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글에 댓글 한번도 단적이 없을 정도로 저의생각을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적어본적이 없는 넘입니다
근데 어디서 하소연할때도 없고 제 이야기는 하고 싶어 주저리주저리 적어 봅니다. 저는 20대중후반의 남자 입니다. 우연히 20대초반의 여자를 알게 되었고 한달만에 저의 마음의 빼앗아 갔습니다 저도 물론 빼앗기고 싶었기도 했고요
참고로 거짓말이 아니라 전 연애를 처음 해보는 사람입니다 물론 이나이먹도록 여자를 한번도 안만나본건 아니지만 이렇게 이성에게 이런 애뜻한 감정을 처음느끼게 되었습니다. 만난지는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제가 20중후반에 여자친구가 생기니 지금것 알고 지냈던 친구들이 신기해 하며 또 재미있어해서 둘이 만난적도 있지만 친구와 만난적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저와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유독히 자주 만났습니다. 물론 그여자를 처음 만났을때도 같이 함께 했던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그여자애도 그친구를 편하게 생각하고 그친구 또한 제 여자친구를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둘이 아무리 이상한 장난을 쳐도 저는 여자친구와 제친구를 믿어기에 신경이 쓰이지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둘이 저만없으면 둘이 잘되었텐데 이런장난을 쳐도 저는 속으론 약간 기분이 안좋아도 그런거 가지고 남자가 쪼잔하게 구는게 싫어서 그냥 넘어가곤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친구들과 새벽늦게 술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노래방을 가게 되었는데
친구와 여자친구가 안보였습니다. 저는 신경이 쓰이기는 했지만 설마 별일이야 있겠어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1시간이 지나도 오지를 않는것 였습니다 그리고 전화기는 꺼져있고 그래서 저는 화가 나서 혼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로 부터 저의 집근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어제 어떻게된거냐 물어 보니 제친구가 너무취해서 1시간동안 이야기를 들어 주었다는것입니다 저는 그이야기를 믿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먼저간 잘못이 있기에 머라 말할처지가 안되어 믿었습니다. 3일전 여자친구가 술을 먹다 모든것을 털어 놓는것입니다. 그 전에 이이야기를 들고서 절대 아무에게도 하지말고 그친구에게도 하지말라는 것입니다 저는 대충 먼가 이상한 낌새가 느껴져 약속한다고 거짓약속을 하며 이야기를 유도했습니다. 그날 둘이 모텔에 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아무일도 없었지만 하도 같이 가자해서 같이 들어갔는데 도저히 이건 아니다 생각해서 저에게 다시 갔다는 거였습니다 물론 그때 저는 이미 집에 가있는상태였고 열이 받아 폰을 꺼두고 잤습니다 그래서 저를 찾다가 전화를 하다가 집에갈차비가 없어서 그모텔에다시 갔다는 것었습니다. 그이야기를 듣는 순간 머리속혈관하나 터져 저의 머리속을 붉게 물들여 이성을 찾을수 없었습니다. 둘관계를 알고있는 또다른 친구가 있었던 것였습니다 그래서 그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만나서 여지것 2주정도를 저를 속이며 3명이서 이야기를 짜 맞춘걸 알게되었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참을수 없었지만 술도 취하고 제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지워지지않아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려 했습니다 물론 제친구는 볼생각이 없었구요 아무리 술이취했다 하지만 어떻게 여지것 여자친구 처음 사귀는것도 알고 제가 얼마나 좋아하는줄 알면서 그런식으로 대했다는 것에 대한 저의 분노가 아직 식지않았으니깐요 제여자친구는 강제로 하려고하자 반항을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있는 또다는 친구는 둘의 그날밤이야기를 들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하지는않았지만 아침까지 아니 낮까지 껴안고 서로 애무는 했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조금은 용서하려했던 제마음이 갈기갈기 찢겨져 지금은 저멀리 날려 보내려 합니다. 제여자친구는 다시저랑 만나고 싶다고 저를 믿어서 3명이서 저를 속이고 있다는것을 말했다 합니다 그러면서 그딴놈들은 친구도 아니니 상대하지말라며 그 말은 맞는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나 우습게 보였쓰면 친구 아니 그 놈들이 그딴식으로 행동 했겠습니까 물론 이해도 됩니다 다른넘들은 다자기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저는 아직도 저의 삶을 방향을 못찾아 헤매이고 있는 백수니까 그래도 그어린 여자친구에게 잘해주지는 못했지만 정말 좋아했습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놈들을 버리고 찢겨져 있으나 날려버리지 못한 제마음 다시 붙여야 될지 아직도 생각이나 미칠것 같습니다. 제가 서울사는데 서울말고 저멀리 지방에서 모든것 버리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까 제가 순진해서 그랜는지 사람들을 잘믿었는데 그결과가 이것 뿐이라니 저도 그리 오래산 인생은 아니지만 후회가 밀려오네요.....고등학교동창이니 십년을 알고 지낸 친구들었는데 제가 별로 친구도 없어서 그둘을 정말 진정한 친구들이라 생각했는데 한놈은 그걸 알면서 아무일도 아닌듯이 둘이 어떻게하냐 하면 그냥 비밀로해 저만 모르면되지 하며 셋이서 만날때 그랬답니다 제가 그둘에게도 또 그어린 여자친구에게 한낱 미물에 지나지 않았나봅니다.
