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부산의 24살 처자입니다 ㅋㅋㅋㅋ ㅎㅎㅎㅎ 어제 친구랑 만나서 나눴던 웃긴 이야기를 적어 보려고요 ㅎ 저랑 제친구한테는 또다른 친구가 하나 있는데요, 남자이고요 그 남자친구가 예전에 사겼던 여자애가 무지 고아라 삘이었어요 ㅎㅎ 그 남자애가 고아라 닮은 애를 자주 데리고 와서 같이 놀고 친해지다가 친구들 사이에서 고아라로 굳어진 ㅋㅋㅋㅋㅋ 뭐 그런 사이였는데요. 뭐 연애란게 다 그렇듯 시간이 지나고 고아라 닮은애와 남자는 남남이 됐지요 ㅎㅎ 그러다가 어제 만난 제 친구가 길에서 고아라 닮은애를 만났는데 지금보니 고아라는 커녕 전혀 안닮았더라는겁니다... 그래서 고아라 닮은애랑 사겼던 애한테 "야 걔 우연히 봤는데 고아라 하나도 안닮았던데... 이상하다!!" 이러니깐.... "금마 렌즈 겼드나!!?" 이랬더래요 ㅎㅎ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렌즈 안낀것 같아서 "안꼇던거 가따!" 이랬더니......................... "몰랐나! 금마 고아라랑 똑같은건 렌즈밖에 없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서클렌즈 하나로 고아아를 울궈먹었던 그아이는 이렇게 한낱 웃음거리가 되어 ㅋㅋ 우리 기억속 저편으로 사라져 갑니다 ㅋㅋㅋ
고아라 닮았던 그아이의 굴욕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
부산의 24살 처자입니다 ㅋㅋㅋㅋ
ㅎㅎㅎㅎ
어제 친구랑 만나서 나눴던 웃긴 이야기를 적어 보려고요 ㅎ
저랑 제친구한테는 또다른 친구가 하나 있는데요, 남자이고요
그 남자친구가 예전에 사겼던 여자애가 무지 고아라 삘이었어요 ㅎㅎ
그 남자애가 고아라 닮은 애를 자주 데리고 와서 같이 놀고 친해지다가
친구들 사이에서 고아라로 굳어진 ㅋㅋㅋㅋㅋ 뭐 그런 사이였는데요.
뭐 연애란게 다 그렇듯 시간이 지나고 고아라 닮은애와 남자는 남남이 됐지요 ㅎㅎ
그러다가 어제 만난 제 친구가 길에서 고아라 닮은애를 만났는데
지금보니 고아라는 커녕 전혀 안닮았더라는겁니다...
그래서 고아라 닮은애랑 사겼던 애한테
"야 걔 우연히 봤는데 고아라 하나도 안닮았던데... 이상하다!!"
이러니깐....
"금마 렌즈 겼드나!!?" 이랬더래요 ㅎㅎ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렌즈 안낀것 같아서 "안꼇던거 가따!"
이랬더니.........................
"몰랐나! 금마 고아라랑 똑같은건 렌즈밖에 없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서클렌즈 하나로 고아아를 울궈먹었던 그아이는
이렇게 한낱 웃음거리가 되어 ㅋㅋ 우리 기억속 저편으로 사라져 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