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름이라서 다이어트 하거든요ㅡㅡa 아는 이모랑 직장생활을 같이하는데요 그이모가 저만보면 잡아먹고 삶아먹으려고해요 그래서 그이모 없는시간만 골라서 점심먹고 했거든요. 이모옆에 친구분도 짜증나고 해서요. 근데 피하는 제가 빙시같아서 돌진을 했죠 이모가 먹는시간에 당당히 가서 먹었어요 역시 이모태도는 불변함이고요. 제가 다이어트 한다고 밥을 깨작깨작 먹으니까 이모가 젓가락으로 제식판을 탁~치는거에요 아ㅅㅂ기분나빳지만 구역구역 먹고 있는데... 한마디하데요 "야 니 밥다 먹어래이"ㅅㅂ 그래서 제가 나물이고 반찬이고 (니나먹어라)는 심정으로 이모 이것 다드세요 했더니... 제것을 깨작거리면서 간만 보드라구요. 옆에 친구분이 권하는건 아주 맛나게 드시더니-_- 밥먹는데 밥그릇 탁치는 이모가 정상은 아니시져? 왜 저만보면 잡아먹을려고 대드는지 모르겠어요 핏줄도 아니거 남인데...+0+
살인충동 느끼게 하는 아는 이모///////////////////////
제가 여름이라서 다이어트 하거든요ㅡㅡa
아는 이모랑 직장생활을 같이하는데요
그이모가 저만보면 잡아먹고 삶아먹으려고해요
그래서 그이모 없는시간만 골라서 점심먹고 했거든요.
이모옆에 친구분도 짜증나고 해서요.
근데 피하는 제가 빙시같아서 돌진을 했죠
이모가 먹는시간에 당당히 가서 먹었어요
역시 이모태도는 불변함이고요. 제가 다이어트 한다고
밥을 깨작깨작 먹으니까 이모가 젓가락으로 제식판을 탁~치는거에요
아ㅅㅂ기분나빳지만 구역구역 먹고 있는데... 한마디하데요
"야 니 밥다 먹어래이"ㅅㅂ
그래서 제가 나물이고 반찬이고 (니나먹어라)는 심정으로
이모 이것 다드세요 했더니... 제것을 깨작거리면서 간만 보드라구요.
옆에 친구분이 권하는건 아주 맛나게 드시더니-_-
밥먹는데 밥그릇 탁치는 이모가 정상은 아니시져?
왜 저만보면 잡아먹을려고 대드는지 모르겠어요 핏줄도 아니거 남인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