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광주 초등학교가서 .. 너무 화가나네요

체육관사범2008.06.17
조회482

안녕 하십니까 .. 저는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권도 사범을 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오늘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한번 써봅니다 ..

 

아침 9시부터 일어나서 전대부속 고등학교로 차를 타고 갔습니다 ..

 

이유는 우리 태권도 아이들이 태권도 시합을 나가기 위해서 학교로 출발을 하고 학교장 직인을

 

찍으로 가는거였습니다 ..

 

전대 부속 고등학교로 가서 직익을 찍고 .. 교장 선생님께서 .. "좋은 성적 하고 오면 좋겟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저는 바로 광주 공고 라는 고등학교로 또 갔습니다

 

거기가서 처음과 동일하게 직을일 찍고 좋은 성적 하면서 .. 애기 하고 .. 저는 다른 곳으로 또 이동

 

이번은 초등학교 문정 초등학교입니다 .. 초등학교로 가서 .. 저는 또 직인 처음과 동일하게 했고

 

4번쨰 문산중 .. 똑같이 했습니다 ..

 

5번째 우산중 학교 까지 .. 다 똑같았습니다 ..

 

자 이제 마직막 6번째 용봉중 입니다 !!

 

용봉중을 갔는데 .. 체육시간인데 학교 체육 선생님은 보이지도 않고 ..

 

학생들은 체육시간인데 .. 저쪽 무리는 그냥 앉아서 놀고 있어 .. 다른쪽은 그냥 애들이랑 누어있고

 

뭐 학교 운동장이 .. 그냥 자유 시간같았습니다 ..

 

저는 아이들에서 선생님 어딨냐고 물어보니 .. 아이들은 모르겟다고 하면서 .. 자기일들을 하고있었습니다 ..

 

저는 행정실을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고 .. 선생님 어디계시냐 물어보니 .. 자기도 전화 해보고 했는데 전화도 않받고 .. 어딨는지 모르겟다는거입니다 ..

 

저는 그래서 태권도 문을 열어야 하기때문에 ..

 

우리 태권도를 다니는 아이교실로 찾아가서 그 공문이랑 신청서를 주고 체육관에 왔습니다

 

이제 일은 한시간 후에 생겼습니다 .. 전화 한통 울리는 것입니다

 

저는 내 체육관 입니다 하고 받았는데 .. 거기서 하는 소리

 

누구 누구 맞습니까 ?? 이러는 겁니다 .. 저는 맞다고 하니깐

 

바로 공문을 오늘 주고 오늘 도장을 받는다는건 자기가 기분이 나뻐서 도장을 못찍어주겟다는 겁니다

 

저는 뭐 그쪽이 그렇게 말을 하니깐 .. 저는 죄송하다고 하고 .. 내일 까지 접수인데 제가 오늘

 

가서 바로 도장찍어주라고 해서 너무 죄송 하다고 했습니다 .

 

그렇게 말을 해도 자기는 무조건 절대 기분이 나쁘다고 절대 안해주겟다는 겁니다 ..

 

내일 12시에 와서 받아가시던지 아니면 그냥 냅두시던지 .. 이러시면서 ..

 

저는 체육관을 못해도 12시 30분에 열어야 하고 ..

 

거기서 시합 접수를 하로 가는 시간도 있고 해서 다시 사정을 하면서 말을 했습니다 ..

 

그러니 거기서 한마디 하고 끈어 버렸습니다 ..

 

그 한마디는

 

그럼 저도 모름니다 . 11시에 오십시요 ~~ 뚝 !! 하는 소리 .

 

저도 한 성격해서 바로 전화기 던지고 .. 화좀 냈지만 ..

 

제가 그렇게 욕을 먹고 .. 제가 그렇게 죄송하다고 했는데 .. 그게 그렇게 잘못인거 같습니까 ??

 

저는 정말 잘 모르겟습니다 .. 여러분들 정말 누가 뭘 잘못했는지좀 말좀 해주십시요 ~~

 

사람이 계념 없다는 소리도 들었구요 .. 뭐 그런경우가 있냐고 .. 자기는 교육청에서 뭐라해도

 

절대 싸인을 하루만에 절대 안해준다고 하더라구요 ..

 

너무 화가나서 저는 교육청까지 전화 했는데 .. 교육청에서도 한마디 하더라구요

 

그쪽학교일은 그쪽 학교에서 하라고 .. 참 어이가 없는 교육은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