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다소 노골적이죠? 어제 오늘 의사 얘기로 떠들썩 하네요 암튼, 제 인사부터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3살 아가씨 입니다, 그냥 평범한 집안 출신 입니다, 아빠는 작은 수퍼마켓을 운영 하시고 엄마는 미용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저는 아는 언니와 같이 자취중이구요, 저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지만 대학을 가지를 못했어요, 그래도, 중학교때까지는 공부를 잘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서 공부에 취미도 없어지구, 그렇게 해서,흥청망청 20살 하구,21,22살을 보내 버렸네요, 지금은 약간 후회가 되지만, 그래두,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그런데 얼마전, 고등학교때 동창들과 만남을 가졌는데, 고등학교때 정말 찌질하게 놀던 애가, 의사랑 사귀고 있더라구요, 그것도, 잘나간다는 성형외과 의사랑, 솔직히 배가 좀 아팠습니다, 암튼, 저는 의사랑 어떻게 만났는지가 굉장히,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한테 어떻게 의사랑 사귀게 되었는지, 물어 보니까 자기가 대학병원 의국에서 비서로 일을 했는데, 그 일을 하면서 알게된, 의사랑 사귀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친구가 의사 꼬시는 법도 슬쩍 일러 줬는데, 옷을 좀 세련되게 잘 입고, 상냥하게 잘 웃어주고 그러면 잘들 넘어 온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간호사들이나 주위 여자 의사들은 좀 배웠다고, 남자 의사들을 좀 우습게 아는 경향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좀 상냥하게 대해주고 잘 웃어주고 그러면, 남자 의사들이 굉장히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일도 다른곳에 비해서 쉬운 편이라고 하구요, 순간 저도 의국 비서를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의국 비서에 관해서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의국비서는 고졸들이라도 할수 있다구, 그리고 외모가 예쁘면 의국 비서로 병원 들어가자마자 의사들이, 들이 댈거라고, 저도 예쁘니까 의사들 사이에서 인기 많이 끌거라고 하면서 저를 막 띄워 주더라구요, 물론 농담이었겠지만, 그리고, 제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키가 약간 작아서 그렇지, (159cm) 몸매 비율도 좋고, 얼굴도 작고 예쁜편에 속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길거리 다니면, 남자들한테 헌팅도 꽤 많이 들어 오구요, 그동안 남자들한테 프로포즈도 많이 받아 봤구요, 게다가 나이도 어리겠다, 외모 만큼은 자신이 있는편입니다, 아무튼, 친구에게 그 말을 듣고 저도 의국 비서를 하고 싶은 마음에 구인광고 같은데 찾아 봤는데요, 의외로 자리가 엄청 많더라구요, 물론, 같이 사는 언니는 저한테 제발 정신좀 차리라고 하지만 솔직히 그 언니 보면, 나이먹고 시집도 못가고 정말 한심해 보이거든요, 뭐가 좋다고 맨날 축축 늘어진 티에 면바지나 입고 다니면서 도서관이나 다니고, 솔직히 그렇다고 학벌이 좋은것도 아니면서, 솔직히 저처럼 아예 공부로 안될것같으면은, 미리 포길하구서 아예 이쪽으로 연구를 하던가, 피부는 쪼글쪼글 늙어가면서 도서관 쳐박혀 사는 그 언니 보니까 좀 한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생각 했네요, 다들 속물이라 저를 욕하겠지만 저랑 같이 사는언니처럼, 그렇게 사는것보다는 그래도 오히려 이런 제가 더 현명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에궁, 갑자기 같이 사는 언니얘기로 빠져버려서 아무튼 죄송 그래서 제가 얼마전까지 의국 비서를 알아 봤었는데, 막상 거기서 일하는 여자애들 얘길, 들어보니까 의국에서 일을 해도 젊은 의사들이랑 많이 마주치는 일이 별루 없다고 하더라구요, 대부분 교수님들 잔심부름만 하다가 끝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운좋으면 레지던트들이랑 같이 회식도 하고 그런다는데,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기네들도 