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저렴한제품을 파는 저렴한 서비스정신의 기업

싸구려지마켓 2008.06.15
조회14,473

G마켓은 저렴한제품을 파는 저렴한 서비스정신의 기업





G마켓은 저렴한제품을 파는 저렴한 서비스정신의 기업

G마켓은 저렴한제품을 파는 저렴한 서비스정신의 기업

G마켓은 저렴한제품을 파는 저렴한 서비스정신의 기업

조금 복잡한 이야기라 길더라도 차근차근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첨부해놓은 파일과 그림이이있으니 함께보시면서 꼭읽어주시면 이해하기

편하실꺼에요 .

(이미지가 너무 커서 슬라이스해서  가격에대한 단서가될부분들 자세한 설명들과 함께 첨부하였으니 꼭 클릭해서 봐주세요 그럼 100%로 글씨까지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지마켓에서 머리 쿠폰을 3만원주고 샀는데 머리를 하고나오니 12만원을 추가로 지불하라고 하였습니다.

얼떨결에 내긴했지만 집에와서 지마켓 페이지를 다시보니 쿠폰사용가가 30만원 이었고 쿠폰판매가는 3만원이

써있었고 상세페이지에 기장추가금액 일체없음 이라고 나오고 인터넷예매시 3만원, 매장방문시 12만원 적혀있어서 당연히 매장에서는 12만원인것을 인터넷에서 구매하고갈경우 3만원에 해주겠다는 소리인줄 알았던거죠

 

미용실실 두군데에 전화해 같은 머리에 같은 펌가격이 얼마냐고 (신분은밝히지 않고)

한군데선 15만원 한군데선 10만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저는 머리를 15만원을 내고했고 미용실에서 직접가서 구매해도 최대가격이 15만원일걸

지마켓에 따로결제를해서 구매한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미용실에서 하게되면 디자이너와 얘기하면 더 싸게하는경우도 많거든요.

 

그런데 쿠폰사용가등 추가내용들이 소비자들이 충분히 오해할수 있는 글들로 트릭을 쓴거라 판단하여지마켓측에 항의를 하였습니다.

지마켓 고객센터 페이지에보면 소비자들을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판매자를 관리하고 있다 하였기 떄문입니다. 또한 이 티켓이 미용실에서 직접 발급하는 것이 아닌 중간에 마케팅업체가 들어와있어서

마케팅업체가 홍보를 해주고 수수료를 받는 형식이었습니다.

 

처음엔 그 마케팅업체분과 통화하였지만 보통이 아니신분이라 자꾸 헛소리만 하시더군요.

자기가 술을먹어서 하는소리가 아니라는둥.

쿠폰을 출력하면 추가금액에대한 얘기가 나와있을거라는둥.

 

하지만 쿠폰 출력하고 사용시주의사항부분에 전혀나와있지 않았습니다.

그분이 바로 페이지를 수정할까 싶어 혹시몰라 캡쳐받은게 다행이었습니다.

다음날 지마켓 상세페이지 안의 이미지에 쿠폰미리보기 화면에 사용시 주의사항을 바꿔놓았더군요.

 

솔직히 하루에도 생각보다 수없이 많은 고객들이 항의하고 때로는 억지루리는 고객들도 있어

상담원들이 무조건 친철할 수 없는 입장 당연히 이해합니다.

제가 지마켓에 전화했을때 콜센타 상담원은 당연히 자기여도 착각하겠다면서 자기는 단순콜센타 상담원이므로

특수팀에게  넘겨서 조취를 취해야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전화를 받은 특수팀직원 김영*담당자는 지마켓측에 책임이없다는 식이었습니다.

저는 조목조목 따져서 최대한예의를 갖춰 제 주장을 내세웠지만.

안되겠다고 하더군요.

이유를 묻자

1) 제가 구매한것은 쿠폰카테고리에있는 쿠폰일뿐이므로 상품권이아니다.

   쿠폰카테고리를 확인못한 내잘못이다. 쿠폰카테고리에있는것들은 모두 동일한 속성을가진다.

2) 소비자가 착각할 수 있는 문구들이 많지만 어쨋든 추가금액 12만원은 써놓지 않았냐.

