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귄지 한달 반이 조금 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혼자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다가 무슨 심리 인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저도 남자를 많이 사겨봐서 대충 남자들의 심리가 어떤지 눈빛을 봐도 알수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사귄 남자친구는.. 너무 노골적으로 바랍니다. 운전하면서도 손이 시시떄때로 왓다갔다 합니다. ㅡㅡ 처음에는 놀래고 적응도 안되고 이상하고 그랫는데 점점 ㅡㅡ 저러는게 익숙해 지니깐 혼자서 내가 이 사람한테는 어떤 존재지? 라는 생각이 수시로 막 들어요 친구들 잇을때도 서습없구요. 남자라면 이게 당연한거라면서. 숨기는게 더 이상하다고 , 그렇게 말하고 말부터 아에 노골적으로 해버립니다. 스킨쉽을할때는 잘해주고. 그렇다고 하고나서 썡~이아니라.. 뽀뽀도해주고 챙겨주긴합니다.. 그래도 저 사람의 심리를 모르겟어요 정말 그게 목적이라면 잘해주지도 않겟죠,? 해주는거는 그냥 잘해주는편.. 멀까요 이사람..?
남자친구가 너무 밝혀요
이제 사귄지 한달 반이 조금 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혼자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다가
무슨 심리 인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저도 남자를 많이 사겨봐서 대충 남자들의 심리가 어떤지 눈빛을 봐도
알수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사귄 남자친구는..
너무 노골적으로 바랍니다.
운전하면서도 손이 시시떄때로 왓다갔다 합니다. ㅡㅡ
처음에는 놀래고 적응도 안되고 이상하고 그랫는데
점점 ㅡㅡ 저러는게 익숙해 지니깐
혼자서 내가 이 사람한테는 어떤 존재지?
라는 생각이 수시로 막 들어요
친구들 잇을때도 서습없구요.
남자라면 이게 당연한거라면서.
숨기는게 더 이상하다고 , 그렇게 말하고 말부터 아에
노골적으로 해버립니다.
스킨쉽을할때는 잘해주고. 그렇다고 하고나서
썡~이아니라.. 뽀뽀도해주고 챙겨주긴합니다..
그래도 저 사람의 심리를 모르겟어요
정말 그게 목적이라면
잘해주지도 않겟죠,? 해주는거는 그냥 잘해주는편..
멀까요 이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