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톡을 즐겨보는 용이 24살이니다!! 제가 좀 많이 소심한데 어제 4년동안 짝사랑하던 그녀에게 고백을 했다가 차였어요;; 그녀를 처음본건 20살때 친구 생일날이었구요 그녀를 본 순간 첫눈에 반했구여... 제가 너무 소심해서 그녀를 보구 6개월째에 그녀와 대화를 했어여 (가끔씩 친구들 만나면 그녀도 나왔거든요) 점점 그렇게 만나구 친해지다보니까 가끔씩 둘이 만나서 밥도먹구 그랬어요 그렇게 그녀와 둘이서 데이트를 하고 집에 들어오면 설레이구 그래서 잠을 잘수가없었죠 같이 있었던일들이 계속 생각나서요;;;전 그렇게 4년을 지내왔어여 솔찍히 전부터 고백하구싶었는데 차여서 괜히 관계가 더 어색해지거나 아니면 끝날수도 있다는 생각에 바보처럼 못하구있다가 정말 어제 딱 결심하구 고백을 했습니다 당연히 거절당했구요 제가 워낙 능력도 좋은것두 아니구 그렇다구 잘생긴것도 아닌걸 알기때문에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딱 그녀가 거절하니까 맘이 허전하구 쓰리고 아프더라구요 아..............................톡커님들 진짜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는지 경험있으신분들 좋은 조언좀 부탁드려요!!! 정말 친구사이도 끝나는건 아닌지모르겠어요 일어나서 연락했는데 바쁘다고 나중에 연락하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녀가 피하는거같아여ㅠㅜ
4년째 짝사랑만하던 그녀에게 어제 고백하구 차였어요ㅠㅜ
안녕하세여 저는 톡을 즐겨보는 용이 24살이니다!!
제가 좀 많이 소심한데 어제 4년동안 짝사랑하던 그녀에게 고백을 했다가 차였어요;;
그녀를 처음본건 20살때 친구 생일날이었구요 그녀를 본 순간 첫눈에 반했구여...
제가 너무 소심해서 그녀를 보구 6개월째에 그녀와 대화를 했어여
(가끔씩 친구들 만나면 그녀도 나왔거든요)
점점 그렇게 만나구 친해지다보니까 가끔씩 둘이 만나서 밥도먹구 그랬어요
그렇게 그녀와 둘이서 데이트를 하고 집에 들어오면 설레이구 그래서 잠을 잘수가없었죠
같이 있었던일들이 계속 생각나서요;;;전 그렇게 4년을 지내왔어여
솔찍히 전부터 고백하구싶었는데 차여서 괜히 관계가 더 어색해지거나 아니면 끝날수도 있다는
생각에 바보처럼 못하구있다가 정말 어제 딱 결심하구 고백을 했습니다
당연히 거절당했구요 제가 워낙 능력도 좋은것두 아니구 그렇다구 잘생긴것도 아닌걸 알기때문에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딱 그녀가 거절하니까 맘이 허전하구 쓰리고 아프더라구요
아..............................톡커님들 진짜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는지 경험있으신분들 좋은 조언좀
부탁드려요!!! 정말 친구사이도 끝나는건 아닌지모르겠어요 일어나서 연락했는데 바쁘다고
나중에 연락하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녀가 피하는거같아여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