거기서 나와서 차라리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딸까, 생각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면, 대학병원 간호 조무사로 들어가서, 의사들과 부딪힐 기회도 많아지고, 또 그게 아니더라도, 생긴지 얼마 안된 개인병원 같은데 들어가면 이제 갓 전문의 딴 젊은 사람들도 많고 하니까, 다들, 차라리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는게 낫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차라리 조무사 자격증을 따볼까 하는데, 고민이 되더라구요, 간호 조무사 자격증 따기위해서는 학원도 다녀야 하고 돈도 좀 든다고 하던데, 제가 모아놓은 돈이 없어서 그것도 걱정이고, 그렇다고 부모님께 손을 벌리자니, 제 마음도 모르는 저희 부모님들은 들은, 자꾸만 친척네 회사 들어가서 경리나 하라고 하는판국에, 간호조무사 학비원비를 보태 주실지도 의문이구요, 그렇게 제 나름대로 고민에 빠져 있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자기 아는 여자애 중에 하나가 병원내 푸드코너에서 알바를 하면서 조무사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그 친구 하는말이 보통 인턴이나 레지던트들은, 바쁘기 때문에 푸드코너에 자주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젊은 의사들과 마주칠 기회도 많고, 학원비도 벌고 1석 2조라면서, 저에게 슬쩍 귓뜸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그쪽으로 기울어서 아르바이트를 선뜻 하겠다고 나선것이구요, 그리고 푸드 코너에서 일하면서, 우선 병원에 대해서 좀 알아보고 그후에 비서로 들어 가던지, 조무사로 들어가던지 결정하기 위해서 현재는, 탐색하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알바가 좀 고되긴 하네요, 생전 이런일 한번 안해 봤다가 하려니까, 그래도, 친구 말대로 의사들 정말 많이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몰랐던 사실인데 의사들 뿐만 아니라 의대생들도 엄청 많더라구요, 그전까지만 해도, 의대생들은 학교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일하는 애들이 그러는데 나이 먹은 의사들 보다, 차라리 의대생들을 꼬시기가 좀 더 쉽다고 하던데, 솔직히 그건 제가 아직 안겪어 봐서 모르겠구요, 딴것보다, 거기서 일하는 여자애들이 그러는데, 진짜 여기서 한달만 일해도, 대시하는 의대생들이나 의사들 생길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젊은 여자들도 병원내 푸드 코너에서, 많이들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잠깐 짬내서 화장실 가보면 다들 화장 고치기 바쁘구, 쉬는 시간에 모이면 다들, 어디과 누가 잘생겼더라, 어디과 누가 자기한테 츄파 던지더라, 이런 얘기하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경쟁자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렇게까지 많을줄은 몰랐는데, 다들 그런꿈 꾸면서 푸드코너에서 알바 하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나저나, 한숨만 나오네요, 그러고 보면 저희 부모님들은 제 결혼이, 걱정도 안되나 보더라구요, 친척네 회사가 건설회사인데, 거기 경리로 들어가봤자 주위에 죄다 별볼일 없는 남자들 투성이일텐데, 그런곳에서 연애를 하라는것인지 말라는 것인지, 그러니 별수 있나요, 제머리 제가 깍아야죠 ㅠㅠ 게다가 제 나이 벌써 23살, 어린 나이와 예쁜 외모로 어필할 시기도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나이 25살 넘어서 의국 비서나, 간호조무사로 들어가봤자 의사들이 쳐다봐 주지도 않을테구요, 그래서 부모님 말씀은 그냥 무시하구, 주위 친구들 말대로, 의국 비서로 대학병원에 들어갈지, 아니면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대학병원이나 개인병원에 들어갈지, 제 진로에 대해서 많이 많이 고민이 되네요, 제가 친동생이라고 ,생각해주시구요 제가 둘중에 어느길을 선택하면 좋을지, 그리고 혹시 의학쪽으로 몸담고 계신분들은, 저한테 그쪽 사정좀 얘기좀 부탁드릴께요, 안녕히 계세요, 213
저는 의사와 결혼하는게 제 꿈입니다.
