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만날 글만 쳐다보다가 요로코롬 몇자 끄적여 볼람당~ 솔직히 제가 여러번 쓸라했는데.. 컴터가 거시기 한건지.. 네이트닷컴씨가 거시기 한건지.. -_-;; 쓰다가 좀 지우려고 그.. 엔터위에.. 그거 눌렀더니.. 막~~ 전화면으로 이동하데요.. 에쒸.. 글서 미루다 미루다~~ 일케 한글에다가 써서 옴기네요 (맙소사~~♪)
우선 쓰잘다구 없는 얘긴 제쳐두구요~ 몇일전 저의 낭군~ 봉!이 생일 이였답니다~ 봉태규의 봉도 아니요~ 물주의 봉도 아닌.. 심오한 뜻이 있으니 오해는 말아 주셔요~~
저 몇일 전부터 우리 봉이의 생일을 위해 노력했지요~ 결과는 대 성공 대 만족
선물을 몰로 할까 고민함다.. 앗!! 번!뜩 떠오르는 것은 나의 낭군의 얼굴상태.. 캬~ 정말 사주고 싶은 맘이 쏙! 드데요.. 화장품 세트입니다.. 거~한 세트 말고.. 저렴한.. 스킨 로션.. 어찌됐든간에.. 울 봉이 그거 받고 조아라~~
원래 선물은 필요한거 주잔아요
저 원래.. 싼거 살라 했지만..(싼것도 좋은거 있었음당~ㅠㅠ)그 전에 우리 봉이..
나한테 해준것도 많고.. 잘해준거 생각하니.. 경제적 부담이 되더라도 쬐끔! 비싸뵈는거 삿음당~ 므헤헤헤헤 우선.. 그 선물은 보름전에 사낫구요~
이벤트를 준비함당.. 멋지고~ 귀엽고( 켁 )
암튼지간.. 이벤트 4 개로 나눕니다!
1. 정각12시에 생일축가 열씨미~! 노래불러주기~와~~박수와 함성소리도 겸사겸사~ 2. 울 봉이 일 끝날 시간이 12시니깐 베리굿~ 그시간에 몰래진입 놀래켜주기!! 3. 따끈 따끈 미역국 먹여주고 선물 주기~ 4. 어두운 구석으로 몰고가 얼굴에 뽀뽀 도배하기
요로케 이벤트를 했음당.. 크큭
근데.. 그거 아셔요?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법
1. 생일축가 → 일하는우리봉이 전화온지 잘 몰라 12시 넘길까 걱정이되 11시 58분쯤 생일 축가를 부르게됨 2. 몰래진입 → 성공! 하지만 별로 크게 놀라는 기색 없었음 우씨~ 모야!모야! 3. 따끈 따끈 미역국 & 선물 → 미역국 보온병 없어서 다 식음( 날씨는 왜추운고야 ) 선물은.. 베리굿~乃 포장부터 먹어줬음! 포장이 그야 말로 좀 아~트 했슴죠.. 제가 그런쪽으 로 약간 남다른 재주가 있다보니 므헤헤헤 -_-;; 흑 돌던지지 말아조요~ 아 거기따가 우리 둘이 찍은 사진 손수 만든 액자에 살포시 끼여서 언저 줬음당~ 4. 뽀뽀도배 → 대 성공! 무지 조아함.. 거의 쓰러짐~
히힛.. 약간은 기대 했던거 만치로.. 잘 되지는 않았어도.. 근양 느낌이 참말로 거시기 허데요~~ 우리봉이.. 미역국 먹으면서 눈시울이.. 붉은게 무지 감동 먹은거 같아욤.. (전 왜 그때 제가 눈물이 나올려고 한지 참~ 이해가 안됨)
울 남친 해피버쓰데잇 날~ ☆이벤트☆
안냐세요 만날 글만 쳐다보다가 요로코롬 몇자 끄적여 볼람당~

솔직히 제가 여러번 쓸라했는데.. 컴터가 거시기 한건지.. 네이트닷컴씨가
거시기 한건지.. -_-;; 쓰다가 좀 지우려고 그.. 엔터위에.. 그거 눌렀더니.. 막~~
전화면으로 이동하데요.. 에쒸.. 글서 미루다 미루다~~ 일케 한글에다가
써서 옴기네요 (맙소사~~♪)
우선 쓰잘다구 없는 얘긴 제쳐두구요~ 몇일전 저의 낭군~ 봉!이 생일 이였답니다~
봉태규의 봉도 아니요~ 물주의 봉도 아닌.. 심오한 뜻이 있으니 오해는 말아 주셔요~~
저 몇일 전부터 우리 봉이의 생일을 위해 노력했지요~ 결과는 대 성공 대 만족
선물을 몰로 할까 고민함다.. 앗!! 번!뜩 떠오르는 것은 나의 낭군의
얼굴상태.. 캬~ 정말 사주고 싶은 맘이 쏙! 드데요.. 화장품 세트입니다.. 거~한 세트 말고..
