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는 아무나 하나~ 장사는 아~무나 하나

크...2006.08.04
조회262

저도 오늘 아침에 무가지를 통해서 봤는데요,

많은 직장인들(85%던가?)이 창업에 대해 지대한 관심들이 있다고 하네요.

아침마다 보는 '무대리' 만화를 봐도 진짜 직장생활 X라 짜증날 것 같은데...

 

 

하지만 솔직히 장사를 해도 그러한 스트레스가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막연하게 인터넷으로 창업한다는게 말처럼 쉬울 것만 같아도,

특별한 기술적/경험적 배경 없이 무작정 뛰어들었다가는 쪽박 차기

쉽상이라는거, 본인들도 잘 알고 있지 않을까요?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대한 Risk를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짜증나는 직장생활, 하루하루 버티기도 힘들겠지만 나와서 무언가 할 준비가

아니라면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회사를 때려치우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진짜 장사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