어제 오늘 의사 얘기로 떠들썩 하네요
암튼, 제 인사부터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3살 아가씨 입니다,
그냥 평범한 집안 출신 입니다,
아빠는 작은 수퍼마켓을 운영 하시고 엄마는 미용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저는 아는 언니와 같이 자취중이구요,
저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지만 대학을 가지를 못했어요,
그래도, 중학교때까지는 공부를 잘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서 공부에 취미도 없어지구,
그렇게 해서,흥청망청 20살 하구,21,22살을 보내 버렸네요, 지금은 약간 후회가 되지만,
그래두,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그런데 얼마전, 고등학교때 동창들과 만남을 가졌는데,
고등학교때 정말 찌질하게 놀던 애가, 의사랑 사귀고 있더라구요,
그것도, 잘나간다는 성형외과 의사랑, 솔직히 배가 좀 아팠습니다,
암튼, 저는 의사랑 어떻게 만났는지가 굉장히,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한테 어떻게 의사랑 사귀게 되었는지, 물어 보니까
자기가 대학병원 의국에서 비서로 일을 했는데, 그 일을 하면서 알게된,
의사랑 사귀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친구가 의사 꼬시는 법도 슬쩍 일러 줬는데,
옷을 좀 세련되게 잘 입고, 상냥하게 잘 웃어주고 그러면 잘들 넘어 온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간호사들이나 주위 여자 의사들은 좀 배웠다고,
남자 의사들을 좀 우습게 아는 경향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좀 상냥하게 대해주고 잘 웃어주고 그러면,
남자 의사들이 굉장히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일도 다른곳에 비해서 쉬운 편이라고 하구요,
순간 저도 의국 비서를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의국 비서에 관해서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의국비서는 고졸들이라도 할수 있다구,
그리고 외모가 예쁘면 의국 비서로 병원 들어가자마자 의사들이, 들이 댈거라고,
저도 예쁘니까 의사들 사이에서 인기 많이 끌거라고 하면서 저를 막 띄워 주더라구요,
물론 농담이었겠지만,
그리고, 제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키가 약간 작아서 그렇지, (159cm)
몸매 비율도 좋고, 얼굴도 작고 예쁜편에 속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길거리 다니면, 남자들한테 헌팅도 꽤 많이 들어 오구요,
그동안 남자들한테 프로포즈도 많이 받아 봤구요,
게다가 나이도 어리겠다, 외모 만큼은 자신이 있는편입니다,
아무튼, 친구에게 그 말을 듣고 저도 의국 비서를 하고 싶은 마음에
구인광고 같은데 찾아 봤는데요, 의외로 자리가 엄청 많더라구요,
물론, 같이 사는 언니는 저한테 제발 정신좀 차리라고 하지만
솔직히 그 언니 보면, 나이먹고 시집도 못가고 정말 한심해 보이거든요,
뭐가 좋다고 맨날 축축 늘어진 티에 면바지나 입고 다니면서 도서관이나 다니고,
솔직히 그렇다고 학벌이 좋은것도 아니면서,
솔직히 저처럼 아예 공부로 안될것같으면은, 미리 포길하구서
아예 이쪽으로 연구를 하던가,
피부는 쪼글쪼글 늙어가면서 도서관 쳐박혀 사는 그 언니 보니까 좀 한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생각 했네요,
다들 속물이라 저를 욕하겠지만 저랑 같이 사는언니처럼, 그렇게 사는것보다는
그래도 오히려 이런 제가 더 현명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에궁, 갑자기 같이 사는 언니얘기로 빠져버려서
아무튼 죄송
그래서 제가 얼마전까지 의국 비서를 알아 봤었는데,
막상 거기서 일하는 여자애들 얘길, 들어보니까
의국에서 일을 해도 젊은 의사들이랑 많이 마주치는 일이 별루 없다고 하더라구요,
대부분 교수님들 잔심부름만 하다가 끝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운좋으면 레지던트들이랑 같이 회식도 하고 그런다는데,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기네들도 거기서 나와서
