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9월에 결혼할 예비신부입니다. 예식장 정해놨고~ 스튜디오정해놨고~ 그리고는 뭐 암것도 안했어요.. 결혼할 사람이 지금 이직을 준비하고있는 상황이라 결혼준비가 뒷전으로 미뤄지고있네요 이사람 나름기술직입니다. 전 기술자면 돈 제법버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월급 한달에 200조금 넘습니다.. 30대 중반쯤되는 나이에.. 주5일은 꿈도못꾸고.. 평일도 퇴근 9시전에 하기 참 힘들지요.. 쉬는건 오로지 일요일 것도 바쁜날은 출근을 해야할때도 있고... 내 생각엔 상당히 박봉이거등요.. 지금 내가 30대 초반인데 급여가 200이거등요.. 남자친구는 내가 한 140~150 받는지 알고있구요.. 그거야 머 나도벌고 아껴쓰고하면 알고있던거니까 그렇다 치고.. 이사람 그나이에 손에쥐고있는 돈이 없습니다. 관리를 잘 못해서 어머니가 관리를 해준데요.. 어머니한테있는 오빠돈이 얼마가 되냐니까 2천이랍니다. 친구한테 돈빌려줬다가 못받은게있는데 그친구는 잠적하고 제법 액수가 큰가보더라구요.. 그러니까 결혼준비는 하려고하면 자연스럽게 어머니를 거치지않을수가 없게된거예요.. 거기다 아직 전세집도 못구했습니다. 어머니가 땅이있으신데 그걸 내놓은지 제법됬는데 안나간다네요.. 그거 안나가면 대출받아서 준다는데.. 대출이야 어머니이름으로 받겠지만 그 이자는 어케야할지도 참 고민이예요.. 땅나갈때까진 대출받아서 쓰고 땅나가면 체워넣자는데 내가보니 글케 빨리나갈거같지도않고.. 그렇다고 우리때문에 대출받는데 이자를 나몰라라 당연히 어머니가내셔야지~ 이러기도 나쁜애같고.. 나라도 돈이많으면 후딱 해치우고싶으나 나도 얼마전 우리집이사할때 딱2천 남겨놓고 탈탈 털어줘버려서 돈도없고~~ 어찌해야할지 답이 안나와요, 나이때문에 어른들 마음이 급해서 결혼전에라도 날잡혔으니까 집구해서 같이살라고까지 하시는판국에 미루자고는 못하고~ 거리때문에 지금회사 관두고 다시 회사구하면 나도 얼마 못벌텐데 대출금이자까지 값으려니 막막하고~ 어쩌면 좋을까요~~
문제는 돈이로다~~~
예식장 정해놨고~ 스튜디오정해놨고~ 그리고는 뭐 암것도 안했어요..
결혼할 사람이 지금 이직을 준비하고있는 상황이라 결혼준비가 뒷전으로 미뤄지고있네요
이사람 나름기술직입니다. 전 기술자면 돈 제법버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월급 한달에 200조금 넘습니다.. 30대 중반쯤되는 나이에..
주5일은 꿈도못꾸고.. 평일도 퇴근 9시전에 하기 참 힘들지요.. 쉬는건 오로지 일요일 것도 바쁜날은 출근을 해야할때도 있고...
내 생각엔 상당히 박봉이거등요.. 지금 내가 30대 초반인데 급여가 200이거등요..
남자친구는 내가 한 140~150 받는지 알고있구요..
그거야 머 나도벌고 아껴쓰고하면 알고있던거니까 그렇다 치고..
이사람 그나이에 손에쥐고있는 돈이 없습니다.
관리를 잘 못해서 어머니가 관리를 해준데요..
어머니한테있는 오빠돈이 얼마가 되냐니까 2천이랍니다.
친구한테 돈빌려줬다가 못받은게있는데 그친구는 잠적하고 제법 액수가 큰가보더라구요..
그러니까 결혼준비는 하려고하면 자연스럽게 어머니를 거치지않을수가 없게된거예요..
거기다 아직 전세집도 못구했습니다. 어머니가 땅이있으신데 그걸 내놓은지 제법됬는데 안나간다네요..
그거 안나가면 대출받아서 준다는데.. 대출이야 어머니이름으로 받겠지만 그 이자는 어케야할지도 참 고민이예요..
땅나갈때까진 대출받아서 쓰고 땅나가면 체워넣자는데 내가보니 글케 빨리나갈거같지도않고.. 그렇다고 우리때문에 대출받는데 이자를 나몰라라 당연히 어머니가내셔야지~ 이러기도 나쁜애같고..
나라도 돈이많으면 후딱 해치우고싶으나 나도 얼마전 우리집이사할때 딱2천 남겨놓고 탈탈 털어줘버려서 돈도없고~~
어찌해야할지 답이 안나와요, 나이때문에 어른들 마음이 급해서 결혼전에라도 날잡혔으니까 집구해서 같이살라고까지 하시는판국에 미루자고는 못하고~
거리때문에 지금회사 관두고 다시 회사구하면 나도 얼마 못벌텐데 대출금이자까지 값으려니 막막하고~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