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인의 잠언

먼훗날 2008.06.17
조회222

고대 랍비들은 왜 하나님은 맨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셨는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탈무드>는 이러한 의논집이기도 합니다.

일종의 "브레인 스토밍" 이라고 할까?

 

오늘날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겸허함을

가르치시기 위해서 사람의  창조를 맨

마지막 날까지 늦추셨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다른 생물이나 식물에 대해서

자기가 선배라고 뽐내는 일 없이 자연에

대해 겸허해지도록 미자막 날에

사람을 만드셨다는 것이다.

 

사람은 인간 이나 자연 앞에서

겸허할 때에 비로소 자기의 

가치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무엇에 비추어서 "나"를 

바라봅니까? 

마음 속에 예수님을 영접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