 

저의 대답은 

1) 지마켓에는 던킨도넛 롯데리아 등등의 많은 쿠폰이 ㅇ있다. 물론 쿠폰카테고리.

그런데 담당자의 주장대로라면 그쿠폰들을 구매하고 나는 금액을 더 지불해야만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데

그 쿠폰만있으면 금액을 따로지불하지않아도 쿠폰에 적힌 가격만큼 살 수 있다.

그렇기때문에 쿠폰카테고리라는 주장은  맞지않는다.

 

2) 12만원이라는것은 지마켓 상품페이지 틀안에있는 가격에도 써있지않고 3만원+12만원이라고 써있는것이아닌

비교형식으로 착각할 수 있게 써놓았다.

 

그래도 안된다는 억양없는말투였습니다.

지마켓은 책임이없습니다.

아주 책읽는듯한 무미건조한 말투..

 

솔직히 저도 말이안통해서 상대가 안되는것 같아 흥분해있는데 상대방은 전혀 흥분하지않고

그렇다고 그거에대한 타당한 논리도 펼치지않은채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니

저도 흥분해서 소비자보호원에 연락하겠다고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전화를 끊고 제친구가 그렇게 끊으면 어떻하냐고해서 지마켓에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그분하고 다이렉트로 연결할수 있는번호를 알려주지 않아

저희는 또 콜센터 직원에게 입장을 설명한후 그분에게 통화요청을 한후 그분의 전화를 막연히 기다리는수

밖에없었습니다.

지금해달라고했는데 30분이지나도 오지않아 다시 콜센타에전화걸어 전화를 요청하고

그래도 오지않아 전화를 요청해서 한시간반만에 오고...

결국 전화가왔을때는 제말을 듣지않고 제가 무조건 우기는 진상고객인냥

전화기 수화기를 땠다 부쳤다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분명히 얘기를 듣고있지않았지만 그상황에서 왜 내말안듣냐고해봤자 본것도아닌데.

우기면 그만이겠다싶어 다시 제입장을 차근차근설명했죠.

그러니까 또 대답은 왜안되는지는 말해주지않고

저희지마켓측에선 책임이없다고 판단하여 고객님에게 도움을 드릴수 없습니다.

라는 대답이었습니다.

 

저는 이제부턴 그 담당자의 무성의한 태도와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나서 포기할 수 없다 생각했습니다.

이유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계속 12만원이 상세페이지에 써있다는겁니다.

그럼 제입장에선 왜 쿠폰사용가격이 30만원이 써있냐고했더니 그건 밑에있는 사은품들을 포함한 가격이라고합니다. (사은품 15만원원치 머리 15만원)

하지만 쿠폰을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는장소는 미용실이고 밑에있는 사은품의 쿠폰들은 우편으로 오기때문에

적절치 않으며 또한 판매자의 다른제품에 보면 더 저렴한 제품 1만원짜리 컷트쿠폰에도 동일한 사은품이 적용되는데 그럼 우리는 더 비싼돈을 내고 왜 같은혜택이냐  나머지 사은품이 15만원이라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라고 했더니 상담원왈 "고객님 지마켓에서 무료배송상품이 다무료배송상품인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다 상품가에 포함되어있는것입니다 그거랑 같은 원리입니다"라는겁니다

지금 그게 비교가된다고 하는말인지..

말이안통하더군요.

그렇게 30분쯤 실랑이를 벌이다 그럼 혼자서 내릴수없는 일이니 내일다시전화주겠대서

또다시 전화를 안할까봐 전화할 시간을 약속받아두었습니다

약속한시간이되도 전화가 안오길래 다시 또 콜센터에전화해서 전화달라고 전해주래도

전화가 안오는것입니다.

그러더니 한참후 전화가와서 그담당자가 오늘 출근안했는데 자기는 보고받은게 없다.

무슨일이라서 전화를 주라고했냐는겁니다.

출근을 했던안했던 전믿을순없지만 어쨋든 인수인계는 하고가야하는데 보고받은게 없다니

참 기분나빴지만

 

전화를 하신분에게 최대한 자세히 설명을해드렸더니

그분이 "네~고객님 고객님 저라도 당연히 이해가갑니다. 저라도 착각하고 고객님처럼 행동했을것입니다.

