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정도 사겻어요..권태기였다네요...

속상..2008.06.15
조회1,184

앞전에도 글남기구했었는데...ㅋㅋ

 

여친이 나한테 관심도 덜하고 게임만 하고..짜증이 늘었다구 해야하나?/

 

60일 정도 사겻었는데요..

 

그런데.. 어젠가.. 또 사소한걸로 싸우다가.. 속이야기 꺼내고... 같이 속이야기 다들어내고 이야가 하다보니깐..

 

이러더라구요..

 

권태기였다구... 권태기를 이제 넘긴거 같다구...

 

나도 솔직이 조금 그렇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너무 짧은기간을 사귄지라 벌써 권태기??

 

그랬지만.. 여친이 권태기가 이제 넘어간거 같다고 자신이 말하였고 해서..

 

나도 .. 그랬나니 기분도 좋고 해서..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런데..여전히 게임하고.. 총싸움하는게임에 푹빠져사네요 ;; 요즘 다시 시작해서 근다고..ㅎㅎ

 

제가 같이 놀자고해도;; 손이 4개면 놀겟다고............ㅎ

 

문자도 뜸하고 허허..

 

권태기가 지났다고 .. 바로 확 좋아지는건 아니고 시간이 좀 걸리나 보져?

 

말만 지나갔다 한건 아니겟죠? 자신이 그렇게 말했는데 .;

 

괜히 혼자 상처 받네요;;;ㅋ

 

처음에 그모습이 좋았는데 .. 변해 가는모습에..

 

제가 해볼수 있는게 머가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