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외모상으로 상처받는 20대여성입니다. 제가 몸매는 좀 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얼굴이 그 몸매에 비해 받쳐주는 얼굴은 아니랍니다. 눈썹도없고.. 찢어지고 작은눈이며.. 사람들이 그래도 코랑 입술은 모 솔직히 외관상 눈을 보고 거의 얼굴외모 수준을 결정하기 때문에 코랑 입술은 그나마 놀림거리에서 제외댔다고 볼수있죠., 어쩌다 코가 길다느니..모 그런소리도 듣긴하지만요; 정말. 몸매가안되시는분들한테 별로 좋은소리로 들릴리 없겠지만.. 전 정말 몸매 좋다 이런말이 정말 싫어요. 몸매가 좋으면 좋다 여기에서 끝나면 좋지만 그뒤에 항상 따라붙는 말이 있어요. 몸매는 좋다 얼굴만빼고 이런식이라던지 '나는 너의 몸을 가지고싶어 부러워 얼굴만빼고' 모 대부분 이런식이요.. 뒷모습을 보고 따라왔다 제앞모습을 보고 그냥 가시는 분들도 많았고 멀리서 절 보다가 가까이서보면 욕을 하시는 분들도 계셧구요.. 한번은 남자친구집에 놀러갔을땐 남자친구의 친척동생이 절보고나선 남자친구에게 '저게 사람이야?'라고도 하고.. 집안에 어르신들이 왔을때도 항상 절보면서 너는 참 돈이 많이 들겠구나라고도 진지하게 말씀하실때마다 .(성형비용이요) 정말 스트레스에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그래도 괜찮은 얼굴이라며 매력있는 얼굴이라며 모 이런식으로 위로해주세요.. 그런데 저도 정말 다알거든요;. 못생긴 사람들한테 해주는 위로의 말뿐이라는걸요; 저도 다 알면서도 겉으론 좋아하는 내색이라도 지으면 그걸 들은 주변사람들은 저게 모가 이쁘냐며 핀잔도 주고는해요 ; 어찌나 야속하던지. 그래서 그런지 언제부터인지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제 자신이 너무소심해져버리고 그렇다고 수술을 하자니 수술비용도 만만찬고 얼굴이라도 못생겻는데 옷이라도 잘입자는 식으로 이옷저옷사면서 낭비벽도 심해졌네요.사람을 처음만난 낫선 자리에서도 그사람에대해 알려는 생각 보단 제외모에 너무 생각하게되요. 혹시나 날 못생겼다고 호박씨라도 까면 어쩌나 모이런생각만하게되고 자꾸 못생겼다 못생겼다 놀리다보니깐 사람들이 점점 저에게 하는행동이 처음엔 장난으로 놀리던것이 이젠 무시가 되버렸죠. 우습게 본다고들하죠.. 그래서 소심해진것도 있고. 어쩌다 남자친구가 자신의 친구들을 만나러가자고 하면 전에 한번 봣던 친구들이 아니면 정말 덜컥 겁부터 나요. 괜히 만낫다가 제얼굴을 보고 욕할게 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정말 이러다간 사회생활이던 무슨 생활이던간에 아무것도 하지못할거같아요. 정말 못생겼다 못생겼다 소리를 들을수록 적응이되야하는데.. 저는 그럴때마다 사람들이 야속하기만하고 하루에도 몇수십번씩 저를 이런모습으로 낳주신 부모님 원망에 사람들의 야속함에 사람들 앞에선 맨날 하는얘기에 울수도 없고 그래서인지 집에만 가면기운도 없고.. 눈물만 짜내다가 지쳐서 잠드네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신세한탄좀 해봣답니다. 아직 까진 우리나라가 외모지상주의에선 벗어나질못하는거같네요^^ 이런거 때문에 힘든 저도 결국엔 남자의 외모에 잘생겼다 못생겼다는 판단을 내리는걸 보면요; 저부터 달라져야겠죠?. 사람들의 마음을보려노력하려구요^^; 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몸매가 좋은게 싫어요!
