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였어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기위해 시내버스를 탔고 15분을 달려 드디어 내릴 때가 되었죠. 신호가 바뀌고 다음 정류장을 알리는 안내멘트가 나오는 걸 듣고 버스에서 내리기위해 내리는문쪽으로 갔습니다. 여성분이 미리 내리는문앞에서 대기하고 있더군요. 주름치마를 입은채로 말이죠... 이 주름치마가 문제였습니다. 드디어 버스가 정차하고 여성분이 먼저 계단으로 내리고 있었죠. 저도 뒤따라 계단을 밟고 내리는 찰나 .... 앗!!!!!!!!!!!! 여성분의 주름치마 길이가 길어서였을까요? 제가 다음 발을 내 딛으려는 계단을 거의 쓸다시피하면서 내려가는 게 아니었겟습니까 저도 모르게 그만 그 주름치마를 밟아버렸고, 그녀는 그것도 모르고 계단을 다 내려버렸습니다. 자신의 찢긴 주름치마를 무시한채... ㅡㅡ; 정말 난감했습니다. 이 일을 어찌해야할지... 금새 그녀는 팬티만 입은 차림이 되어버렸고 ,., 자신이 외면했던 주름치마를 웅켜잡은채 전속력으로 질주하며 뛰어 가버리더군요 그 여성분이 지금 이 글을 읽으신다면 정말 죄송했다고... 고의가 아닌 정말정말 실수였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ㅠㅠ 다음에 동네에서 봐도 아는척 안할께요 ㅠㅠ;
버스에서 내리다가 여자분치마를 찢어버렸어요 ㅠ
어제 였어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기위해 시내버스를 탔고
15분을 달려 드디어 내릴 때가 되었죠.
신호가 바뀌고 다음 정류장을 알리는 안내멘트가 나오는 걸 듣고
버스에서 내리기위해 내리는문쪽으로 갔습니다.
여성분이 미리 내리는문앞에서 대기하고 있더군요.
주름치마를 입은채로 말이죠... 이 주름치마가 문제였습니다.
드디어 버스가 정차하고
여성분이 먼저 계단으로 내리고 있었죠.
저도 뒤따라 계단을 밟고 내리는 찰나 .... 앗!!!!!!!!!!!!
여성분의 주름치마 길이가 길어서였을까요?
제가 다음 발을 내 딛으려는 계단을 거의 쓸다시피하면서 내려가는 게 아니었겟습니까
저도 모르게 그만 그 주름치마를 밟아버렸고, 그녀는 그것도 모르고 계단을 다 내려버렸습니다.
자신의 찢긴 주름치마를 무시한채... ㅡㅡ;
정말 난감했습니다. 이 일을 어찌해야할지...
금새 그녀는 팬티만 입은 차림이 되어버렸고 ,.,
자신이 외면했던 주름치마를 웅켜잡은채 전속력으로 질주하며 뛰어 가버리더군요
그 여성분이 지금 이 글을 읽으신다면 정말 죄송했다고...
고의가 아닌 정말정말 실수였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ㅠㅠ
다음에 동네에서 봐도 아는척 안할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