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고자..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나이는 27세... 현제 직장을 다니지만.... 학생을 겸하고 있습니다.(대학교1학년임..) 훔...뭐라 적을까..... 고민.. 고민.. 고민... 어느덧..씽글 3년차입니다.. 뭐.. 톡에 댓글도 달아보고 ㅎㅎ;; 써보긴 처음이네요 ㅎㅎ 이별후유증? -고민 고민 하다가 적어봅니다. 2004년~ 2006년 까지.. 만나던? 사귀던 사람이 있었지요~ㅎㅎ;; 이젠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싶은데..왜케 힘들지? 휴~~ 어느덧..헤어진지 년수로 3년이 됬습니다.. 남자는 한 사람을 잊는데 만난 시간의 2배가 걸린다는데.. 이 글을 보는 여자분들!! 반성하세요..!! 벌서 선도 보고. 소개팅도 해보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헤어진 사람을 못 잊는다기 보단.. 만난 여자분이 좀.... 27살에..? 차는 3000cc 이상.. 재산이 얼마에..직업에 사자가 들어가냐 안들어가냐..ㅎㅎ;;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정이 안간다기 보단.. 선자리다 보니..다소 된장녀? 분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이정도로 서론을 넘기고 ㅎㅎ;; 직장생활을 하며..학교를 다닌다는 것이.. 다소 힘들게 느껴지네요..휴~ 3년이란 시간을 한 사람만 바라보고..만나다 보니..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버렸습니다.. 아직도?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이따구 글을 적으면서도 그 여자가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기때문에..이름,이니셜 일체 사용안합니다) 휴휴~ 글 정리가 안되네.. 그래도 좀..참고 읽어주시고.. 댓글 환영입니다.. 악플이던 뭐던.... 경험 하신분이라면 이해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처음에는 직장생활을 하며 만났습니다.. 출장 가다가. 대뜸 전화해서 밥먹자.. 라는둥..ㅎㅎ;;(영수증처리는 기본이져?) 그러다 제가 다니던 직장이 부도가 나고.. 지방에 있는 한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자취생활도 시작 되었죠.. 처음에는 주말에? 놀러와서 밥도 해주고.. 반찬도 만들어주고... 지금 생각하면 ...휴~ 그 시절도 돌아가고 싶습니다. 집에서 40만원 들고.. 지방 내려가서.. 나름 고생을 했지만.. 힘든만큼 추억이 남아있습니다. 지방에서도 일이 잘 안풀리고 해서..다시 수도권? 집 부근으로 올라와 다시 자취 생활을 하며.. 일을 했습니다. 집이 가까우니.. 왔다갔다..? 의 수준이 아니라.. 거의 살다싶이 했죠.. 저는 주야 교대일을 합니다.. 그 여인은.. 백조? 였구요 .. 중고차 판매부터.. 배달.. 익스프레스.. 현장잡부 등등 안해본게 없을정도로 고생을 했습니다. 물론... 자취집 들어가면 여자친구가 해놓은 밥.. 반찬.. 그 해맑던 웃음.. 을 생각하며 앞만보며 열심히 달렸습니다..(일을 했다는 이야기죠~) 남자가 능력이 없어서..그랬나? 훗.. 여자친구의 바람?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선은.... 만나는것 정도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나름 cool한 남정내라.ㅎㅎ;; 만나서 노는것 정도는 이해합니다.. 단..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것.. 아니라 생각합니다. 후후~ 이런거 계속 써야 하나.. 다 뛰어넘고.. 하여간 선을 넘어서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6개월 정도 폐인 생활도 했었습니다. 알콜중독 중기 판정까지 받았으니까요.. 지금은 다시 직장잡고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이별에 대한 후유증... 참 많이.. 무지 많이.. 토나올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하루에 계란후라이 2개에.. 케찹.. 소주가.. 제 식사이자.. 유일한 탈출구였으니까요.. 부모님에게 끌려 병원 입원하고.. 그날밤 탈출하고..