저는 항상 외모상으로 상처받는 20대여성입니다.
제가 몸매는 좀 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얼굴이 그 몸매에 비해 받쳐주는 얼굴은 아니랍니다.
눈썹도없고.. 찢어지고 작은눈이며.. 사람들이 그래도 코랑 입술은 모 솔직히
외관상 눈을 보고 거의 얼굴외모 수준을 결정하기 때문에
코랑 입술은 그나마 놀림거리에서 제외댔다고 볼수있죠.,
어쩌다 코가 길다느니..모 그런소리도 듣긴하지만요;
정말. 몸매가안되시는분들한테 별로 좋은소리로 들릴리 없겠지만..
전 정말 몸매 좋다 이런말이 정말 싫어요.
몸매가 좋으면 좋다 여기에서 끝나면 좋지만 그뒤에 항상 따라붙는
말이 있어요. 몸매는 좋다 얼굴만빼고 이런식이라던지
'나는 너의 몸을 가지고싶어 부러워 얼굴만빼고' 모 대부분 이런식이요..
뒷모습을 보고 따라왔다 제앞모습을 보고 그냥 가시는 분들도 많았고
멀리서 절 보다가 가까이서보면 욕을 하시는 분들도 계셧구요..
한번은 남자친구집에 놀러갔을땐 남자친구의 친척동생이 절보고나선
남자친구에게 '저게 사람이야?'라고도 하고..
집안에 어르신들이 왔을때도 항상 절보면서 너는 참 돈이 많이 들겠구나라고도
진지하게 말씀하실때마다 .(성형비용이요)
정말 스트레스에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그래도 괜찮은 얼굴이라며 매력있는 얼굴이라며 모
이런식으로 위로해주세요..
그런데 저도 정말 다알거든요;. 못생긴 사람들한테 해주는 위로의 말뿐이라는걸요;
저도 다 알면서도 겉으론 좋아하는 내색이라도 지으면 그걸 들은 주변사람들은
저게 모가 이쁘냐며 핀잔도 주고는해요 ; 어찌나 야속하던지.
그래서 그런지 언제부터인지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제 자신이 너무소심해져버리고
그렇다고 수술을 하자니 수술비용도 만만찬고 얼굴이라도 못생겻는데 옷이라도
잘입자는 식으로 이옷저옷사면서 낭비벽도 심해졌네요.
사람을 처음만난 낫선 자리에서도 그사람에대해 알려는 생각 보단 제외모에
너무 생각하게되요. 혹시나 날 못생겼다고 호박씨라도 까면 어쩌나
모이런생각만하게되고 자꾸 못생겼다 못생겼다 놀리다보니깐 사람들이 점점 저에게
하는행동이 처음엔 장난으로 놀리던것이 이젠 무시가 되버렸죠.
우습게 본다고들하죠.. 그래서 소심해진것도 있고. 어쩌다 남자친구가
자신의 친구들을 만나러가자고 하면 전에 한번 봣던 친구들이 아니면
정말 덜컥 겁부터 나요. 괜히 만낫다가 제얼굴을 보고 욕할게 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정말 이러다간 사회생활이던 무슨 생활이던간에 아무것도 하지못할거같아요.
정말 못생겼다 못생겼다 소리를 들을수록 적응이되야하는데.. 저는 그럴때마다
사람들이 야속하기만하고 하루에도 몇수십번씩 저를 이런모습으로 낳주신 부모님
원망에 사람들의 야속함에 사람들 앞에선 맨날 하는얘기에 울수도 없고
그래서인지 집에만 가면기운도 없고.. 눈물만 짜내다가 지쳐서 잠드네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신세한탄좀 해봣답니다.
아직 까진 우리나라가 외모지상주의에선 벗어나질못하는거같네요^^
이런거 때문에 힘든 저도 결국엔 남자의 외모에 잘생겼다 못생겼다는 판단을
내리는걸 보면요; 저부터 달라져야겠죠?. 사람들의 마음을보려노력하려구요^^;
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