차라리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딸까, 생각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면, 대학병원 간호 조무사로 들어가서,
의사들과 부딪힐 기회도 많아지고, 또 그게 아니더라도,
생긴지 얼마 안된 개인병원 같은데 들어가면 이제 갓 전문의 딴 젊은 사람들도 많고 하니까,
다들, 차라리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는게 낫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차라리 조무사 자격증을 따볼까 하는데,
고민이 되더라구요,
간호 조무사 자격증 따기위해서는 학원도 다녀야 하고 돈도 좀 든다고 하던데,
제가 모아놓은 돈이 없어서 그것도 걱정이고,
그렇다고 부모님께 손을 벌리자니,
제 마음도 모르는 저희 부모님들은 들은,
자꾸만 친척네 회사 들어가서 경리나 하라고 하는판국에,
간호조무사 학비원비를 보태 주실지도 의문이구요,
그렇게 제 나름대로 고민에 빠져 있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자기 아는 여자애 중에 하나가 병원내 푸드코너에서 알바를 하면서
조무사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그 친구 하는말이 보통 인턴이나 레지던트들은,
바쁘기 때문에 푸드코너에 자주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젊은 의사들과 마주칠 기회도 많고, 학원비도 벌고 1석 2조라면서,
저에게 슬쩍 귓뜸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그쪽으로 기울어서 아르바이트를 선뜻 하겠다고 나선것이구요,
그리고 푸드 코너에서 일하면서,
우선 병원에 대해서 좀 알아보고 그후에
비서로 들어 가던지, 조무사로 들어가던지 결정하기 위해서 현재는, 탐색하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알바가 좀 고되긴 하네요, 생전 이런일 한번 안해 봤다가 하려니까,
그래도, 친구 말대로 의사들 정말 많이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몰랐던 사실인데 의사들 뿐만 아니라 의대생들도 엄청 많더라구요,
그전까지만 해도, 의대생들은 학교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일하는 애들이 그러는데 나이 먹은 의사들 보다,
차라리 의대생들을 꼬시기가 좀 더 쉽다고 하던데, 솔직히 그건 제가 아직 안겪어 봐서 모르겠구요,
딴것보다, 거기서 일하는 여자애들이 그러는데,
진짜 여기서 한달만 일해도, 대시하는 의대생들이나 의사들 생길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젊은 여자들도 병원내 푸드 코너에서, 많이들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잠깐 짬내서 화장실 가보면 다들 화장 고치기 바쁘구,
쉬는 시간에 모이면 다들, 어디과 누가 잘생겼더라, 어디과 누가 자기한테 츄파 던지더라,
이런 얘기하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경쟁자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렇게까지 많을줄은 몰랐는데,
다들 그런꿈 꾸면서 푸드코너에서 알바 하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나저나, 한숨만 나오네요, 그러고 보면 저희 부모님들은 제 결혼이, 걱정도 안되나 보더라구요,
친척네 회사가 건설회사인데, 거기 경리로 들어가봤자 주위에 죄다 별볼일 없는
남자들 투성이일텐데, 그런곳에서 연애를 하라는것인지 말라는 것인지,
그러니 별수 있나요, 제머리 제가 깍아야죠 ㅠㅠ
게다가 제 나이 벌써 23살, 어린 나이와 예쁜 외모로 어필할 시기도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나이 25살 넘어서 의국 비서나,
간호조무사로 들어가봤자 의사들이 쳐다봐 주지도 않을테구요,
그래서 부모님 말씀은 그냥 무시하구,
주위 친구들 말대로, 의국 비서로 대학병원에 들어갈지,
아니면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대학병원이나 개인병원에 들어갈지,
제 진로에 대해서 많이 많이 고민이 되네요,
제가 친동생이라고 ,생각해주시구요 제가 둘중에 어느길을 선택하면 좋을지,
그리고 혹시 의학쪽으로 몸담고 계신분들은,
저한테 그쪽 사정좀 얘기좀 부탁드릴께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