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친구들께 ..*^^*ㅋ

하늘높이2006.11.14
조회22

나한테 소중한친구가 있다 ,,

처음으로 2학년에 올라오자마자,, 현우랑 호윤이를 만났따 ,,

그런데 처음에는 현우와 호윤이를 만나자 머라 할말도없고 놀꺼도 없었다 ,,

근대 2학년에 적응되지 안아서 일단 애들하고 놀려고 노력을햇다 ,,

처음에는 1학년떄 같은 반이였떤 희수라는 애랑 놀았다 ,,

그런데 계속 교실에잇다가 ,, 호윤이랑 현우랑 친하게 대었다 ,*^^* ㅋㅋ

얼마나 친했던지 ,,1학년떄 애들보다 더 즐거움과 행복했던것 같았따 ,,

그런데 매일 그렇게 놀다가 ,, 매일 현우집에하고 호윤이집에도 놀러가고도 했다,,^^

아 이렇게 하다보니 진짜 정들고 좋은 친구들이였다 ,, 그래서 같이 다모임을 하기로 했다

우리끼리 따로 그륩을 만들어서 best friend라는 그륩을만들어서 희수랑 현우랑 호윤이를 넣었따 ,,

하지만 어느세 2학기까지 올라왓따 ,,

현우는 곧 이사간다고 ,,하지만 ,, 아직 언제갈지는 모른다 ,,나도

김해로 이사갈수도잇지만아직 자세하게는 모른다 ,,

그런데 갑자기 호윤이가 잠잠했는데 ;;

엄마가 하는말이 호윤이보고 ''호윤아,우리 아빠랑같이가서 살면안댈까??''

이러헥 호윤이한테 말했었다 ,,나는 글말듣고 매우 충격을 받았다 ,,

그말을 듣자마자 ,,눈물이 쏟아지는거였다 ,, 아무리 눈물을 안흘릴꺼라고 해도 눈물이 계속 난다 ,,

그래서 오늘 호윤이랑따로 만나서 애기했다 ,,호윤이랑 길을걷다가 ,,눈물이 계속 낫다 , 친구한테는 미안해서라도 ,,눈물을 안흘릴라구해도 ,, 눈물이 저절로나온다 ,, 호윤이도 갑자기 눈물이쏟아졋다 ,,

나는 내스스로 이런생각을 했다 ,,

아 이렇게 좋은 친구를 만낫는데 ;; 이렇게 쉽게 해어지는걸까 ,,?

이렇게 생각을 했다 ,, 그런데 눈물이 계속 나는걸 어떡해 ,,

아 진정한 친구가 이런건가?

원래 눈물 잘안흘리는데 ;; 친구떄문에 이렇게 운적은 처음이다, ,

호윤,현우,희수 ,,<_ 우리 영원한 친구로지내자 ,,

우리 말했지? 고등학교 끝나고 군대도 같이가고 ,, 노가다 해서 집을 산다고 맘먹었던거?
꼭 그소원 이뤄야한다

친구들아 사랑해~♡

영원히 너희를 잊지 않은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