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짜리 아들..걱정~

엄마2008.06.17
조회1,117

초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들이 있습니다.

혀짧은 소리를 하는데..발음이 부정확해요...애기 말투예요..

처음엔 괜찮아지겠지하고 생각했는데..

고쳐지지가 않아요.

담임 선생님이 직접 전화까지 와서 말씀 하시는데...

반 친구들이 우리 아들 말을 잘 못알아듣는다고 하네요..

이럴때는 수술을 해야 되는건가요?

수술하게 되면 이비인후과를 가나요? 내과를 가야 되는건가요?

오늘따라..어린 우리 아들에게 괜히 미안한 마음만 듭니다.

이런쪽으로 알고 계신 어머니들..꼭,도움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