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 왜 생기는지, 살이 찌는 것이 좋은지에 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렇다면 살이 반대로 찌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인지, 비만은 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비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습니다.
<체중이 적게 나가야 좋은가?>
체질량지수가 18.5 이하인 이른바 체중미달은 비만에 못지않게 건강에 해롭습니다. 특히 나이든 노인들은 비만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까지는 살이 찌는 것이 건강에 유리합니다. 미국 국립 보건원이 수년전 65세 이상의 노인 5,000여명을 대상으로 5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로는 63,9kg이하의 마른 남성, 51.2kg의 이하의 마른 여성은 키에 상관없이 사망률이 37∼50%까지 증가했습니다. 너무 마른 사람은 폐에 구멍이 뚫리는 기흉 등의 질환이 흔하게 발생하는 등 저체중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출산 후 왜 살이 찌나요?>
생리 전 현상으로 볼 수 없고 임신과 출산으로 비만의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 임신부들이 알아야 할 것은 '뱃속의 아이를 위해서'나 '모유를 잘나오게 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과식을 해선 안 됩니다. 과거에 먹을 것이 부족한 시절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비만 때문에 고민해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임신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조건 많이 먹는다고 아기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출산 후 뚱뚱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선 적당히 먹어 임신 중 체중의 증가폭이 8∼12kg 전후로 유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 왜 해결해야 하나요?>
현대의학으로 비만을 질병의 하나라고 인정을 합니다. 이유는 비만이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만은 심장병, 고혈압, 당뇨, 뇌졸중,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은 물론 유방암 대장암전립선암등을 유발하는 확률이 높습니다.
이밖에도 퇴행성 관절염, 디스크, 담석증, 코골이, 만성습진, 생리불순, 불임, 자연유산, 수면중 무호흡증 등 크고 작은 질환을 일으키며 대인기피 우울증, 자심감 부족등의 정신적인 문제도 일으킵니다. 거식증과 폭식증도 비만에서 비롯됩니다.
<윗몸 일으키기로 살이 빠지나요?>
불행이 뱃살만 빠지는 운동은 없습니다. 뱃살뿐만 아니라 우리 신체 어느 부분도 선택해서 뺄 수는 없습니다. 윗몸 일으키기를 매일해도 배에 있는 지방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배의 근육은 발달되지만, 뱃살이 감소하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윗몸일으키기가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도움은 되지만 운동량에 비례해 몸 전체의 지방을 골고루 빼는 것이지 배의 지방만을 빼는 것은 아님을 유념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왜 배가 나올까?>
나이가 들면 성장 호르몬이 줄기 때문입니다. 20세가 넘으면 14.4%씩 감소를 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사춘기에는 키를 크게 만들지만 성인의 경우에는 근육량을 늘리고 지방을 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폐경이후 성호르몬이 중단도 배가 나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여성호르몬은 음식으로 섭취한 지방을 몸에 골고루 분배하는 역할을 합니다. 성장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이 부족하면 팔과 다리는 가늘어지고 배만 튀어나오는 거미인간형을 만듭니다. 복부비만은 생각보다 심각하게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현대인이 걱정되는 대부분은 복부비만에서 비롯됩니다.
김세현 원장의 비만 백과 두번째이야기
[다이나믹지방파괴술] 린클리닉 김세현 원장의 비만 백과 두번째이야기
비만이 왜 생기는지, 살이 찌는 것이 좋은지에 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렇다면 살이 반대로 찌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인지, 비만은 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비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습니다.
<체중이 적게 나가야 좋은가?>
체질량지수가 18.5 이하인 이른바 체중미달은 비만에 못지않게 건강에 해롭습니다. 특히 나이든 노인들은 비만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까지는 살이 찌는 것이 건강에 유리합니다. 미국 국립 보건원이 수년전 65세 이상의 노인 5,000여명을 대상으로 5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로는 63,9kg이하의 마른 남성, 51.2kg의 이하의 마른 여성은 키에 상관없이 사망률이 37∼50%까지 증가했습니다. 너무 마른 사람은 폐에 구멍이 뚫리는 기흉 등의 질환이 흔하게 발생하는 등 저체중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출산 후 왜 살이 찌나요?>
생리 전 현상으로 볼 수 없고 임신과 출산으로 비만의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 임신부들이 알아야 할 것은 '뱃속의 아이를 위해서'나 '모유를 잘나오게 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과식을 해선 안 됩니다. 과거에 먹을 것이 부족한 시절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비만 때문에 고민해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임신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조건 많이 먹는다고 아기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출산 후 뚱뚱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선 적당히 먹어 임신 중 체중의 증가폭이 8∼12kg 전후로 유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만 왜 해결해야 하나요?>
현대의학으로 비만을 질병의 하나라고 인정을 합니다. 이유는 비만이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만은 심장병, 고혈압, 당뇨, 뇌졸중,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은 물론 유방암 대장암전립선암등을 유발하는 확률이 높습니다.
이밖에도 퇴행성 관절염, 디스크, 담석증, 코골이, 만성습진, 생리불순, 불임, 자연유산, 수면중 무호흡증 등 크고 작은 질환을 일으키며 대인기피 우울증, 자심감 부족등의 정신적인 문제도 일으킵니다. 거식증과 폭식증도 비만에서 비롯됩니다.
<윗몸 일으키기로 살이 빠지나요?>
불행이 뱃살만 빠지는 운동은 없습니다. 뱃살뿐만 아니라 우리 신체 어느 부분도 선택해서 뺄 수는 없습니다. 윗몸 일으키기를 매일해도 배에 있는 지방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배의 근육은 발달되지만, 뱃살이 감소하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윗몸일으키기가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도움은 되지만 운동량에 비례해 몸 전체의 지방을 골고루 빼는 것이지 배의 지방만을 빼는 것은 아님을 유념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왜 배가 나올까?>
나이가 들면 성장 호르몬이 줄기 때문입니다. 20세가 넘으면 14.4%씩 감소를 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사춘기에는 키를 크게 만들지만 성인의 경우에는 근육량을 늘리고 지방을 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폐경이후 성호르몬이 중단도 배가 나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여성호르몬은 음식으로 섭취한 지방을 몸에 골고루 분배하는 역할을 합니다. 성장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이 부족하면 팔과 다리는 가늘어지고 배만 튀어나오는 거미인간형을 만듭니다. 복부비만은 생각보다 심각하게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현대인이 걱정되는 대부분은 복부비만에서 비롯됩니다.
이 점을 참고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얻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