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 얘기 좀 들어보실래요?? 저는요 20대 초반 아가씨에요 저는요,, 손이 대게 쭈글쭈글 해요 손에 주름이 만으면 고생한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마니 들엇는데 실제로 마니 좀 고생한거 같습니다... 태어나자마자 ,,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아버지손에 외면당하고 ,, 친척들에게도 외면당하고 ,, 우리집 아직도 외면중이고..좀 돈사정안조아서,, 초등학생때는 알게모르게 친구들 틈에서도 왕따비슷한것을 당하고 그래도 저는 즐겁게 다녔어요 초등학교 4학년때는 손버릇이 안 좋았어요 도둑질..4일 놀고,, 선생님한테 딱 걸려서 반성문을 빼곡히 3장정도를 썻고 그때 바로 손을 씻엇습니다 어느 티비프로그램에서인가.. 사랑을 못받은 아이가 관심을 받을려고 그런 짓을 하는 경우도 잇다 그러네요,,, 아마도 제 얘긴가바,,요 또ㅡㅡ ;; 바로 전학가서,, 초등학교 5학년때 집이 커져서 친척들이 자주 놀러왓엇는데 남자친척한테 ,, 성폭행을 당할뻔햇고 더 웃긴것은 난 그때 우리 엄마아빠 이혼하지 안케해달라고 울면서 기도하고 잇엇다는 것 자는 척하다가 빠져나왓지만,, 충격받아서 지금까지 남자처럼 행동하고 전혀 꾸미지 안코 잇어요 꾸미면 어떠케 될까바 화장도 못하겟고 물론 친구들은 그런 저의 행동을 보면서 답답해 하겟지요 너도 이젠 성인이니까 꾸미고 다니라구 ,, 친구들에게 말하고싶어요 나 성폭행 당햇어서 이런다고,, 아빠가 제게 다정다감하게 손을 건넬라고해도 손을 다으면 기겁을 합니다 또 제대로 중3때 왕따를 제대로 당햇고 ,, 완전 또 ㅈㅔ대로 충격 그리고 여자들만 있는 실업계를 선택 친구를 사귈려고 맘에도 있지안는 똥통학교를 선택 거기서 취업을 바로 했지만 대기업생산직인데 고참언니한테 좀 맞고 욕듣고 해서 도망나오듯해서 여기서 또 충격 ,, 헐,, 그 후로 대인기피증 소심증 등등해서 1년 놀고,, 고 3때까진 오줌싸개엿어요,, 병명은 스트레스,, 형제에게 마니 놀림받앗죠 둘째라서 제밑에 남동생 잇어서 더더욱,,, 완전 폐인이엇어요 1년노는동안 가족에게 욕을 얼마나 마니 얻어먹엇는지 욕을 안하고 차라리 격려를 한달만 해줫더라면 ㅠ 아 눈물나오네.. 전 벌써 취직하지안앗나 ,, 여전히 욕은 하지만,. 전 저를 가정부라고 생각햇어요 7년동안 심부름 청소만 그때 공부를 햇엇더라면 학원을 보내줫더라면 대학교 입학금만이라도내줫더라면 1년 놀고나서 12월 31일 ,, 너 어떻게 할거니,, 너 1년다되가는 거 아니.. 그래서 생각한게.. 죽자 살자 두가지다 죽는거 아니면 기를 쓰고 살아보자 자살할려고 목매다는데가 잇어서 해봣지만 제가 너무 불쌍하고,, 인생이 아까워서 살고 싶은데.. 너무나도 살구시픈데 그러면,, 사는 것을 선택햇으니까.. 취직해서 집에서 대우받구 살자해서,, 취직해서 4달 정도 잘 다니고 잇어요 지금도 지난 기억들때문에 너무 괴로운데,, 웃고 긍정적인 생각만 할려고 하구 잇어요 물론 언니는 어렷을때 잠시 맞앗던 기억때문에 동생이 엄마사랑 못받게 하려구 계속 못살게 굴엇어요 저는 언니가 너무무서워서 집밖에서 부모님올때까지 벌벌 떨정도로,, 강아지같고 협박하고 죽여버린다고 지금 얼마정도 커서 때리지는 안지만 칼같이 무서운 말 쏟아내고 언니만 보면 현기증나구 엄마는 집에서 나가라고 하고 동생은 누나라고 인정을 안해주고,, 아빠는 엄마편이고,, 물론 제가 너무 크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잇는것일테고,, 아프리카 사람들도 전쟁터에 잇는 사람들 ,, 엄마아빠 없는 애들도 잇는데 너 왜그러니,, 너 행복한애야,,, 머 이깟지거 가지고 그래,,라고 저를 질타하고잇어요 어쩔때 너무 우울해져버려서 감정기복 짱심함,, 죽고 싶을때도 잇구 그럴땐 칼 가지고 찔러버리면 쉽다고 하지만 저는 마니 좋아졋어요,, 아직 꿈은 없지만 꿈찾으려고 하고잇고 성공할려고 노력하고 잇고,, 그래서 행동으로 옮기려고 별거아니라고 ,, 여기다 글올려서 말하고 잇그 .. 