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랑 10일날 헤어졌는데... 이제 슬슬 맘의 정리가 잘 되가고 있어요.. 하나씩 하나씩 사진도 다 정리하고.. 이제 좀만 더 정리하면 될것 같아요.. 근데 28일 그 사람 생일이예요.. 그냥 생일추카한다고 잘 지내라고 그리고 행복했다고 이 말을 하고 싶은데.. 저흰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거든요.. 마지막으로 저렇게 연락하는게 어떨까요??
그의 생일..전화 해볼까요?
그 사람이랑 10일날 헤어졌는데...
이제 슬슬 맘의 정리가 잘 되가고 있어요..
하나씩 하나씩 사진도 다 정리하고..
이제 좀만 더 정리하면 될것 같아요..
근데 28일 그 사람 생일이예요..
그냥 생일추카한다고 잘 지내라고 그리고 행복했다고 이 말을 하고 싶은데..
저흰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거든요..
마지막으로 저렇게 연락하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