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얼마전에는 성인식날에는 비가와서 비 쫄딱맞고 집 앞까지 찾아가서 꽃이랑 향수도 주고왔는데
돌아오는길에.. "오빠가 좋은 사람인건 알겠는데 그 이상은 생각해본적없어요." 라는 소리를 듣고
마음접을려고 항상 제가 먼저연락했었는데 연락도 안하고 잊기위해서 이여자 저여자랑
밥먹고 데이트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다른 여자랑 밥먹고 들어오는데 그 아이랑 마주쳤습니다. 화요일. 원래 매주 화요일은
제가 그 아이랑 항상 같이 밥먹는 날이었거든요.
그 날이후 그 아이가 저한테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또 마음이 기울까봐서 무서워서.. 쌩까고 단답문으로 짧게 보내고..
몇번 그렇게 그 아이가 먼저 연락하닌깐.. 다시 저의 맘도 기울더라구요...
또 그래서 몇일동안 예전과 같이 돌아가버렸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토요일날 만나서 바람이나 쐬자라고 했더니 또 빼길래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전화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아. 너 도대체 나한테 원하는게 뭐야.. 내가 저번에 말했잖아. 나 계속 기다린다고.. 그다음날 진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너한테 밥먹자고 했잖아. 그런데 니가 피하는것 같아서 너한테 부담주기 싫어서 너 내 마음속에서 밀어내려고 내가 먼저 연락안하고 너 피하고 그랬잖아. 그동안 나 힘들었던건 생각도 안하냐..
그런데 너는 뭐야.. 그냥 시험볼때 내가 도움될것 같고 그래서 요즘 다시 연락하는 거야? 너 좋다는 사람한테 이렇게 잔인하게 이래도 되는거냐? 지금 니가 이러는거 나 가지고 노는 것 뿐이 더 되냐? 왜 남주긴 아깝고 니가 가지기는 싫어?
나 너한테 좋아한다고 말도 못해보고 차인날. 비쫄딱맞고 들어오는거보고 사람들이 어떻게 됐냐고 물었을때 사람들이 너 욕할까봐 집에까지 갔는데 외식나가서 만나보지도 못했다고 거짓말 했어.
진짜 이런말까지는 안할려고했는데.. 너 왜이렇게 이기적이냐. 철이없는거냐. 아니면 진짜 바보인거냐? 난 정말 할만큼 했다. 남들이 나보고 병신이래. 그래도 나는 미련이 남아서 포기를 못하는데 정말 이건 아닌 것같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마음을 정리하고 그렇게 말한것 인데 제가 사귀자고 한것도 아니고 이제 니가 싫다라고 말한건데..
그 아이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네요. 자기도 싫은거 아니라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이여자가 무슨 생각으로 저한테 이럴까요.
제가 3개월 동안 정말 많이 좋아해서 정말 모든걸 아낌없이 준 그런 사람입니다.
돈, 노력, 정성 모든 걸 그동안 어떤 사람보다 쏟을 사람인데요.
그 아이는 저랑 같은 과 후배입니다. 처음에 귀여워서 잘해주다가 마음에 들어와서
좋아하는 것 같다. 앞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성인식날에는 비가와서 비 쫄딱맞고 집 앞까지 찾아가서 꽃이랑 향수도 주고왔는데
돌아오는길에.. "오빠가 좋은 사람인건 알겠는데 그 이상은 생각해본적없어요." 라는 소리를 듣고
마음접을려고 항상 제가 먼저연락했었는데 연락도 안하고 잊기위해서 이여자 저여자랑
밥먹고 데이트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다른 여자랑 밥먹고 들어오는데 그 아이랑 마주쳤습니다. 화요일. 원래 매주 화요일은
제가 그 아이랑 항상 같이 밥먹는 날이었거든요.
그 날이후 그 아이가 저한테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또 마음이 기울까봐서 무서워서.. 쌩까고 단답문으로 짧게 보내고..
몇번 그렇게 그 아이가 먼저 연락하닌깐.. 다시 저의 맘도 기울더라구요...
또 그래서 몇일동안 예전과 같이 돌아가버렸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토요일날 만나서 바람이나 쐬자라고 했더니 또 빼길래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전화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아.
너 도대체 나한테 원하는게 뭐야..
내가 저번에 말했잖아. 나 계속 기다린다고..
그다음날 진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너한테 밥먹자고 했잖아.
그런데 니가 피하는것 같아서 너한테 부담주기 싫어서
너 내 마음속에서 밀어내려고 내가 먼저 연락안하고 너 피하고 그랬잖아.
그동안 나 힘들었던건 생각도 안하냐..
그런데 너는 뭐야..
그냥 시험볼때 내가 도움될것 같고 그래서 요즘 다시 연락하는 거야?
너 좋다는 사람한테 이렇게 잔인하게 이래도 되는거냐?
지금 니가 이러는거 나 가지고 노는 것 뿐이 더 되냐?
왜 남주긴 아깝고 니가 가지기는 싫어?
나 너한테 좋아한다고 말도 못해보고 차인날. 비쫄딱맞고 들어오는거보고
사람들이 어떻게 됐냐고 물었을때 사람들이 너 욕할까봐
집에까지 갔는데 외식나가서 만나보지도 못했다고 거짓말 했어.
진짜 이런말까지는 안할려고했는데..
너 왜이렇게 이기적이냐. 철이없는거냐. 아니면 진짜 바보인거냐?
난 정말 할만큼 했다. 남들이 나보고 병신이래.
그래도 나는 미련이 남아서 포기를 못하는데 정말 이건 아닌 것같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마음을 정리하고 그렇게 말한것 인데 제가 사귀자고 한것도 아니고 이제 니가 싫다라고 말한건데..
그 아이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네요. 자기도 싫은거 아니라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오래걸리지 않을꺼라고..
저한테 도대체 어떻게 이럴수 있죠?
혹시라도 거절할려고 그러는거라면.. 그냥 제가 끝내게 두지..
왜 몇일동안 기대감들게 하고 힘들게하고.. 그걸 꼭 자기가 끝내야하나요?
자기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잔인해도 되는건가요..
싫지않다의 반대말이 좋지않다 아닌가요? 어정쩡하다....
진짜 이번에 거절당하면.. 다시는 그 사람 보고싶지 않을 것같아서
확실히 마음 접을 수 있을 것같아서.. 후련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