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활동이 뜨뜨뜨뜨~~음 했던...;ㅂ; 숙명여대 캠통 민경희입니당~>_< 화려한 컴백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분을 다시 뵙게 되어서 느므느므 만가워욤~>ㅁ< 아직 기말고사가 다 안끝난 학교들이 많지만, 이 아까시나무는 벌써 여. 름. 방. 학 을 맞이했답니다! 크하하하하하하...........................죄송;;;;; 하지만, 이 아까시나무도 저의 친구들보다 아주 늦게ㅠㅠ 방학을 맞이한터라 이 기쁨을 뭐라 말할수 없답니다 ㅠㅠ 시험공부할땐 날도 따스(?)하고 화창하니 좋더니 시험이 끝나고나니까 장마군요ㅠㅠ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아까시나무가 말하는 "비올때 생각나는 음식 베스트 Seven~!!!! " No. 1 해. 물. 파. 전. 크아~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도는군효!!! 지금 밖에 비가 주룩주룩 오는데 어디서 지름 지지는 냄새가 나는것도 같고 ㅠㅠ 점심먹기 전이라서 배에선 꼬르륵 꼬르륵 진동을 하고~ 예전에 고대에 유명한 '나그* 파전'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그때 정말 맛있었는뎅!! 제 동생도 그때 먹고 계속 또 가자고 한답니다! No. 2 김. 치. 전. 부침개의 여왕인 김치전양! 가장 해먹기도 쉬우면서 맛도 일품!! 특히, 김장때 담고 지금은 쉬어버린 김치로 만든 김치전이라면~ 오우~예~ 통과- No. 3 녹. 두. 전. 고소~한 녹두와 거기에 돼지고기 한접!! 와우~ 입에서 사르르르 녹는 녹두전의 부드러운 살결들~크~ 거기에 동동주나 막걸리가 함께라면 금상첨화!!! No. 4 메. 밀. 전. 병. 메밀을 얇게 부쳐서 전병을 만들고 거기에 김치와 돼지고기 등 각종 야채를 듬뿍 넣고 돌돌돌~~ 구수하면서도 쌉싸름한 메밀의 맛이란~ ㅠㅠㅠㅠ 눈물이 나네요 ;ㅂ; No. 5 칼. 국. 수. 비가 오면 쌀쌀해 지잖아요~ 그때 뜨끈뜨끈한 국물을 마시고 싶어질떄! 바로 생각나는 칼국수를 뺴놓을 수 없죠! 칼국수는 아까시나무의 어무니께서 무지무지 좋아하시는 음식이랍니다 ㅎㅎ 그래서 주말에 엄마랑 단 둘이 있을때면....... 엄만, 여지없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아까시야, 우리 칼국수 먹으러 갈까?" 하신답니다! 그럼, 저는 "콜!" No. 6 잔. 치. 국. 수. 잔치국수하면, 예식장이나, 환갑잔치 등에서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죠 ㅋ 하지만 깔끔한 국물과 부드러운 소면때문에 아까시나무가 무지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 아까시나무 어무니의 우수한 솜씨로 멸치국물에 다시마, 파, 양파 등을 넣고 다시 끓인후 삶아서 건져놓은 소면을 넣고 계란 고명과 김을 얹어서 먹으면~ 후르룩~ No. 7 삼. 겹. 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생각나는 그 사람이 아닌, 그 음식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바로바로바로~~~ 삼. 겹. 살.!! 더 할말 있나요? 여러분, 이렇게 비오는 장마때 파전에 막걸리 한잔 하실라우?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비가오면 생각나는 음식 베스트 7
안녕하세요!
그동안 활동이 뜨뜨뜨뜨~~음 했던...;ㅂ; 숙명여대 캠통 민경희입니당~>_<
화려한 컴백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분을 다시 뵙게 되어서 느므느므 만가워욤~>ㅁ<
아직 기말고사가 다 안끝난 학교들이 많지만, 이 아까시나무는 벌써 여. 름. 방. 학 을 맞이했답니다!
크하하하하하하...........................죄송;;;;;
하지만, 이 아까시나무도 저의 친구들보다 아주 늦게ㅠㅠ 방학을 맞이한터라 이 기쁨을 뭐라 말할수 없답니다 ㅠㅠ
시험공부할땐 날도 따스(?)하고 화창하니 좋더니 시험이 끝나고나니까 장마군요ㅠㅠ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아까시나무가 말하는 "비올때 생각나는 음식 베스트 Seven~!!!! "
No. 1 해. 물. 파. 전.
크아~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도는군효!!! 지금 밖에 비가 주룩주룩 오는데 어디서 지름 지지는 냄새가 나는것도 같고 ㅠㅠ
점심먹기 전이라서 배에선 꼬르륵 꼬르륵 진동을 하고~
예전에 고대에 유명한 '나그* 파전'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그때 정말 맛있었는뎅!! 제 동생도 그때 먹고 계속 또 가자고 한답니다!
No. 2 김. 치. 전.
부침개의 여왕인 김치전양!
가장 해먹기도 쉬우면서 맛도 일품!! 특히, 김장때 담고 지금은 쉬어버린 김치로 만든 김치전이라면~
오우~예~
통과-
No. 3 녹. 두. 전.
고소~한 녹두와 거기에 돼지고기 한접!!
와우~ 입에서 사르르르 녹는 녹두전의 부드러운 살결들~크~
거기에 동동주나 막걸리가 함께라면 금상첨화!!!
No. 4 메. 밀. 전. 병.
메밀을 얇게 부쳐서 전병을 만들고 거기에 김치와 돼지고기 등 각종 야채를 듬뿍 넣고
돌돌돌~~
구수하면서도 쌉싸름한 메밀의 맛이란~ ㅠㅠㅠㅠ 눈물이 나네요 ;ㅂ;
No. 5 칼. 국. 수.
비가 오면 쌀쌀해 지잖아요~
그때 뜨끈뜨끈한 국물을 마시고 싶어질떄! 바로 생각나는 칼국수를 뺴놓을 수 없죠!
칼국수는 아까시나무의 어무니께서 무지무지 좋아하시는 음식이랍니다 ㅎㅎ
그래서 주말에 엄마랑 단 둘이 있을때면.......
엄만, 여지없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아까시야, 우리 칼국수 먹으러 갈까?" 하신답니다!
그럼, 저는 "콜!"
No. 6 잔. 치. 국. 수.
잔치국수하면, 예식장이나, 환갑잔치 등에서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죠 ㅋ
하지만 깔끔한 국물과 부드러운 소면때문에 아까시나무가 무지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
아까시나무 어무니의 우수한 솜씨로 멸치국물에 다시마, 파, 양파 등을 넣고 다시 끓인후
삶아서 건져놓은 소면을 넣고 계란 고명과 김을 얹어서 먹으면~
후르룩~
No. 7 삼. 겹. 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생각나는 그 사람이 아닌, 그 음식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바로바로바로~~~ 삼. 겹. 살.!!
더 할말 있나요?
여러분, 이렇게 비오는 장마때
파전에 막걸리 한잔 하실라우?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