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연예중..

유메2008.06.16
조회539

저희 커플은 2살차이나는 커플인데요..

제나이 18살 남자친구나이 20살 때부터 사귄 연인 입니다...

남친군인시절 고무신 거꾸로 신지두 않구 기다렸어요...

지금23인 지금도 교제중인데요..

요즘들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부모 동의하에 동거중인데요...

저는 직딩이고 남친은 학생인터라..

제가 거의 벌어서 생활합니다... 남친집이 여의치가 않아서요...

동거 생활도 1년이 넘었어요...

그런데 이유는 이렇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사랑하는 감정이 식어 간다고 해야 할까요...

남친은 항상 자기 할일에 바빠요.. 물론 취업을 하려면 공부 하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남친은 제가 돈벌어오는 기계마냥 느끼는것 같아서 기분이 나쁨니다..

제가 전문직에 좀사 하는 터라 일을 다녀오면 저녁 9시가 되어서야 끝나는데요..

다녀오면 그냥 다녀왔냐는 그한마디도 아예 사라졌구요..

남친은 그시간에 친구놈들이랑 게임 한다고 바쁩니다..

이게 한두번이면 말을 안하는데요..

반복적입니다 무한으로... 하다못해 저는 이른휴가를 다녀왔는데요

휴가도 남친 친구분들과 친구분들 과 다같이 떠났습니다..

왼걸요... 친구들이랑 해변에서 축구 한답시고 놉니다...

저는 혼자서 뭐한건지... 내가 놀자고 그려면 허리 아프다고 그렇고...

심지어 제생일에는 선물 하나 없었습니다..

선물을 바란건 아닙니다.. 말이라도.. 생일 축하 한다고.. 우리 오래오래사랑하자고...

니가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이한마디가 너무 듣고 싶은거였는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생일날 미역국 끓여준건 있었죠..

그것도 의무적으로 느껴지드라고요..

자기가 끓여줄꺼면서 퇴근하고 나보고 오는길에 재료를 사가지고 오라는겁니다

자기 허리 아프다고... 친구들하고 축구할뗀 안아프면서..

그리고 오래되어서 일까요... 스킨쉽 자체가 아예 없어요...

저는 아직도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그러면 행복 합니다..

근데 남친은 그게 아닌가바요.. 오래 되다보니.. 안나간진도는 없지만..

잠자리 도 안한지 1달이 넘었네요.. 제가 밝히는 건 아니구요..

전 그건안해도 상관없습니다...근데

전 걱정이더 라구요... 흔이 말하자나요....

남자는 본능이다... 그렇지만.. 제남친은 저한테 질린걸까요??

요구를 안해셔 편하긴 합니다만.. 어느 순간부터 아예 건들지를 않더라고요..

동거를 해서 일까요??

남자친구가 요근래 계속 허리가 아프다고는 했습니다만...

허리 아픈 남친이 축구를 합니까....

점점 애튼했던감정이들이 사라지닌까... 짜증이 납니다..

남친이 학교다니고 그러다보니 집에 붙어 있는시간이 많은데요..

집안 정리하든가 청소 빨래 같은건 다 합니다.. 제가 시간이 없다보니..

그건 제가 미안한것도 있지만.. 일다녀오면 쉬고 싶은거 누구나 당연한거자나요..

남친은 또 그런거 가지고 저한테 짜증을 냅니다...

무슨 여자가 이렇냐고...

그럼저는 일만 죽어라 하고 집에서는 청소하고 그래야 하나요??

제가무슨 슈퍼우먼 입니까??
제가 지 엄마 입니까...

아침부터 이야기도 안하고 무관심 일을 나왔는데요...

점점 지칩니다... 동거자체가 안좋은건 압니다...

이런 남자친구와 같이 있어야 하는건가요??

이젠 저보다자신의 친구들은 더 좋아 하는거 같네요...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