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산 오토 캠핑장 다녀왔어요.

햇살200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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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의 영향인지 어떤지 몰라도 신랑이 텐트 하나 사더니만

바로 떠났답니다.

차 막힐까봐 걱정되서 마침 하나티비에 교통정보 확인할 수 있어서

하나티비 조이 서비스 안에 있는 교통정보로 차 막히나 확인하고

쌀이랑 이것저것 챙겨서 떠났어요.

 

오토 캠핑장 테크 빌리는데 팔천원이고요. 다음날 1시까지 이용가능입니다.

텐트 치고 밥이랑 고기볶아서 맛난 점심먹고..

야외에서 나무그늘아래서 먹으니 너무너무 꿀맛이네요.

 

계곡 물에가서 발도 담그고...넘 차갑고 시원했어요.

나무숲 산책도 하고..캠핑하는거 너무 잼있네요.

근데 아무래도 텔레비젼도 없고 인터넷도 안되니깐 우도나 할리갈리같은 게임 가져가면 좋겠더라고요.

 

자려면 숙박비가 부담이였는데 이제 캠핑장으로 가서 캠핑 하기로 했어요.

먹을것도 싸들고 가니깐 여행경비도 절약되고 넘 좋은거 같아요.

이번 여름엔 다들 캠핑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