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를 보니 광주에 한 여고에서 술을 사오다가 교사한테 걸려서 체벌을 받은 것에 불만을 품고 집단 시위를 했었다하더군요. 그걸 보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ㅎㅎ 요즘에는 잘못을 해도 오히려 대드는 얘들이 많아 지고 있다고 듣긴 들었는데 이렇게 대놓고 이럴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예전에도 개념없는(좋은 말로 도덕성이 없는 )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마 이렇게 된 이유에는 tv와 인터넷의 영향이 있겠지만 어른들 특히 부모들의 탓도 큰거 같습니다. 저번에 제가 아는 형이 얘기해줬는데 잘 사는 동네의 한 아파트에 A/S를 하려 갔었는데 거기 집주인이 자기 아이들에게 공부 안 하고 겜만 하면 저런 사람처럼 된다고 자기 앞에서 그랬답니다. 얼마나 개념없는 짓인지 듣는 내내 어이가 없더군요. 또 얘들이 잘못해서 교사한테 혼나면 더 야단을 쳐서 올바른 것을 가르치려고는 않고 학교로 찾아가 교사에게 폭력을 휘두르거나 교사들의 권위를 떨어뜨리려고 얘쓰는거 보니 세상이 너무 변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촌지를 받거나 공부못하고 가난한 얘들을 차별하는 교사들을 보면 교사들의 탓도 큰것 같습니다. 그런 교사들 보면 욕이 나오지만 소수의 개념없는 교사들 떄문에 학생들 대부분의 인성교육을 망칠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교사의 권위를 세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얘들이 잘못하면 얘들만 탓할게 아니라 어른들이 모범을 제대로 못 보인 탓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부모로서, 형과 누나로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이 하는 행동들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을 해볼필요가 있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학생 때 제일 존경하던 선생님들은 대부분 체벌 옹후주의자(?)이셨습니다. 제가 아는 분은 실제로 그랬는지는 잘 모르나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아침 등교시간에 복장불량으로 체벌을 받자 이에 불만을 품고 단체로 수업을 쨌다고 합니다. 이에 그 선생님은 극단의 조치를 취하셨는데 쨴 얘들 모두 몽둥이로 찜질을 하고 하루종일 기합을 주셨다고 합니다. 책으로 가르치는 수업보다는 인성이 중요하다면서요 ㅎㅎ 체벌을 받을 때는 아프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광주 여고생들이 시위했다는 뉴스보신분들...
오늘 뉴스를 보니 광주에 한 여고에서 술을 사오다가 교사한테 걸려서 체벌을 받은 것에
불만을 품고 집단 시위를 했었다하더군요.
그걸 보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ㅎㅎ
요즘에는 잘못을 해도 오히려 대드는 얘들이 많아 지고 있다고 듣긴 들었는데
이렇게 대놓고 이럴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예전에도 개념없는(좋은 말로 도덕성이 없는 )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마 이렇게 된 이유에는 tv와 인터넷의 영향이 있겠지만
어른들 특히 부모들의 탓도 큰거 같습니다.
저번에 제가 아는 형이 얘기해줬는데
잘 사는 동네의 한 아파트에 A/S를 하려 갔었는데
거기 집주인이 자기 아이들에게 공부 안 하고 겜만 하면
저런 사람처럼 된다고 자기 앞에서 그랬답니다.
얼마나 개념없는 짓인지 듣는 내내 어이가 없더군요.
또 얘들이 잘못해서 교사한테 혼나면 더 야단을 쳐서 올바른 것을 가르치려고는 않고
학교로 찾아가 교사에게 폭력을 휘두르거나 교사들의 권위를 떨어뜨리려고 얘쓰는거 보니
세상이 너무 변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촌지를 받거나 공부못하고 가난한 얘들을 차별하는 교사들을 보면 교사들의 탓도
큰것 같습니다. 그런 교사들 보면 욕이 나오지만 소수의 개념없는 교사들 떄문에
학생들 대부분의 인성교육을 망칠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교사의 권위를 세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얘들이 잘못하면 얘들만 탓할게 아니라
어른들이 모범을 제대로 못 보인 탓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부모로서, 형과 누나로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이 하는 행동들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을 해볼필요가 있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학생 때 제일 존경하던 선생님들은 대부분 체벌 옹후주의자(?)이셨습니다.
제가 아는 분은 실제로 그랬는지는 잘 모르나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아침 등교시간에 복장불량으로 체벌을 받자
이에 불만을 품고 단체로 수업을 쨌다고 합니다.
이에 그 선생님은 극단의 조치를 취하셨는데
쨴 얘들 모두 몽둥이로 찜질을 하고 하루종일 기합을 주셨다고 합니다.
책으로 가르치는 수업보다는 인성이 중요하다면서요 ㅎㅎ
체벌을 받을 때는 아프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