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지켜줄 언론이 없다+마지막 보루 '조선'마저 '재협상'하래

멋진건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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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 KBS도, 공영 MBC도, 상업 SBS도

*믿었던 '조중동'도 모조리 등 돌려

*오늘은 '조선'마저 '재협상'이라도...

 

*82년의 전통을 가진 '조선'이 여론의 뭇매에 못이겨

*당황하고 있어(뷰스앤 뉴스 2008. 6.14. 11 : 20)

*5월 17일자만 해도 "어차피 민심 잃은 판에 외교까지

 

*엉켜서는 안돼" 재협상 반대했는데(http://cafe.daum.net/alanguages)

*매에는 장사가 없어, 밥 안주는 덴 장사가 없어

*"조선-중단했드니 5만원 들고 왔어요"

 

*딩동댕, 6개월 무료+ 현찰 5만원=꾸벅, 1년만..

*발행면 수 대폭 줄여, 월요일 60면 발행하던 게 6월 9일(월)은

*48면 발행해

 

*MB, 아무 언론도 곁을 지켜주지 않아. 슬픔은 강물처럼 흘러

*로빈슨쿠루스 돼. 고작 할베들 기천명 나오다 촛불끄기 시위해 봐야

*MB한텐 간에 기별두 안가

 

*이제 어쩐데?  형님 하나만 믿고 5년을 버티게 됐으니

*일부 식솔들마저 재협상 하라고 아우성...

*박근혜 "재협상은 MB와 민초 갈등?  나완 무관?"  "아, 어둡다"(모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