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아직도 기억에서 지울수가 없는게 문제입니다.. 남자는 한 사람을 가슴에서 지우는데.. 만난 시간의 2배가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이제 반 남은걸까요? 아직도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립고... 그때 저에게 남겨준 상처는 다 잊어버리고..아직도 그 여자를 찾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휴.. 저는 지금도 그 여자분과 함께 했는 장소들.. 저도 모르게 찾아가곤 합니다.. 처음 만난 장소.. 만나던 곳.. 추억을 만든 곳.. 헤어진 곳.. 까지.. 이제는 다른 사람 만나야지.. 정신 차려야지..라고 하지만.. 저도 모르게.. 그 여자분과 비교를 하는것 같습니다.. 이런 남자라서.. 다른 여자분들은 다 도망갔나봐요 ㅎㅎ;; 이런글 쓰면서도.. 그 여자의 사진.을 보고있는 제 자신이.. 휴..... 그녀가 이 글을 보면.. 다시 내 곁으로 와달라 하고싶지만.. 이젠.. 그렇게 할수가 없네요.. 그냥 지우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새로운 사람 만나.. 새로 시작하고 싶지만.. 이런 저의 모습이 .. 여자분들은 눈치를 채나봐요 ㅎㅎ;; 이 글을 보는 모든분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 상처주지 마세요.. 그 사람의 장점..단점.. 좋은일..나쁜일.. 다 추억과 그리움이 된답니다.. 휴~ 정리도 안된 이런글 읽어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직도 그 여자분 사진을..지웠다가.. 다시 복원시켰다가...이러고 있네요 훗.. 지금 옆에? 애인분의.. 장점..단점.. 다 이해하세요..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저도.. 그 여자분 사진.. 영원히 지울렵니다.. 그 여자분이 보낸 쪽지 1통이. 아직도 영구저장 하여.. 홈페이지를 들여다 보고있지만.. 이것마져 지우려 합니다.. 이젠.. 이젠.. 이젠.. 잊어야 하니까요.. 그 여자분도 좋은 인연 만나.. 행복해 하는것 같으니까요... 이젠..... 보내줘야겠네요...
이별후유증??
톡이 되고자..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나이는 27세...
현제 직장을 다니지만.... 학생을 겸하고 있습니다.(대학교1학년임..)
훔...뭐라 적을까.....
고민..
고민..
고민...
어느덧..씽글 3년차입니다..
뭐.. 톡에 댓글도 달아보고 ㅎㅎ;;
써보긴 처음이네요 ㅎㅎ
이별후유증?
-고민 고민 하다가 적어봅니다.
2004년~ 2006년 까지..
만나던? 사귀던 사람이 있었지요~ㅎㅎ;;
이젠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싶은데..왜케 힘들지? 휴~~
어느덧..헤어진지 년수로 3년이 됬습니다..
남자는 한 사람을 잊는데 만난 시간의 2배가 걸린다는데..
이 글을 보는 여자분들!! 반성하세요..!!
벌서 선도 보고. 소개팅도 해보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헤어진 사람을 못 잊는다기 보단.. 만난 여자분이 좀....
27살에..? 차는 3000cc 이상.. 재산이 얼마에..직업에 사자가 들어가냐 안들어가냐..ㅎㅎ;;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정이 안간다기 보단..
선자리다 보니..다소 된장녀? 분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이정도로 서론을 넘기고 ㅎㅎ;;
직장생활을 하며..학교를 다닌다는 것이.. 다소 힘들게 느껴지네요..휴~
3년이란 시간을 한 사람만 바라보고..만나다 보니..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버렸습니다..
아직도?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이따구 글을 적으면서도 그 여자가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기때문에..이름,이니셜 일체 사용안합니다)
휴휴~ 글 정리가 안되네..
그래도 좀..참고 읽어주시고.. 댓글 환영입니다..
악플이던 뭐던....
경험 하신분이라면 이해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처음에는 직장생활을 하며 만났습니다..
출장 가다가. 대뜸 전화해서 밥먹자.. 라는둥..ㅎㅎ;;(영수증처리는 기본이져?)
