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한달 조금 넘은 슈나우저 한마리를 분양받았어요 두손안에 딱 들어가는게 어찌나 귀엽고 이쁜지 근데 그 쪼마난게 승질은 어찌나 드러운지 밥먹을때 너무 많이 먹는다 싶어서 조금 뺏을라치면 으르렁 애기 이빨이 나서 뾰족한데 지 심심하다고 제 손가락 물고 으르렁 원래 울집에 있던 강아지테도 댐비면서 으르렁 둘이 냅두면 싸울까봐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이면 근처사는 고모집에 애기를 맡겨놓고 나갔따가 집에 가는길에 들려서 다시 데려왔는데요.. 오늘저녁엔... 써든이 하고싶어서 겜방에 가려고 합뉘다 그럼 또 집에 아무도 없을텐데.. 강아지 두마리를 그냥 집에 두고 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애기만 또 고모집에 맡겨야할까요? 그나저나. 오늘저녁. 같이 써든하실분?
드디어 오늘 저녁!!
태어난지 한달 조금 넘은 슈나우저 한마리를 분양받았어요
두손안에 딱 들어가는게 어찌나 귀엽고 이쁜지
근데 그 쪼마난게 승질은 어찌나 드러운지
밥먹을때 너무 많이 먹는다 싶어서 조금 뺏을라치면 으르렁
애기 이빨이 나서 뾰족한데
지 심심하다고 제 손가락 물고 으르렁
원래 울집에 있던 강아지테도 댐비면서 으르렁

둘이 냅두면 싸울까봐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이면
근처사는 고모집에 애기를 맡겨놓고 나갔따가 집에 가는길에 들려서
다시 데려왔는데요..
오늘저녁엔...
써든이 하고싶어서 겜방에 가려고 합뉘다
그럼 또 집에 아무도 없을텐데..
강아지 두마리를 그냥 집에 두고 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애기만 또 고모집에 맡겨야할까요?
그나저나. 오늘저녁. 같이 써든하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