전 이런 고통들이 잇어서 비록 몸은 고생은 안해서 약할지 몰라도 마음만은 강해졌기 때문에 이런 고통들이 날 일으켜줫다구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잇어요,, 저는 지금껏 저를 사랑하지않앗어요 지금부터 사랑도 해주고 두려워서 상처받기 실어서 사랑도 못해보겟지만 언젠가 사랑도 하고 인정도 받겟지.. 어서 큰사람이 되자 고 말이에요,, 여러분들 힘내세요 과거 얘기 엿어여 과거는 역사 현재는 선물 미래는 미스터리라는 말을 들엇어요 잠시 과거의 행동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병신가치 굴때도잇겟지만 열심히 살아볼거에요 화이팅 눈물도 잠시 거더드릴거꾸요 ㅎㅎ 여려분들 힘내세요 힘든일 잇으신분들 화이팅,,
제 과거얘기 좀 들어주실래요???
안녕하세요 ^^
제 얘기 좀 들어보실래요??
저는요 20대 초반 아가씨에요
저는요,, 손이 대게 쭈글쭈글 해요
손에 주름이 만으면 고생한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마니 들엇는데
실제로 마니 좀 고생한거 같습니다...
태어나자마자 ,,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아버지손에 외면당하고 ,,
친척들에게도 외면당하고 ,, 우리집 아직도 외면중이고..좀 돈사정안조아서,,
초등학생때는 알게모르게 친구들 틈에서도 왕따비슷한것을 당하고
그래도 저는 즐겁게 다녔어요
초등학교 4학년때는 손버릇이 안 좋았어요 도둑질..4일 놀고,,
선생님한테 딱 걸려서 반성문을 빼곡히 3장정도를 썻고 그때 바로 손을 씻엇습니다
어느 티비프로그램에서인가.. 사랑을 못받은 아이가 관심을 받을려고 그런 짓을 하는 경우도
잇다 그러네요,,, 아마도 제 얘긴가바,,요
또ㅡㅡ ;; 바로 전학가서,, 초등학교 5학년때 집이 커져서 친척들이 자주 놀러왓엇는데
남자친척한테 ,, 성폭행을 당할뻔햇고 더 웃긴것은 난 그때 우리 엄마아빠 이혼하지 안케해달라고 울면서 기도하고 잇엇다는 것 자는 척하다가 빠져나왓지만,, 충격받아서 지금까지 남자처럼
행동하고 전혀 꾸미지 안코 잇어요 꾸미면 어떠케 될까바 화장도 못하겟고
물론 친구들은 그런 저의 행동을 보면서 답답해 하겟지요
너도 이젠 성인이니까 꾸미고 다니라구 ,, 친구들에게 말하고싶어요
나 성폭행 당햇어서 이런다고,, 아빠가 제게 다정다감하게 손을 건넬라고해도
손을 다으면 기겁을 합니다
또 제대로 중3때 왕따를 제대로 당햇고 ,, 완전 또 ㅈㅔ대로 충격
그리고 여자들만 있는 실업계를 선택 친구를 사귈려고 맘에도 있지안는 똥통학교를 선택
거기서 취업을 바로 했지만 대기업생산직인데 고참언니한테 좀 맞고 욕듣고 해서
도망나오듯해서 여기서 또 충격 ,, 헐,, 그 후로 대인기피증 소심증 등등해서 1년 놀고,,
고 3때까진 오줌싸개엿어요,, 병명은 스트레스,, 형제에게 마니 놀림받앗죠
둘째라서 제밑에 남동생 잇어서 더더욱,,, 완전 폐인이엇어요
1년노는동안 가족에게 욕을 얼마나 마니 얻어먹엇는지
욕을 안하고 차라리 격려를 한달만 해줫더라면 ㅠ 아 눈물나오네..