저렴한.. 스킨 로션.. 어찌됐든간에.. 울 봉이 그거 받고 조아라~~
원래 선물은 필요한거 주잔아요
저 원래.. 싼거 살라 했지만..(싼것도 좋은거 있었음당~ㅠㅠ)그 전에 우리 봉이..
나한테 해준것도 많고.. 잘해준거 생각하니.. 경제적 부담이 되더라도 쬐끔! 비싸뵈는거 삿음당~
므헤헤헤헤 우선.. 그 선물은 보름전에 사낫구요~
이벤트를 준비함당.. 멋지고~ 귀엽고( 켁
)
암튼지간.. 이벤트 4 개로 나눕니다!
1. 정각12시에 생일축가 열씨미~! 노래불러주기~와~~박수와 함성소리도 겸사겸사~

2. 울 봉이 일 끝날 시간이 12시니깐 베리굿~ 그시간에 몰래진입 놀래켜주기!!
3. 따끈 따끈 미역국 먹여주고 선물 주기~
4. 어두운 구석으로 몰고가 얼굴에 뽀뽀 도배하기
요로케 이벤트를 했음당.. 크큭
근데.. 그거 아셔요?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법
1. 생일축가 → 일하는우리봉이 전화온지 잘 몰라 12시 넘길까 걱정이되 11시 58분쯤 생일
아 거기따가 우리 
축가를 부르게됨
2. 몰래진입 → 성공! 하지만 별로 크게 놀라는 기색 없었음 우씨~ 모야!모야!
3. 따끈 따끈 미역국 & 선물 → 미역국 보온병 없어서 다 식음( 날씨는 왜추운고야 )
선물은.. 베리굿~乃 포장부터 먹어줬음! 포장이 그야 말로 좀 아~트 했슴죠.. 제가 그런쪽으
로 약간 남다른 재주가 있다보니 므헤헤헤 -_-;; 흑 돌던지지 말아조요~
둘이 찍은 사진 손수 만든 액자에 살포시 끼여서 언저 줬음당~
4. 뽀뽀도배 → 대 성공! 무지 조아함.. 거의 쓰러짐~
히힛.. 약간은 기대 했던거 만치로.. 잘 되지는 않았어도.. 근양 느낌이 참말로 거시기 허데요~~
우리봉이.. 미역국 먹으면서 눈시울이.. 붉은게 무지 감동 먹은거 같아욤..
(전 왜 그때 제가 눈물이 나올려고 한지 참~ 이해가 안됨)
감동하고 베겼겠져~~ 제가 생일전엔 워~~낙 퉁명스럽게 하고.. 전혀
안그럴 것 같이.. 하고.. 선물도 어의없게 "책이야~ 책좀" 읽어 이랬거등요
울 봉이 겨울에 피부 상하지 말라고 화장품 사주고.. 거따가 우리사진..
디카로 찍어서 액자에 끼기도 모햇는데 제가 프린트해서 줬거등요~
아무튼~ 울 봉이 태어난날 00:00시부터 행복해 쓰러졌답니다~
내 생각인가? 므헤헤헷~
암튼 님들도 더 좋은 사랑 하시구요~ 좀더 좋은 방법있음 우리 함께 공유해요~~
아공.. 글구 별로 이벤트라 할 것까지 없엇는데 흐흣.. 근양 첨으로 해본 이벤트라
자랑하고 싶네요 >_< 으헤헤헤헷;;
저도 300일 땐 뭔가 특별한걸 생각중입니다~ 그럼 읽어주셔서 베리베리~ 땅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