하지만 독단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문제이오니 제가 내일 담당자분오면 상의를하고 연락을 주라고 하겠습니다"

다음날 역시 안된다는 전화를 받아서 그거에대한 합당한 이유를대래도 자꾸 상품페이지에 써있다면서 12만원얘기만 하는겁니다.(역시나 무미건조한 말투였겠죠)

중간중간 설명하면 못알아듣고 똑같은 얘끼를 몇번을 할정도로 말을 한귀로 듣지도않고 바로 흘리더군요.

 

너무 답답하고 말이안통해 그럼 이일에대한 책임자보고 전화를 드리라고 지금 주라고했더니

제말을 막으면서(역시 이것도 한두번막은게 아니죠) "고객님 제가 윗사람한테 통화를 고객님과 하실수 있는지

전해준다고했지 통화를 하실수 있다고 한게 아니지않습니까 그러니까 전화시간은 약속해줄수없다는 식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난 이일이 신경쓰여서 다른일도 제대로 못하니 그분한테 전해주고 통화를 할 수있는지

언제통화가 가능한지 오늘중으로 전화를 달라고했더니 오늘중으로 전화를 못드릴수도있다더라구요

그건 또무슨소린지..

무조건 어떻게 얘기가되는지 전화를 하라고했고.

다시전화한사람은 남자였는데 아주 젊은남자였습니다

윗사람이아니고 동료나 후배 직원에게 골치아픈 고객을 상대하라는냥 전화하라고 시킨것같더라구요

나중에 다시전화한 그사람한테 지금 전화하신분이 제가봤을떈 책임자는 아니신것같다고 그여자담당자분과

같은 위치에 계신분같은데..라고 말하니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분역시 무조건 안된다 였고 자기는 이선에서 일을 마무리 짓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통화를하다가 법무팀하고 상의해서 결론이 낫다는데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허위광고나

소비자의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는 트릭들을 쓰는걸 방지하여야하는게 지마켓아니냐.

법무팀이 왜그런결론을냈는지 설명해주거나 바꿔달랬더니 설명에대한 얘기는 언급하지않고 통화는 안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죠 그럼 당신이나였으면 어떻게했을것같냐고

속지않았을것같냐했더니 자기같아도 속았겠지만 어쩃든 그건 내 불찰이라더군요..ㅡㅡ;;

그래서 난 쿠폰캡쳐해놓은것도 있다고했더니 그럼 그걸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메일로 보냈더니 다음날 전화가와서 그래도안된다는겁니다.

그럼 왜 보내라고했냐고했더니

자기는 실제쿠폰인줄알았지 상품페이지에있는 쿠폰미리보기 화면인줄몰랐다는겁니다.

(너무도 미안해하지않고 뻔뻔하게...)

제가 정말 너무너무도 자세하게 지마켓페이지를 네비게이션마냥 머릿속에 외울듯이 설명해드렸어요

상품페이지에보면 쿠폰을 출력하면 이런쿠폰이나온다라는 미리보기 화면이있다

근데 그쿠폰을 판매자가

우리가 항의를 하고나니 갑자기 바꿔놨다고..

그랬더니 그럼 그걸 비교해본다고보내라놓고 자기는 실제쿠폰인줄알았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실제쿠폰이면 뭐가달라지냐고 우선 약속부터하라고

내가 미용실가서 제출한 쿠폰받아올테니

또 쿠폰받아서 보내주면 그때가서 딴소리하지말고 미리약속하랬더니

저희가 진짜 쿠폰을 받아오면 어쩌나 싶어

아무소리도안하더니 결국엔 그래도 안된다라는 근거와 논리는 제시하지않고 무조건 안된다만 수없이 반복

그러다 제가 통화할 상황이못되서 좀있다 전화한다고 그럼 콜센타에게 전화해서 통화요청하면 무조건 오늘내로 전화주라고했더니 그냥 이선에서 마무리 짓자고 달라질건 없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안된다고 나는 이해를 못하겠고 법무팀이 제시한 근거를 알려주던가, 윗사람을 바꾸거나 하라고.

