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장인 남자입니다.. 직장은 중간정도급의 공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교대근무) 이번에 주변분의 도움으로 29살 고등학교 선생님과 소개팅을 했습니다. 첨엔 정말 아무런 기대도 없이 나갔습니다.(솔직히 고등학교 이쁜쌤들 별루 없잖아요) 시내 커피숍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막상 나가보니 예상과는 달리 정말 키, 얼굴, 몸매, 종교 저의 이상형이 나온 거 였습니다. 그렇게 차를 마시고 저녁을 먹고 소주한잔까지 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구요.. 그날 전 캐주얼 복장에 모자를 쓰고 나갔습니다. 주변에서 모자를 쓰면 더 어려보인다고들 하셔서 가끔씩 모자를 잘 쓰는 편이거든요.. (약간 앞머리 탈모끼가 있기는 하지만.. ㅠ.ㅠ) 그렇게 헤어진후 문자와 연락을 한 3일하고 5일만에 두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녀 퇴근시간에 맞쳐 학교앞으로 가서 픽업해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제차는 뉴엘란트라.. 차가 좀 오래 되기는 했죠.. 영화를 본후 그녀는 부모님과 약속이 있다고 일찍 들어가 봐야 된다고 해서 그녀 집까지 데려다 주고 전 집에 왔죠.. 그리고 담날 까지 연락이 되다가 지금 4일째 문자두 씹고 전화두 안받고요.. 여기서 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한데.. 과연 이게 튕기는 건가요 아님 만나기 싫어서 그런건가요?? 그리구 탈모나 차의 영향두 있는 거겠죠?? 정말 10번이라두 찍어서 넘어만 온다면 그렇구 싶은데 연락두 안되고 하는데 계속 찍는다고 넘어올까요?? 차라리 그녀가 직업이라두 안좋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
첫눈에 뿅가버리게 한 그녀~~ 넘어오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장인 남자입니다..
직장은 중간정도급의 공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교대근무)
이번에 주변분의 도움으로 29살 고등학교 선생님과 소개팅을 했습니다.
첨엔 정말 아무런 기대도 없이 나갔습니다.(솔직히 고등학교 이쁜쌤들 별루 없잖아요)
시내 커피숍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막상 나가보니 예상과는 달리 정말 키, 얼굴, 몸매, 종교 저의 이상형이 나온 거 였습니다.
그렇게 차를 마시고 저녁을 먹고 소주한잔까지 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구요..
그날 전 캐주얼 복장에 모자를 쓰고 나갔습니다.
주변에서 모자를 쓰면 더 어려보인다고들 하셔서 가끔씩 모자를 잘 쓰는 편이거든요..
(약간 앞머리 탈모끼가 있기는 하지만.. ㅠ.ㅠ)
그렇게 헤어진후 문자와 연락을 한 3일하고 5일만에 두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녀 퇴근시간에 맞쳐 학교앞으로 가서 픽업해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제차는 뉴엘란트라.. 차가 좀 오래 되기는 했죠..
영화를 본후 그녀는 부모님과 약속이 있다고 일찍 들어가 봐야 된다고 해서 그녀 집까지
데려다 주고 전 집에 왔죠..
그리고 담날 까지 연락이 되다가 지금 4일째 문자두 씹고 전화두 안받고요..
여기서 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한데..
과연 이게 튕기는 건가요 아님 만나기 싫어서 그런건가요??
그리구 탈모나 차의 영향두 있는 거겠죠??
정말 10번이라두 찍어서 넘어만 온다면 그렇구 싶은데 연락두 안되고 하는데 계속 찍는다고
넘어올까요??
차라리 그녀가 직업이라두 안좋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