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5년째...별 이상한 회사에 들어와서 제가 윗사람들하고 쫌 편하게 지내는 스타일 입니다. 애교도 쫌있는 편이구요,솔찍 나긋나긋하게 해야 직장 생활이 좀 편하지 않습니까? 공감하시죠 저희부서도 아니고 제가 잠깐 있던 부서의 대리가 있슴다 근데 이인간이 하는짓이 하도 웃겨서리 맨날 뭐를 사달랍니다. 지가 나보다 월급이 훨씬 많은데 말입니다 세상에 지네부서도 아닌 여직원이 대리 가족까지 챙겨야 합니까? 우선적으로 웃긴 애기를 해드리겠습니다. 그 대리 지네부인 애 가졌다고...애기 용품 사달랍니다. 그 전에 cd나 점심사는건 기본입니다. 지가 좋은데 데꾸 가서 택시비용으로 저한테 사달랍니다. 웃겨 넘깁니다..저도 먹는거니깐 대리 부인 애 낳았다고 전화 불나더군요 꽃이랑 케익 보내줬습니다. 솔찍히 젤 싼거 보내도 오만원 이상 나옵디다 그러더니 애기 선물도 사달랍니다. 그냥 모른척 했슴니다... 글고 제 생일이 돌아왔는데...아침부터 문자만 날립니다 이모티콘을 어디서 그리 찾아 냈는지...한시간에 한개씩 보냅니다 점심이라도 사줄까봐 기다렸는데...쩝 역쉬나 없더군요 그걸로 끝입니다. 지네애기 100일이라고 전화왔더군요 분유 사달랍니다. 1박스 제깐게 얼마나 할려나 가서 물어봤더니...20만원은 줘야 한상자 살수 있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확인했습니다./.... 대리님..애기 분유 몇개짜리? 한상자 랍니다.....니 갑빠에 그 돈 아무것도 아니냐구? 말이 됩니까? 지가 내 남친도 아니고 그래서 넘 미안시라서 애기 반지 1돈 해다 줬습니다. 그랬더니 오늘....아까전에 전화와서 cd가 없다고 cd 사달랍니다. 이런 미친x가 있나요? 회사생활을 편하게 해볼라...친한척 했더니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지네 여직원한테 애기 하라고 했더니 존심 상하댑니다...이런 제섭는 인간이 있나요? 해결 방법좀 찾아 주세요
제가 호구로 보이나 봅니다...열받게 시리
제가 윗사람들하고 쫌 편하게 지내는 스타일 입니다.
애교도 쫌있는 편이구요,솔찍 나긋나긋하게 해야 직장 생활이 좀 편하지 않습니까?
공감하시죠
저희부서도 아니고 제가 잠깐 있던 부서의 대리가 있슴다
근데 이인간이 하는짓이 하도 웃겨서리
맨날 뭐를 사달랍니다.
지가 나보다 월급이 훨씬 많은데 말입니다
세상에 지네부서도 아닌 여직원이 대리 가족까지 챙겨야 합니까?
우선적으로 웃긴 애기를 해드리겠습니다.
그 대리 지네부인 애 가졌다고...애기 용품 사달랍니다.
그 전에 cd나 점심사는건 기본입니다.
지가 좋은데 데꾸 가서 택시비용으로 저한테 사달랍니다.
웃겨 넘깁니다..저도 먹는거니깐
대리 부인 애 낳았다고 전화 불나더군요
꽃이랑 케익 보내줬습니다. 솔찍히 젤 싼거 보내도 오만원 이상 나옵디다
그러더니 애기 선물도 사달랍니다.
그냥 모른척 했슴니다...
글고 제 생일이 돌아왔는데...아침부터 문자만 날립니다
이모티콘을 어디서 그리 찾아 냈는지...한시간에 한개씩 보냅니다
점심이라도 사줄까봐 기다렸는데...쩝
역쉬나 없더군요
그걸로 끝입니다.
지네애기 100일이라고 전화왔더군요
분유 사달랍니다. 1박스
제깐게 얼마나 할려나 가서 물어봤더니...20만원은 줘야 한상자 살수 있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확인했습니다./....
대리님..애기 분유 몇개짜리?
한상자 랍니다.....니 갑빠에 그 돈 아무것도 아니냐구?
말이 됩니까? 지가 내 남친도 아니고
그래서 넘 미안시라서 애기 반지 1돈 해다 줬습니다.
그랬더니 오늘....아까전에 전화와서 cd가 없다고 cd 사달랍니다.
이런 미친x가 있나요?
회사생활을 편하게 해볼라...친한척 했더니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지네 여직원한테 애기 하라고 했더니
존심 상하댑니다...이런 제섭는 인간이 있나요?
해결 방법좀 찾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