(욕한마디 반말한마디 안하고 다소 흥분은해서 톤은 높았지만 꼬박꼬박 예의차려가면서 얘기했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저에게 충분히 근거를 제시하고 설득할 수 있는 논리를 펼친다면 소비자입장에서야

이런일들에 불만을 품는것은 당연한것이고 내가 혹시 잘못알았거나 오해한부분이있으면 받아들이고

포기할테니 법무팀이랑 통화가 불가능하다면 그거에대한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던가, 책임자와 통화하고싶으니 제가 이따 콜센타에 상담요청하면 바로 전화주세요"

그러니까 결국엔 알았다고하더니 그날 전화는 오지않고 그다음날도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괘씸해서  그분들이 저희 얘기를 듣지도 않고 이해하지 못하시는것같아 지마켓 상품페이지를 캡쳐해

설명과 함께 메일을 보냈죠 다음날 전화요청을했더니 연예인들이신지 무조건 기본 30분에서

2시간씩은 꼭 기다리게하더군요

물론 다른업무로 바쁠수 있죠 당연하죠

하지만 제친구가 본인아이디로 구매하지않아서 지마켓에 상담을 요청할땐 주민번호를 눌러야해서

구매한 아이디의 주민번호를 몰라 자기 주민번호를 누르고 상담신청을했더니

저희인지모르고 10분만에 전화가 오더군요.

것도 두번씩이나 ㅡㅡ;;

전화가 왔길래 메일확인하라고 하니까 알겠다고하더니 지금 며칠이지났는데 확인을 안하고있고

연락도 없습니다.

너무 괘씸하고 무책임한태도에 결국 여기에 올립니다.

공정거래 위원회에도 알아봤더니 중개쇼핑몰에서의 의무가 나와있는데

당연히 책임을 져야할것같습니다.

하지만 지마켓측은 메일도 확인하지않고 막무가내니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몰라올립니다.

답변주세요

 

 

 

아 참 저희가 그 특수팀담당자와 통화하려면 아무리 통화를 약속했다해도

콜센타에서 바로 ok하는것이아닌 자초지정을 설명해야합니다.

그럴때마다 모든 콜센타직원들 그리고 그담당자가 부재중이었을때 특수팀 직원까지도

모두하나같이 "네 고객님. 판매자분이 실수 하신 것 같은데요 제가 담당자가 아니라 제선에서

도움을 드릴수는 없고

담당자분께 연결하여서 그분께 도움을 받으셔야할 것 같네요"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담당자와 윗사람이라고 전화온 윗사람아닌 동료직원 둘만 무조건 이유없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다른사람들은 모두 우리입장을 이해하고 담당자역시 나였어도 실수하고 착각했을거라며 안된다고하냐니까 하는말." 제가 상담원이라도 그렇게 할꺼에요 상담원은 책임자가아닌 고객입장에서 생각해야하니 무조건 고객편을 들겠지만 저희는 저희 윗선이없이 저희가 처리해야하는일이라 함부로 그렇게 해드릴수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독단적으로 처리해야하는 책임자라면서 말이 지난번엔 독단적으로 처리할수없는 법무팀에게 승인을받아야한다고하고..말이 계속 바뀌는 지마켓...

이런식으로 대화가 안통하더라구요.

 

어떤분들은 지마켓 문제가아니고 미용실측의 문제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미용실은 마케팅업체를 끼고하는것이고 상품페이지역시 중간상인(마케팅업체)가 제작하는것으로

처음엔 마케팅업체와 직접연락을해봐 얘기를 해보려했지만

무조건 안된다만 말씀하시고 아무래도 우리가 직접 판매자와 얘기를 하는것보단

지마켓이 관리자, 중개자로서 판매자와 얘기를 하셔서 처리를 하시던지 아님 지마켓 방침데로라면

모니터링을 하여 소비자들이 피해입지않도록해야하는게 당연한것인데

모니터링안하냐니까 담당자왈" 너무많아 일일이 다 할순없죠" 라고 하더군요.

지마켓에선 판매자와 얘기도해보지 않았고 저희에게만 무조건 안된다하였습니다.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직원의 태도 지마켓사장도 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