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역을 얼마 남지 않을때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물런 6개월동안 이것저것 조그마하게 준비한 선물과 마음을담은 편지도 15장정도 쓰고 좋아한다고했는데 그여자분 감동을 엄청 받았데요 근데.... 그냥 친하게 지내자고 했어요 영화도 같이 볼수있고 전화도 자주할수 있는.. 근데 제가 여자 앞에서 부끄럼이 좀 많아서 그여자분과 전화통화도 아주가끔씩 함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몇일전 전역을 했어요 그전에 전화통화 할때 전역일날 축하전화해준다고 했는데 기대도 안했는데 정말 저녁 늦게 집으로 전화가왔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죠뭐~ 오늘은 메신져로 처음 이야기를 했는데 많이 했어요 그여자분이 좋은 노래 추천해돌라고하고 그여자분도 좋은 노래 가르쳐주고 또 뭐 크리스마스날에 영화개봉 많이 한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혹시나해서 하는건데 제가 생각(아시죠? 무엇을 생각하는지?^^;) 하고 있는 그런건 아니죠? 그리고 물어볼게 또있는데 이 여자분이랑 어떻게 전화도 자주하고 친하게 지내야 하나요? 제가 확 바껴야겠죠?
아~~ 아무일아닐수도있는데 그래도 혹시나해서... 여자분들
제가 전역을 얼마 남지 않을때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물런 6개월동안 이것저것 조그마하게 준비한 선물과 마음을담은 편지도 15장정도 쓰고
좋아한다고했는데 그여자분 감동을 엄청 받았데요 근데....
그냥 친하게 지내자고 했어요 영화도 같이 볼수있고 전화도 자주할수 있는..
근데 제가 여자 앞에서 부끄럼이 좀 많아서 그여자분과 전화통화도 아주가끔씩 함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몇일전 전역을 했어요 그전에 전화통화 할때 전역일날 축하전화해준다고
했는데 기대도 안했는데 정말 저녁 늦게 집으로 전화가왔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죠뭐~
오늘은 메신져로 처음 이야기를 했는데 많이 했어요 그여자분이 좋은 노래 추천해돌라고하고
그여자분도 좋은 노래 가르쳐주고 또 뭐 크리스마스날에 영화개봉 많이 한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혹시나해서 하는건데 제가 생각(아시죠? 무엇을 생각하는지?^^;) 하고 있는 그런건 아니죠?
그리고 물어볼게 또있는데 이 여자분이랑 어떻게 전화도 자주하고 친하게 지내야 하나요?
제가 확 바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