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자들 너무 생각이 그 쪽에만 치중한다. 여자애들 만나보면 그 딴 얘기 밖에 안한다. 여자들끼리도 그 딴 얘기 밖에 안한다. 좀 짜증난다. 그 딴 생각 밖에 안갖고 있냐?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냐? 어느 날 옆에 있던 모르는 여자가 귀엽다고 한다. 근데 나보로 어쩌라고? 그냥 무시했더니 옆에서 무시했다고 뭐라고 지랄지랄한다. 지 같으면 모르는 남자가 와서 "오 귀여운데~ 아가씨." 이러면 또 지랄지랄할 꺼면서. 어제 지식인 검색하다 중딩 3학년이 어른들 섹스하는거 더럽단다. 모든 남자가 문란하고 할 생각밖에 안하고 동물처럼 보인다고 한다. ㅇㅇ 동물 맞잖아? 그럼 식물이냐? 그런 주제에 지는 사랑받고 싶다고한다. 얼마나 모순됬냐? 어제 읽고 좀 빡 돌았다. 솔직히 남들이 무슨 생각 하는 지 나랑 전혀 관계없다. 그 대신 나 좀 건들지 좀 말고 옆에서 안들리도록 지랄해라. 짜증나니까. 그리고 글쓴이는 생각 좀 고쳐먹어라. 여자한테 니꺼 내꺼 웃기지도 않은 헛소리 집어 치워라. 여자가 무슨 물건이냐? 다른 사람이 건들면 더러워 보인다고? 무슨 일회용 주사기냐? 아니면 일주일에 두세번 꼭 섹스 해야하는 기계냐? 그거하는 횟수까지 나름 추측하고 세고 있단 점부터가 이미 할 말이 없다. 모르는 여자들이 남자랑 하든 여자랑 하든 혼자 하든 몇번을 하든 무슨 상관인데? 다 내꺼라고 우길 참이냐? 어느날 내 친구 놈한테 넌 왜 그렇게 연애할려고 안달이 났냐? 하니까 그게하고 싶어서라고 한다. 원래 다 그런 거 아니냐고 한다. 이 딴 색히를 친구로 둔 내 인복도 참... 근데 주위 놈들한테 물어보니 다 똑같이 대답한다. 그래서 없어서 그렇구나 생각해서 있는 놈한테 물어보니 처음에는 그랬단다. 근데 지금도 조금 그렇단다. 이건 뭐... 내 주위는 여자나 남자나 다 왜 이런거냐...
꼴도 보기 싫다
솔직히 여자들 너무 생각이 그 쪽에만 치중한다.
여자애들 만나보면 그 딴 얘기 밖에 안한다.
여자들끼리도 그 딴 얘기 밖에 안한다.
좀 짜증난다. 그 딴 생각 밖에 안갖고 있냐?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냐?
어느 날 옆에 있던 모르는 여자가 귀엽다고 한다.
근데 나보로 어쩌라고?
그냥 무시했더니 옆에서 무시했다고 뭐라고 지랄지랄한다.
지 같으면 모르는 남자가 와서
"오 귀여운데~ 아가씨."
이러면 또 지랄지랄할 꺼면서.
어제 지식인 검색하다 중딩 3학년이 어른들 섹스하는거 더럽단다.
모든 남자가 문란하고 할 생각밖에 안하고 동물처럼 보인다고 한다.
ㅇㅇ 동물 맞잖아? 그럼 식물이냐?
그런 주제에 지는 사랑받고 싶다고한다.
얼마나 모순됬냐?
어제 읽고 좀 빡 돌았다.
솔직히 남들이 무슨 생각 하는 지 나랑 전혀 관계없다.
그 대신 나 좀 건들지 좀 말고 옆에서 안들리도록 지랄해라. 짜증나니까.
그리고 글쓴이는 생각 좀 고쳐먹어라.
여자한테 니꺼 내꺼 웃기지도 않은 헛소리 집어 치워라.
여자가 무슨 물건이냐?
다른 사람이 건들면 더러워 보인다고?
무슨 일회용 주사기냐?
아니면 일주일에 두세번 꼭 섹스 해야하는 기계냐?
그거하는 횟수까지 나름 추측하고 세고 있단 점부터가 이미 할 말이 없다.
모르는 여자들이 남자랑 하든 여자랑 하든 혼자 하든 몇번을 하든 무슨 상관인데?
다 내꺼라고 우길 참이냐?
어느날 내 친구 놈한테 넌 왜 그렇게 연애할려고 안달이 났냐? 하니까
그게하고 싶어서라고 한다. 원래 다 그런 거 아니냐고 한다.
이 딴 색히를 친구로 둔 내 인복도 참...
근데 주위 놈들한테 물어보니 다 똑같이 대답한다.
그래서 없어서 그렇구나 생각해서
있는 놈한테 물어보니 처음에는 그랬단다. 근데 지금도 조금 그렇단다.
이건 뭐...
내 주위는 여자나 남자나 다 왜 이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