사랑과우정이 동시에 날 경멸하네요ㅋ
남의글에 댓글 한번도 단적이 없을 정도로 저의생각을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적어본적이 없는 넘입니다
근데 어디서 하소연할때도 없고 제 이야기는 하고 싶어 주저리주저리 적어 봅니다. 저는 20대중후반의 남자 입니다. 우연히 20대초반의 여자를 알게 되었고 한달만에 저의 마음의 빼앗아 갔습니다 저도 물론 빼앗기고 싶었기도 했고요
참고로 거짓말이 아니라 전 연애를 처음 해보는 사람입니다 물론 이나이먹도록 여자를 한번도 안만나본건 아니지만 이렇게 이성에게 이런 애뜻한 감정을 처음느끼게 되었습니다. 만난지는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제가 20중후반에 여자친구가 생기니 지금것 알고 지냈던 친구들이 신기해 하며 또 재미있어해서 둘이 만난적도 있지만 친구와 만난적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저와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유독히 자주 만났습니다. 물론 그여자를 처음 만났을때도 같이 함께 했던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그여자애도 그친구를 편하게 생각하고 그친구 또한 제 여자친구를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둘이 아무리 이상한 장난을 쳐도 저는 여자친구와 제친구를 믿어기에 신경이 쓰이지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둘이 저만없으면 둘이 잘되었텐데 이런장난을 쳐도 저는 속으론 약간 기분이 안좋아도 그런거 가지고 남자가 쪼잔하게 구는게 싫어서 그냥 넘어가곤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친구들과 새벽늦게 술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노래방을 가게 되었는데
친구와 여자친구가 안보였습니다. 저는 신경이 쓰이기는 했지만 설마 별일이야 있겠어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1시간이 지나도 오지를 않는것 였습니다 그리고 전화기는 꺼져있고 그래서 저는 화가 나서 혼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로 부터 저의 집근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어제 어떻게된거냐 물어 보니 제친구가 너무취해서 1시간동안 이야기를 들어 주었다는것입니다 저는 그이야기를 믿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먼저간 잘못이 있기에 머라 말할처지가 안되어 믿었습니다. 3일전 여자친구가 술을 먹다 모든것을 털어 놓는것입니다. 그 전에 이이야기를 들고서 절대 아무에게도 하지말고 그친구에게도 하지말라는 것입니다 저는 대충 먼가 이상한 낌새가 느껴져 약속한다고 거짓약속을 하며 이야기를 유도했습니다. 그날 둘이 모텔에 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아무일도 없었지만 하도 같이 가자해서 같이 들어갔는데 도저히 이건 아니다 생각해서 저에게 다시 갔다는 거였습니다 물론 그때 저는 이미 집에 가있는상태였고 열이 받아 폰을 꺼두고 잤습니다 그래서 저를 찾다가 전화를 하다가 집에갈차비가 없어서 그모텔에다시 갔다는 것었습니다. 그이야기를 듣는 순간 머리속혈관하나 터져 저의 머리속을 붉게 물들여 이성을 찾을수 없었습니다. 둘관계를 알고있는 또다른 친구가 있었던 것였습니다 그래서 그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만나서 여지것 2주정도를 저를 속이며 3명이서 이야기를 짜 맞춘걸 알게되었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참을수 없었지만 술도 취하고 제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지워지지않아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려 했습니다 물론 제친구는 볼생각이 없었구요 아무리 술이취했다 하지만 어떻게 여지것 여자친구 처음 사귀는것도 알고 제가 얼마나 좋아하는줄 알면서 그런식으로 대했다는 것에 대한 저의 분노가 아직 식지않았으니깐요 제여자친구는 강제로 하려고하자 반항을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이야기를 들어서 알고 있는 또다는 친구는 둘의 그날밤이야기를 들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하지는않았지만 아침까지 아니 낮까지 껴안고 서로 애무는 했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조금은 용서하려했던 제마음이 갈기갈기 찢겨져 지금은 저멀리 날려 보내려 합니다. 제여자친구는 다시저랑 만나고 싶다고 저를 믿어서 3명이서 저를 속이고 있다는것을 말했다 합니다 그러면서 그딴놈들은 친구도 아니니 상대하지말라며 그 말은 맞는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나 우습게 보였쓰면 친구 아니 그 놈들이 그딴식으로 행동 했겠습니까 물론 이해도 됩니다 다른넘들은 다자기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저는 아직도 저의 삶을 방향을 못찾아 헤매이고 있는 백수니까 그래도 그어린 여자친구에게 잘해주지는 못했지만 정말 좋아했습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놈들을 버리고 찢겨져 있으나 날려버리지 못한 제마음 다시 붙여야 될지 아직도 생각이나 미칠것 같습니다. 제가 서울사는데 서울말고 저멀리 지방에서 모든것 버리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까 제가 순진해서 그랜는지 사람들을 잘믿었는데 그결과가 이것 뿐이라니 저도 그리 오래산 인생은 아니지만 후회가 밀려오네요.....고등학교동창이니 십년을 알고 지낸 친구들었는데 제가 별로 친구도 없어서 그둘을 정말 진정한 친구들이라 생각했는데 한놈은 그걸 알면서 아무일도 아닌듯이 둘이 어떻게하냐 하면 그냥 비밀로해 저만 모르면되지 하며 셋이서 만날때 그랬답니다 제가 그둘에게도 또 그어린 여자친구에게 한낱 미물에 지나지 않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