤사람이고... 그 이해라는게 믿음이 짧은시간에 생기는건.아니잖아요

 

"폼잡지말고 애기혀...상관없냐...그게.....너 그게 상관없어?? 완전 강아지네..."

 

여자친구가 화나서 말을 하더라구요.

 

"오빠 정말 너무한다.....오빠가라고 오빠 필요없다고...."

 

 그래도 그래도 제가 너무 아팠어요...제입으로 그걸 말햇다는게....

 

"야 나 정말 진심이야....너 아프게 해서 병원에 입원한거 내잘못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하는거

아니야.....그래 나 쓰레기야....저사람 양아치고..그래 정말 이것만 말해줘..

둘중에..누가 만날꺼니??....??"

 

제가 지금 생각하면 제가 지금 안그래도 시간이 조금 흐른뒤에 풀어도 돼고.... 여자친구 화풀리고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선 제가 때린게 없엇던 일이 돼진않지만....

다시 만날순 있겠죠....근데 정말아닌것 같았어요..그애길 꼭 듣고 싶었어요..

 

" 저사람만나보려고........나 오빠 정말 싫어..시간이.. 너무 지났어.....너무 커져버렸어....내가 좋아하고 사랑할때 잘하지 이제와서 왜그래....가.."

 

그러고 그사람 나가있으라고 하고 단둘이 말하고 싶었어요..정말 안돼겟냐고.......정말..

추잡하게 그런애기했지만.....정말 너 잡고 싶다고...진짜 잡고싶어...

 

"오빠랑 청주 말고 다른데가서 살자.....정말....너 퇴원하고 나서 그러자...

오빠 너아니면 안될것같아...너무 힘들어...너가 없다는게...오빠가 받을께 죄는...

오빠 오늘 이후로 연락안할게....괜히 내죄 줄여달라는것처럼 보여...

퇴원하고...나 죄 다 받고....그러고 우리 다른데로 가자...."

 

 "웃기지마.나보다..오빤 가족이먼저고 오빠자신이 먼저고 그런사람이 다른데가서 살자고.??거짓말하지마.....그리고 나저사람 만나볼꺼야/."

 

할말이 더 많아지면 못하겠더라구요....그리고 그사람이 들어오고..

전 나왓어요...

휴.~~~~ 그러곤 나왔어요..

 

조금은 후련하더라고요......나는 정말 지금 가슴이 아픈데...그래도 여자친구맘속에 절 조금은 지운것같기도 하고....제가 질리게 했잖아요..진심도 듣고///그런데

여자친구옆에 그새끼가 있잖아요.....그사람이 옆에 있잖아요..

 덜힘들겠구나...생각하면서.

 

어떻해야 돼죠???

다신 여자친구한테 안찾아가려구요.....여자친구 부모님한테찾아가려구요//////

가서 제가 잘못한거 사죄하려구요....정말 제가 잘못한거만 사죄하려구요..

 

어떻게 해야 제가  잘하는거죠.....여자친굴.. 잡고 싶어도 못잡게됏어요...근데 정말 잡고싶어요

일부러 한말안할말 다하고..정띠려고 일부러.. 그런건데 너무 보고싶고...너무 죽겟어요.

정말 진심으로 제가 잘못한거 제 잘못으로 받는벌 줄여보려고 하는거절대 아니예요

다 받을꺼예요/.고소 안한다는거.. 제가 고소 하라구 햇어요...내가 벌다 받는다고.

그다음에 내가 니 옆에서 정말 한다고,,

 

제가 어떻게 해야될가요?

어떻게 해야돼요...정말 다시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