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31 남친 28 입니다. 사귄지 1년 하고 반 아직도 많이 사랑합니다. 매일 보고싶구요. 권태라는건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여친에 대한 성욕도 넘쳐 납니다. -_-; 제가 워낙 건강하기 때문에;;; 솔직히 밝히는 면도 있습니다(단 여자친구한테만...지극히 정상이죠??) 하지만 요즘 여친의 행동에 변화가 느껴 집니다. 1. 제가 만나자고 하면 여친 왈: 뭐할껀데? 라고 자주 묻습니다 - 연인끼리 만나서 뭐 특별히 할게 있어야 하나요? 만나기만 하면 좋으니까 만나지요 본론-_-; 2. 관계가 뜸하다. 처음에 사귈 때 여친이 뭐 난 혼전순결을 중시한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지켜줄려고 했습니다. 근데 말과는 다르게 ; 여친이스킨쉽에 열성 적이였습니다;;; 나중에 어쩌다 보니 처녀성이 무너졌고;;;(...혼전순결이다며!?) 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고 정말 무섭도록(뭐가 무서워?...좋으면서;;) 달라 들으셨습니다.(아멘.) 근데 몇달 전부터 저와의 관계를 가끔 거절하네요. 둘만 있기가 그리고 모텔가기가 그리 쉽지 않자나요. 전 둘만 있으면 "이때다!" 하고 달라드는데 그걸 거절하네요; 그럼 남자의 입장에선 아시다시피 참 괴롭습니다. 고민하다 제가 한번 술먹고 화내면서 물어봤는데 그걸 하면 가끔 죄책감이 든다고 합니다. 1년 정도 처음에 그렇게 열성적이다가 이제와서 저러시니... 넘 괴롭습니다. 제가 하늘과 땅만큼 마음이 넓으면 상관 없겠는데 이해가 되면서도 그 순간에는 정말 참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서 안하던 자위에 직찹하기도 하고 놀러를 간다거나 그날 밤을 같이 지새울거 같으면 혼자 해버리고 여친 만나러 갑니다 ㅜㅜ 처음에는 여친을 위한다고 시작했는데... 요즘은 결혼한 것도 아니고 연예 하는 중에 이러니... 말 다했다. 라는 생각도 들어버립니다. 나이 탓인지 여자친구의 체력이 약한 탓인거 같기도 하고... 이러 저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전 섹스가 육체적인 쾌락 그 이상의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섹스리스 부부는 절대 깨소금이 쏟아지지 않습니다. 전 깨소금이 꼳아지는 연애와 결혼을 하고 싶고 권태가 없는 연예생활 부부생활 하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저와는 맞지 않다는 느낌이 드니까 조금 서글퍼 집니다 ㅡ.ㅜ 그냥 요즘 힘들어서 끄저겨 봅니다. 악플만 달지 마세요
연상녀와 연하남의 성의식 차이
여친31 남친 28 입니다. 사귄지 1년 하고 반
아직도 많이 사랑합니다. 매일 보고싶구요. 권태라는건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여친에 대한 성욕도 넘쳐 납니다. -_-;
제가 워낙 건강하기 때문에;;;
솔직히 밝히는 면도 있습니다(단 여자친구한테만...지극히 정상이죠??)
하지만 요즘 여친의 행동에 변화가 느껴 집니다.
1. 제가 만나자고 하면
여친 왈: 뭐할껀데? 라고 자주 묻습니다
- 연인끼리 만나서 뭐 특별히 할게 있어야 하나요? 만나기만 하면 좋으니까 만나지요
본론-_-;
2. 관계가 뜸하다.
처음에 사귈 때 여친이 뭐 난 혼전순결을 중시한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지켜줄려고 했습니다.
근데 말과는 다르게 ; 여친이스킨쉽에 열성 적이였습니다;;;
나중에 어쩌다 보니 처녀성이 무너졌고;;;(...혼전순결이다며!?)
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고
정말 무섭도록(뭐가 무서워?...좋으면서;;) 달라 들으셨습니다.(아멘.)
근데 몇달 전부터 저와의 관계를 가끔 거절하네요.
둘만 있기가 그리고 모텔가기가 그리 쉽지 않자나요.
전 둘만 있으면 "이때다!" 하고 달라드는데
그걸 거절하네요; 그럼 남자의 입장에선 아시다시피 참 괴롭습니다.
고민하다 제가 한번 술먹고 화내면서 물어봤는데 그걸 하면 가끔 죄책감이 든다고 합니다.
1년 정도 처음에 그렇게 열성적이다가 이제와서 저러시니... 넘 괴롭습니다.
제가 하늘과 땅만큼 마음이 넓으면 상관 없겠는데
이해가 되면서도 그 순간에는 정말 참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서 안하던 자위에 직찹하기도 하고
놀러를 간다거나 그날 밤을 같이 지새울거 같으면 혼자 해버리고 여친 만나러 갑니다 ㅜㅜ
처음에는 여친을 위한다고 시작했는데...
요즘은 결혼한 것도 아니고 연예 하는 중에 이러니... 말 다했다. 라는 생각도 들어버립니다.
나이 탓인지 여자친구의 체력이 약한 탓인거 같기도 하고...
이러 저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전 섹스가 육체적인 쾌락 그 이상의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섹스리스 부부는 절대 깨소금이 쏟아지지 않습니다.
전 깨소금이 꼳아지는 연애와 결혼을 하고 싶고 권태가 없는
연예생활 부부생활 하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저와는 맞지 않다는 느낌이 드니까 조금 서글퍼 집니다 ㅡ.ㅜ
그냥 요즘 힘들어서 끄저겨 봅니다.
악플만 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