전 벌써 취직하지안앗나 ,, 여전히 욕은 하지만,.
전 저를 가정부라고 생각햇어요 7년동안 심부름 청소만
그때 공부를 햇엇더라면 학원을 보내줫더라면 대학교 입학금만이라도내줫더라면
1년 놀고나서 12월 31일 ,, 너 어떻게 할거니,,
너 1년다되가는 거 아니..
그래서 생각한게.. 죽자 살자 두가지다
죽는거 아니면 기를 쓰고 살아보자
자살할려고 목매다는데가 잇어서 해봣지만 제가 너무 불쌍하고,,
인생이 아까워서 살고 싶은데.. 너무나도 살구시픈데
그러면,, 사는 것을 선택햇으니까.. 취직해서 집에서 대우받구 살자해서,,
취직해서 4달 정도 잘 다니고 잇어요
지금도 지난 기억들때문에 너무 괴로운데,, 웃고 긍정적인 생각만 할려고 하구 잇어요
물론 언니는 어렷을때 잠시 맞앗던 기억때문에 동생이 엄마사랑 못받게 하려구
계속 못살게 굴엇어요 저는 언니가 너무무서워서 집밖에서 부모님올때까지
벌벌 떨정도로,, 강아지같고 협박하고 죽여버린다고
지금 얼마정도 커서 때리지는 안지만 칼같이 무서운 말 쏟아내고 언니만 보면 현기증나구
엄마는 집에서 나가라고 하고
동생은 누나라고 인정을 안해주고,,
아빠는 엄마편이고,,
물론 제가 너무 크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잇는것일테고,,
아프리카 사람들도 전쟁터에 잇는 사람들 ,, 엄마아빠 없는 애들도 잇는데
너 왜그러니,, 너 행복한애야,,, 머 이깟지거 가지고 그래,,라고 저를 질타하고잇어요
어쩔때 너무 우울해져버려서 감정기복 짱심함,, 죽고 싶을때도 잇구
그럴땐 칼 가지고 찔러버리면 쉽다고
하지만 저는 마니 좋아졋어요,, 아직 꿈은 없지만 꿈찾으려고 하고잇고
성공할려고 노력하고 잇고,,
그래서 행동으로 옮기려고 별거아니라고 ,, 여기다 글올려서 말하고 잇그 ..
전 이런 고통들이 잇어서 비록 몸은 고생은 안해서 약할지 몰라도
마음만은 강해졌기 때문에 이런 고통들이 날 일으켜줫다구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잇어요,,
저는 지금껏 저를 사랑하지않앗어요 지금부터 사랑도 해주고
두려워서 상처받기 실어서 사랑도 못해보겟지만 언젠가 사랑도 하고
인정도 받겟지.. 어서 큰사람이 되자 고 말이에요,,
여러분들 힘내세요
과거 얘기 엿어여
과거는 역사 현재는 선물 미래는 미스터리라는 말을 들엇어요
잠시 과거의 행동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병신가치 굴때도잇겟지만
열심히 살아볼거에요 화이팅 눈물도 잠시 거더드릴거꾸요 ㅎㅎ
여려분들 힘내세요 힘든일 잇으신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