그러다 제가 다니던 직장이 부도가 나고..
지방에 있는 한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자취생활도 시작 되었죠..
처음에는 주말에? 놀러와서 밥도 해주고.. 반찬도 만들어주고...
지금 생각하면 ...휴~ 그 시절도 돌아가고 싶습니다.
집에서 40만원 들고.. 지방 내려가서..
나름 고생을 했지만..
힘든만큼 추억이 남아있습니다.
지방에서도 일이 잘 안풀리고 해서..다시 수도권? 집 부근으로 올라와
다시 자취 생활을 하며.. 일을 했습니다.
집이 가까우니.. 왔다갔다..? 의 수준이 아니라.. 거의 살다싶이 했죠..
저는 주야 교대일을 합니다..
그 여인은.. 백조? 였구요 ..
중고차 판매부터.. 배달.. 익스프레스.. 현장잡부 등등 안해본게 없을정도로 고생을 했습니다.
물론... 자취집 들어가면 여자친구가 해놓은 밥.. 반찬.. 그 해맑던 웃음.. 을 생각하며
앞만보며 열심히 달렸습니다..(일을 했다는 이야기죠~)
남자가 능력이 없어서..그랬나? 훗..
여자친구의 바람?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선은.... 만나는것 정도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나름 cool한 남정내라.ㅎㅎ;;
만나서 노는것 정도는 이해합니다..
단..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것.. 아니라 생각합니다.
후후~ 이런거 계속 써야 하나..
다 뛰어넘고..
하여간 선을 넘어서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6개월 정도 폐인 생활도 했었습니다.
알콜중독 중기 판정까지 받았으니까요..
지금은 다시 직장잡고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이별에 대한 후유증...
참 많이..
무지 많이..
토나올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하루에 계란후라이 2개에.. 케찹.. 소주가.. 제 식사이자.. 유일한 탈출구였으니까요..
부모님에게 끌려 병원 입원하고.. 그날밤 탈출하고..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아직도 기억에서 지울수가 없는게 문제입니다..
남자는 한 사람을 가슴에서 지우는데..
만난 시간의 2배가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이제 반 남은걸까요?
아직도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립고...
그때 저에게 남겨준 상처는 다 잊어버리고..아직도 그 여자를 찾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휴..
저는 지금도 그 여자분과 함께 했는 장소들..
저도 모르게 찾아가곤 합니다..
처음 만난 장소.. 만나던 곳.. 추억을 만든 곳.. 헤어진 곳.. 까지..
이제는 다른 사람 만나야지.. 정신 차려야지..라고 하지만..
저도 모르게..
그 여자분과 비교를 하는것 같습니다..
이런 남자라서..
다른 여자분들은 다 도망갔나봐요 ㅎㅎ;;
이런글 쓰면서도..
그 여자의 사진.을 보고있는 제 자신이..
휴.....
그녀가 이 글을 보면..
다시 내 곁으로 와달라 하고싶지만..
이젠.. 그렇게 할수가 없네요..
그냥 지우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새로운 사람 만나.. 새로 시작하고 싶지만..
이런 저의 모습이 .. 여자분들은 눈치를 채나봐요 ㅎㅎ;;
이 글을 보는 모든분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
상처주지 마세요..
그 사람의 장점..단점.. 좋은일..나쁜일..
다 추억과 그리움이 된답니다..
휴~
정리도 안된 이런글 읽어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직도 그 여자분 사진을..지웠다가.. 다시 복원시켰다가...이러고 있네요 훗..
지금 옆에? 애인분의.. 장점..단점.. 다 이해하세요..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저도.. 그 여자분 사진.. 영원히 지울렵니다..
그 여자분이 보낸 쪽지 1통이. 아직도 영구저장 하여.. 홈페이지를 들여다 보고있지만..
이것마져 지우려 합니다..
이젠..
이젠..
이젠..
잊어야 하니까요..
그 여자분도 좋은 인연 만나.. 행복해 하는것 같으니까요...
이젠..... 보내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