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18살 학생입니다. 제가 이글 을쓰게된이유는요 그냥 어디에 하소연을 하고싶어서 입니다... 아직 제가 철이 없어서 집안 어른들에 속사정을 다는 모릅니다... 그런데 저희 집안 사정이 점점 어려워 저가고 있습니다. 저희 할머니 께서는 젖소를 키우시다 이전 광우병때문에 피해를많이 보셨습니다. 저희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께서도 같이 하실정도로 조금 크게 하고있었어요. 젓소가 120마리였는데 이번 광우병 파동으로 정말... 집안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소가 120마리니 소키우는거에 올인해 있던 저희 가족은 정말... 이번 소동으로 인해 정말 너무 힘들어서 목장을 정리하신다고 합니다. 저희 집이 빛이 5억이 있지만 그렇게 못사는것두 아니였구 빛도 차곡차곡 갑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통령이 되신 2mg 님 덕분에 날이 가면 갈수록 소값은 떨어지고 저희 집은 진짜 아버지께서 저희 생활비도 못보내드릴만큼 힘들게 되버렸습니다. 이번에 아버지꼐서 목장을 정리하시면 광주로 오실것 같습니다. 평소에 동생과 저에게 다른아빠 하나도 부럽지 않을만큼 잘해주시고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가끔씩 말벗도 되어주시는 아버지에 어깨가 너무 무거워 보입니다. 아버지가 빨리 직장을 찾지 못하시면 광주에 있는 집을 팔고 더 좁은 집이나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야할것 같습니다. 정말... 전이제 광우병파동에 대해서 싫증이 날만큼 악가정이 생겨있고 정치관들들 못믿겠고 한국이란 나라도 솔찍히 조그은 싫어질 정도입니다. 2002 년때 그렇게 좋았던 대한민국이 어느세 이렇게 한심한 나라로 제 마음속한 구석에 자리를 잡아가고있습니다. 정말 저는 이제 앞도 조금 막막하고 알바라도 해서 부모님께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평소에 제용돈벌이로 하던 알바자리를 관두고 아르바이트 사장님이 주말에 하라구 일당 8만원자리 노가다 알바를 알아봐주셔서 그걸하려구 합니다. 이 알바를 하면 제가 동생 용돈도 주고 저축도 조금 차곡차곡 할려구 합니다. 제가 가족을 위해 뭘 어떻게 더 할수 없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__)꾸벅 이번 일때문에 이글을 올릴려구 아이디 만들고 해서 처음쓴글이라 매우 형편없는글이지만 좋은댓글 조언이될만한 댓글을 달아주시면 정말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집이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18살 학생입니다.
제가 이글 을쓰게된이유는요
그냥 어디에 하소연을 하고싶어서 입니다...
아직 제가 철이 없어서 집안 어른들에 속사정을 다는 모릅니다...
그런데 저희 집안 사정이 점점 어려워 저가고 있습니다.
저희 할머니 께서는 젖소를 키우시다 이전 광우병때문에 피해를많이 보셨습니다.
저희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께서도 같이 하실정도로 조금 크게 하고있었어요.
젓소가 120마리였는데 이번 광우병 파동으로 정말... 집안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소가 120마리니 소키우는거에 올인해 있던 저희 가족은 정말... 이번 소동으로 인해
정말 너무 힘들어서 목장을 정리하신다고 합니다.
저희 집이 빛이 5억이 있지만
그렇게 못사는것두 아니였구 빛도 차곡차곡 갑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통령이 되신 2mg 님 덕분에 날이 가면 갈수록 소값은 떨어지고
저희 집은 진짜 아버지께서 저희 생활비도 못보내드릴만큼 힘들게 되버렸습니다.
이번에 아버지꼐서 목장을 정리하시면 광주로 오실것 같습니다.
평소에 동생과 저에게 다른아빠 하나도 부럽지 않을만큼 잘해주시고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가끔씩 말벗도 되어주시는 아버지에 어깨가 너무 무거워 보입니다.
아버지가 빨리 직장을 찾지 못하시면 광주에 있는 집을 팔고 더 좁은 집이나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야할것 같습니다.
정말... 전이제 광우병파동에 대해서 싫증이 날만큼 악가정이 생겨있고 정치관들들 못믿겠고
한국이란 나라도 솔찍히 조그은 싫어질 정도입니다.
2002 년때 그렇게 좋았던 대한민국이 어느세
이렇게 한심한 나라로 제 마음속한 구석에 자리를 잡아가고있습니다.
정말 저는 이제 앞도 조금 막막하고 알바라도 해서 부모님께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평소에 제용돈벌이로 하던 알바자리를 관두고 아르바이트 사장님이 주말에 하라구
일당 8만원자리 노가다 알바를 알아봐주셔서 그걸하려구 합니다.
이 알바를 하면 제가 동생 용돈도 주고 저축도 조금 차곡차곡 할려구 합니다.
제가 가족을 위해 뭘 어떻게 더 할수 없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__)꾸벅
이번 일때문에 이글을 올릴려구 아이디 만들고 해서 처음쓴글이라 매우 형편없는글이지만 좋은댓글 조언이될만한 댓글을 달아주시면 정말 고맙게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