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께 거짓말을 잘 합니다 나이가 24여자이고 직장인인데 엄청 구속을 하시거든요 쉬는날 친구들 만날때도 허락을 받아야 하고 설령 허락을 받으려고 말을해도 무조건 허락을 안해주십니다 요즘 세상이 어떤데 밖으로 다니냐 쉬는날은 무조건 집에만 있어라.. 이러십니다 그러니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야만 하구요 안되는걸 알지만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어제 제가 쉬는날 이었습니다 친구랑 놀이동산 놀러가기로 하고 부모님께는 출근한다고 거짓말을 했구요... 그런데 회사에서 집으로 전화가 온겁니다 뭐 물어본다고... 바로 들통난거죠 부모님은 출근한줄 아는데 회사에선 전화해서 저를 찾고........ 당장 들어오라고 난리가 났지만...둘이서 간거라 혼자 올수가 없었고 자유이용권 끊어서 들어간지 10분도 안되서 그냥 갈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한거죠 어차피 지금 가나 이따가 가나 혼나는건 마찬가지이다 기왕온거 놀다가 가자... 이렇게... 그게 화근 이였습니다 집에 10시쯤 도착했고 엄마아빠는 엄청 화가 나 있는 상태였습니다 오늘 퇴근할때 각오하고 오라고 했는데 제가 겁나는건 맞는것도 아니고 혼나는 것도 아닙니다 엄마아빠가 앞으로 절 대하는게 예전같지 않을까봐 그게 겁이 나네요.. 중요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대여섯번은 되는거 같습니다 엄마 하는말이 이제 너 같은건 필요없다 너 있어봤자 집안에 도움도 안되고 나가서 살아라 나가도 말리지 않겠다 니 대하는거 예전같지 않을꺼 같다 나가서 술집여자가 되던 어떤 놈팽이 만나서 살던 관여 안할테니 이젠 니 맘대로 해라 ... 이러시네요 제가 거짓말하고 실망 시켜드린건 제가 잘못해서 어떤말을 들어도 할말은 없습니다 제가 걱정되는건 오늘 들어가서 아빠한테 맞는것도 아니고 혼나는것도 아니예요 정말 엄마 말대로 인연이 끊어질까봐 다시 회복하기 어려울꺼 같아서... 그게 너무 속상하고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풀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평범하게 꾸중을 듣고 잘못했다고 빌고 다짐받고 이런게 아니예요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휴.....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게 되네요 어쩌면 부모님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이랑 인연 끊어지게 생겼어요
저는 부모님께 거짓말을 잘 합니다
나이가 24여자이고 직장인인데 엄청 구속을 하시거든요
쉬는날 친구들 만날때도 허락을 받아야 하고
설령 허락을 받으려고 말을해도 무조건 허락을 안해주십니다
요즘 세상이 어떤데 밖으로 다니냐 쉬는날은 무조건 집에만
있어라.. 이러십니다 그러니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야만 하구요 안되는걸 알지만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어제 제가 쉬는날 이었습니다 친구랑 놀이동산 놀러가기로 하고
부모님께는 출근한다고 거짓말을 했구요... 그런데 회사에서
집으로 전화가 온겁니다 뭐 물어본다고... 바로 들통난거죠
부모님은 출근한줄 아는데 회사에선 전화해서 저를 찾고........
당장 들어오라고 난리가 났지만...둘이서 간거라 혼자 올수가 없었고
자유이용권 끊어서 들어간지 10분도 안되서 그냥 갈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한거죠 어차피 지금 가나 이따가 가나 혼나는건 마찬가지이다
기왕온거 놀다가 가자... 이렇게... 그게 화근 이였습니다
집에 10시쯤 도착했고 엄마아빠는 엄청 화가 나 있는 상태였습니다
오늘 퇴근할때 각오하고 오라고 했는데 제가 겁나는건 맞는것도 아니고
혼나는 것도 아닙니다 엄마아빠가 앞으로 절 대하는게 예전같지 않을까봐
그게 겁이 나네요.. 중요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대여섯번은 되는거 같습니다
엄마 하는말이 이제 너 같은건 필요없다 너 있어봤자 집안에 도움도 안되고
나가서 살아라 나가도 말리지 않겠다 니 대하는거 예전같지 않을꺼 같다
나가서 술집여자가 되던 어떤 놈팽이 만나서 살던 관여 안할테니 이젠 니 맘대로
해라 ... 이러시네요 제가 거짓말하고 실망 시켜드린건 제가 잘못해서 어떤말을
들어도 할말은 없습니다 제가 걱정되는건 오늘 들어가서 아빠한테 맞는것도 아니고
혼나는것도 아니예요 정말 엄마 말대로 인연이 끊어질까봐 다시 회복하기 어려울꺼
같아서... 그게 너무 속상하고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풀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평범하게 꾸중을 듣고 잘못했다고 빌고 다짐받고 이런게 아니예요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휴.....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게 되네요
어쩌면 부모님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