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친구를 만난건 나이트에서 엿습니다... 그친구 내가 넘 맘에 든다하여 연락이 오고갓구여... 친구들과 함께 한달에 2번정도 만낫엇습니다... 주말에 만나는거엿기에 당연히 여자친구가 없을거라 생각햇구여 그친구 저랑 같이 걸을땐 어깨동무도하고,,, 저 좋아하는 노래 외워 불러주기도 하고 좋아하는 티를 마니 내더라구여... 정말 친구들이 부러워할정도로..근데.. 정말 헤깔립니다... 그친구도 여친없다고 햇지만... 딱부러지게 사귀자는 말을 안하더군여.. 그친구 말하길... 지금 졸업햇으나.. 유학준비중에 아버지 사업이 부도 맞는바람에 공중에 떠잇는 상태라.. 자리잡힐때까지는 여자사귀는거 조심스럽다 햇습니다.. 그친구집과 저희집은 거의 2시간거리 됩니다... 거리상이유로 또 그친구 사정상 자주는 못 만나지만... 전화통화는 그친구가 자주 햇엇습니다.. 그치만.. 지금은 연락이 띄엄띄엄오더군여... 저... 답답해서.. 고백햇습니다... "나 너 좋아해" 술김에 한말이지만 진심이란거 그 친구도 알겁니다... 그친구 이말듣고 이러더군여 "나같은 녀석 좋아해줘서 감사하구 고맙다.." 어물정거리다 전화끊고,,, 다음날 문자와 왓습니다... 그냥 "날씨추우니깐 감기조시마고 옷 두툼하게 입고다녀" 그렇지만... 이해할수 없습니다... 내가 여자로 보인다 말하면서 처음처럼 전화도 잘 안하고... 정말 모르겟습니다.... 우연히 그친구 한달 핸펀요금을 알게됫는데... vip고객에다 한달 쓴 요금이 십오만원정도 되던군여.. 정말 어이없습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여...? 조언 부탁해요... 넘넘 슬픕니다....ㅜㅡ
정말정말 가슴이 미어지네여... 조언좀 부탁하께여....ㅜㅡ
처음 그친구를 만난건 나이트에서 엿습니다...
그친구 내가 넘 맘에 든다하여 연락이 오고갓구여...
친구들과 함께 한달에 2번정도 만낫엇습니다...
주말에 만나는거엿기에 당연히 여자친구가 없을거라 생각햇구여
그친구 저랑 같이 걸을땐 어깨동무도하고,,, 저 좋아하는 노래 외워 불러주기도 하고
좋아하는 티를 마니 내더라구여... 정말 친구들이 부러워할정도로..근데.. 정말 헤깔립니다...
그친구도 여친없다고 햇지만... 딱부러지게 사귀자는 말을 안하더군여..
그친구 말하길... 지금 졸업햇으나.. 유학준비중에 아버지 사업이 부도 맞는바람에
공중에 떠잇는 상태라.. 자리잡힐때까지는 여자사귀는거 조심스럽다 햇습니다..
그친구집과 저희집은 거의 2시간거리 됩니다... 거리상이유로 또 그친구 사정상 자주는 못
만나지만... 전화통화는 그친구가 자주 햇엇습니다..
그치만.. 지금은 연락이 띄엄띄엄오더군여... 저... 답답해서..
고백햇습니다... "나 너 좋아해" 술김에 한말이지만 진심이란거 그 친구도 알겁니다...
그친구 이말듣고 이러더군여 "나같은 녀석 좋아해줘서 감사하구 고맙다.."
어물정거리다 전화끊고,,, 다음날 문자와 왓습니다... 그냥 "날씨추우니깐 감기조시마고 옷
두툼하게 입고다녀" 그렇지만... 이해할수 없습니다... 내가 여자로 보인다 말하면서
처음처럼 전화도 잘 안하고...
정말 모르겟습니다....
우연히 그친구 한달 핸펀요금을 알게됫는데... vip고객에다 한달 쓴 요금이 십오만원정도 되던군여..
정말 어이없습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여...?
조언 부탁해요... 넘넘 슬픕니다....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