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

[묵향]2008.06.16
조회599

체온 --------------

체온 --------------


휴지님의 연애초기단계 3탄버젼까지 아침부터 보는 바람에,,,

배도 살살아프고,,,, 웃음도 나고,,,,,휴지님 나이때에 연애시절 이야기도 생각나고,,

그냥 순수해보이는 그(속마음은 순수하지 않았을수도..^^)이야기들이,,,

시원한 오늘~,,,저를 자극하네요~ ^^

 

나와 상대방의 체온이 느껴질때...어떤마음이 드시나요..?

나이 서른에..아직 손을 잡으면..부끄럽고 전기가 통하고..떨린다면...어떤가요~?

 

마음이 통한사람과..혹,,마음이 통할수있을것 같은 사람과의 따듯한체온을 손끝으로,,,

느낄때,,,, 참 좋은것 같아요..

머리속으로,마음속으로 같은것을 생각하고 있을꺼란 막연한 그 무엇이 손끝으로 전해지며,

서로를 더욱 따듯하고 깊은사이로 만들수 있도록 발전시켜주는 ;계기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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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구날씨가 상당히 시원하네요...

시원하다못해 쌀쌀한것 같기도 하구~ ^^

다들 즐점하셨죠??

슬슬다시 배가 고파지는듯하기도 하고,,,, 따듯한 커피한잔 해야겠어요~

우리님들... 졸지마시구요~~~~ ^^

즐거운 한주의 시작,,,,,,,,,,,,, 하고 계신거죠~?

그래요..그렇게 계속~~~~~~오후를 달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