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학준비가 한참인 19살 고3학생입니다!! 긴말안하고 본론만 말하겠습니다... ------------------------------------------------------------------------------- 저는 1년넘게 사귄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 깨지고 사귀고 깨지고 사귀고... 이런것만합쳐도 600일은넘는 여자친가있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남부럽지않게 사이좋게 그리고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저혼자만의 생각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여자분들 그렇게 생각했다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그행복이 평생갈줄알았습니다.. 하지만.. 444일날깨지고 말았습니다.. 정말 어이가없죠 ?..깨져도 444일...이건뭐... 정말 재가봐도 웃기네요.. 그렇게 서로 헤어졌습니다 저는 자존심도버리고 잡았습니다 하지만 돌아오지않겠다고 저한테 상처주는말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제 2살밑에 후배랑 사귀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저는 자존심도 버려기에 기달렸습니다 그러다가 2달만에 그녀가 돌아오더군요.. 그렇게 저희는다시 행복할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저희는결국 한달만에 다시 깨지게 됬습니다 또 저는 잡았는데 요번에도 상처주는말로 저는 단념시키게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맘을접고 여자도 만나고 인생을 즐기려 놀았습니다 솔직히 여자도 만나고 노니깐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그리고 또 여자친구는요번에 1살밑에 제후배랑 사귄다고 하고.. 저는 요번에는 진짜 안기달린다 ... 하면서 독하게 인생을 즐기려 했습니다 ~나름대로 재밌게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4달이지났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해서 저도 친구들이랑술을먹고 예전여자친구도 술을먹고 어쩌다가 서로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솔직히 말했습니다 너무 생각나고 그립다고.. 그러니깐 예전여자친구도 제가 그립다고 하더군요 다시 시작하고싶다고 그렇게 저희는 문자를 주고받고 메신저 로 말도하고 밤에 만나서 담배도 피고 말도 하고 그렇게 몰래 지냈습니다 하지만 제 예전여자친구는 지금 제 밑에 1살후배에 사귀고있는중입니다 하지만 지금 깨지고싶었도 그럴수가없다고합니다.. 너무 미안하고 자기가 못된년이 되고 어차피 못된년됫지만 저한테줫던상처 주기싫다고 하지만 6말쯤에 끝냈다고...그때까지 기달리면돌아온겠냐고 물으니깐 온다고합니다..그래서저는 기달린다고하고 저희는 가끔몰래만나 데이트도하고 남들이 보기에는 커플 처럼 하고다닙니다 당연히 근처에서는못놀죠 멀리가서 놀고그럽니다 ... 여자친구도 그렇고 저도 그렇게 못된짓하고있는거겠죠..?
헤어진여자친구와몰래만나고있는나....
안녕하세요 ~~
대학준비가 한참인 19살 고3학생입니다!!
긴말안하고 본론만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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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넘게 사귄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
깨지고 사귀고 깨지고 사귀고...
이런것만합쳐도 600일은넘는 여자친가있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남부럽지않게 사이좋게
그리고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저혼자만의 생각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여자분들 그렇게 생각했다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그행복이 평생갈줄알았습니다..
하지만.. 444일날깨지고 말았습니다..
정말 어이가없죠 ?..깨져도 444일...이건뭐...
정말 재가봐도 웃기네요..
그렇게 서로 헤어졌습니다 저는 자존심도버리고
잡았습니다 하지만 돌아오지않겠다고 저한테
상처주는말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제 2살밑에 후배랑
사귀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저는 자존심도 버려기에
기달렸습니다 그러다가 2달만에 그녀가 돌아오더군요..
그렇게 저희는다시 행복할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저희는결국 한달만에 다시 깨지게 됬습니다
또 저는 잡았는데 요번에도 상처주는말로 저는 단념시키게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맘을접고 여자도 만나고 인생을 즐기려
놀았습니다 솔직히 여자도 만나고 노니깐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그리고 또 여자친구는요번에 1살밑에 제후배랑 사귄다고 하고..
저는 요번에는 진짜 안기달린다 ... 하면서 독하게 인생을 즐기려
했습니다 ~나름대로 재밌게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4달이지났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해서 저도 친구들이랑술을먹고 예전여자친구도
술을먹고 어쩌다가 서로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솔직히 말했습니다 너무 생각나고 그립다고..
그러니깐 예전여자친구도 제가 그립다고 하더군요 다시 시작하고싶다고
그렇게 저희는 문자를 주고받고 메신저 로 말도하고
밤에 만나서 담배도 피고 말도 하고 그렇게 몰래 지냈습니다
하지만 제 예전여자친구는 지금 제 밑에 1살후배에 사귀고있는중입니다
하지만 지금 깨지고싶었도 그럴수가없다고합니다..
너무 미안하고 자기가 못된년이 되고 어차피 못된년됫지만 저한테줫던상처
주기싫다고 하지만 6말쯤에 끝냈다고...그때까지 기달리면돌아온겠냐고 물으니깐
온다고합니다..그래서저는 기달린다고하고 저희는 가끔몰래만나 데이트도하고
남들이 보기에는 커플 처럼 하고다닙니다 당연히 근처에서는못놀죠
멀리가서 놀고그럽니다 ...
여자친구도 그렇고 저도 그렇게 못된짓하고있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