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교회에선 충격적인 일들이 ........

단발머리2008.06.16
조회2,499

 

 

여러분들이 아시는것처럼 2mb가 당선이 될 수 있었던건 조중동뿐만 아니라

 교회다니시는 비대한 교회던. 작은 교회던 무조건 장로라고 무조건 찍어준 부분입니다..

촛불집회로 민심이 어수선한 시국에 교회 다니시는 아빠의 말씀이 궁금해서

      "아빠 이명박 지금 정치 잘하는거야..?하고 물었습니다..

      "두고봐 잘할꺼야...!!!

 

      "아빠는 왜 이명박을 찍었어..?다시 물으니

 

      "교회다니는 장로니 기도하면서 잘하꺼야..!!!"라고 대답하십니다...

 

      "이명박 bbk사실이래 아니라고 펄쩍 펄쩍 뛰더니 사실이래 완전 거짓말쟁이자너...!!!"

   알고 있는 지식을 알려드렸더니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다른 말씀만 하십니다

 

    "다 싫어하는데 이젠 그만 내려왔음 좋겠어...하고 말하니

 

    "어찌 아기낳은지 3일밖에 안됐는데 정치를 잘하느니 마느니 말이 많니..?하십니다..

 

    "그럼 아빠 미친소는 뭐냐고 왜 졸속협상을 해서 우리나라 국민 힘들게 해...!!!

 

    "미국사람들  먹는소랑 우리 수입하는 소랑 같은데 왜 그러니...미국에선  아직 광우병

      걸린  사람  없...자너..왜 이상한 사람들이 괴소문을 퍼트리는지 원..."하십니다

 잘할꺼다 잘할꺼다 아직도 믿고 있는분 많이 있습니다..

 

이메가 차라리 애 낳은거면 이해라도 하지 잠자기가 두렵게 일 뻥뻥 터트리고 수습은 다른 사람이 해야 하고..정말 한심합니다.. 사죄라도 하면 좋겠는데...그것도 아니고 말만 바꾸니 ...

3개월 4개월이면 우리 국민들 정말 많이 참은겁니다...

 

교회에 가보신분들 아시지만 잘나가는 소위 재벌들 장로 하기 쉽습니다..

 

재정이 어려운데 천만원 백만원 십일조 턱 내고 감사헌금 천만원 척 내고 심방이며 집회 있을때 알아서 돈을 내니 얼마나 목사님 입장에선 이쁘겠습니까..?

 

돈이 많으니 목사님 자가용은 기본이고 철마다 옷이며 해외여행에 골프 그리고 자녀들까지 다 돈으로 매수합니다...

 

이간질 간단합니다..

 

장로가 싫어하는 무리들 목사님한테 잘만 이야기 하면 당사자간 이야기도 안듣고 장로말만 듣고 무고한 교인하나 죽습니다....

 

교인들이 바보냐고 하시는 분들 있을실텐데요...

 

네 바보 아니죠...어느 장로님이 어느 권사님이 무슨일을 꾸미는지 다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국가야죠..지금은 힘이 들고 못살아도 죽어서 천국가야죠...

이것이 현재 교인들이 가장 기뻐하는 최대 목표죠...

 

어떤 목사님은 살기 어려운 교인한테 하나님께 많이 드려야 천국간다고 하면

그교인은 집 담보 잡고 교회에 바칩니다..그리고 첫달 일한 월급은 첫열매로 모두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 회계담당자는 아들. 딸 아님 사위. 며느리입니다...

 

정확한 십일조. 감사헌금 첫주헌금 생일헌금 등등 너무 많아서리...통계가

나올 수 없다는거...

 

교인들 이명박 찍어라 하면 네 하고 다 이명박 찍습니다...

한나라당 찍어야 우리나라 좋은나라 된다고 하면 다 찍습니다....

작은 시골 교회나  큰 교회나 마찬가지 입니다..

 

물론 정직한 교회 있다는거 알고 있지만 제가 속한 교회 제가 아는 교회는 아직도 현실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움직이고 있는데 교회에선 아직 움직임이 없어 답답한 맘에 적어봅니다....

 

목사님들 제발 현재 돌아가고 있는 상황들

한겨레 ,경향 ,다음 아고라,MBC  보시면서 하루빨리 보는 눈을 뜨세요...

 

ps 예전에 어떤분댓글이 떠오르는군요 이명박 그녀석 왜 찍었어? 이렇게 묻자 

" 교회다니자나~~  교회다니면 다착해!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