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친구와 둘이서 강남 NB에 갔습니다둘이 춤추고 있는데 웬 여자분이 (혼자 온걸로 추정) 춤추면서 돌아다니시다가제 앞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계속 저를 쳐다보면서 제 앞에서만 춤을 추길래저는 창피해서 계속 딴데 쳐다보고 있었는데그 여자분이 갑자기 부비를 걸었습니다그래서 뒤에서 안고 계속 춤추다가 (샴푸 냄새때문에 현기증이 나더군요 하하)저를 마주보고 다시 추는데 계속 그윽한 눈빛으로 저를 봤어요너무 예뻐서 쳐다보기 좀 부담스럽더군요제가 챙피해서 잘 못 쳐다보니까왜 날 못 보냐고..자기만 쳐다보라고.. 진실로 자기 눈을 보라고 (ㅡㅡ;)그러면서 계속 저 봐요 네? 저 좀 봐요~ ;; 그러다가 자기 간다고 해서 가버렸는데너무 아쉬워서 쫒아가서 잡았습니다번호를 물어보려 했는데 용기가 안나서 같이 담배피러 가자고 했더니자기는 안 핀다고 저보고 피고 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담배 안핀다니까 여자분이 왜 안피냐고 하길래담배피러 간 사이 없어질까봐 못 가겠다고 했습니다그러더니 또 절 붙잡고 춤추다가 점점 멀어지듯 떠나가는 그녀정신이 없어서 잡을 생각도 안나고 ㅡㅡ;집에와서 너무 후회 했습니다하얀 상의 입으신 여자분 어디계신가요다시 거기가면 볼수있나요 (저는 검은 모자에 검은티 입고 있었습니다)
강남 NB의 그녀
토요일날 친구와 둘이서 강남 NB에 갔습니다
둘이 춤추고 있는데 웬 여자분이 (혼자 온걸로 추정) 춤추면서 돌아다니시다가
제 앞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계속 저를 쳐다보면서 제 앞에서만 춤을 추길래
저는 창피해서 계속 딴데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 여자분이 갑자기 부비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뒤에서 안고 계속 춤추다가 (샴푸 냄새때문에 현기증이 나더군요 하하)
저를 마주보고 다시 추는데 계속 그윽한 눈빛으로 저를 봤어요
너무 예뻐서 쳐다보기 좀 부담스럽더군요
제가 챙피해서 잘 못 쳐다보니까
왜 날 못 보냐고..자기만 쳐다보라고.. 진실로 자기 눈을 보라고 (ㅡㅡ;)
그러면서 계속 저 봐요 네? 저 좀 봐요~ ;;
그러다가 자기 간다고 해서 가버렸는데
너무 아쉬워서 쫒아가서 잡았습니다
번호를 물어보려 했는데 용기가 안나서 같이 담배피러 가자고 했더니
자기는 안 핀다고 저보고 피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담배 안핀다니까 여자분이 왜 안피냐고 하길래
담배피러 간 사이 없어질까봐 못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또 절 붙잡고 춤추다가 점점 멀어지듯 떠나가는 그녀
정신이 없어서 잡을 생각도 안나고 ㅡㅡ;
집에와서 너무 후회 했습니다
하얀 상의 입으신 여자분 어디계신가요
다시 거기가면 볼수있나요
(저는 검은 모자에 검은티 입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