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마음속으로 바라던..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을... 어느날 만났습니다.. 너무 다정하고..따뜻하고..재미있고..자기일도 너무 열심히하는... 2년전 저는 인생의 슬럼프가 오면서.. 술을배웠습니다... 거의 일년동안 매일 술을마셧죠.. 지금은 끈은지 몇달됫구요... 남자친구와 저는 평상시에는 너무좋은데... 제가 술을 많이마셔서 취하면..아니 둘다 취하면 꼭 싸웁니다... 만난지 10개월동안...4번정도...심하게 싸웠고..손찌검..칼로위협..사람들많은데서 발로차고.... 첫번째와..두번째때는 두달정도 헤어져있었고.. 길거리에서 그랬을때는 경찰서까지 갔었습니다... 친구도 만나지말아야 된다고햇지만... 남자친구가 때린건 저한테도 문제가있다고 생각해서.. 다시 만낫습니다.. 제가 술을 많이마시면..남자친구를 때리고..막 싸우자고하고..욕하고..괴롭힌답니다... 그래서 그사람이 참다가 폭팔한것같다고.... 그래서...최근에는 제가 술을끈었습니다.. 하루도 안빠지고 거의 매일 집에서도 맥주를 마셧었는데.. 제가생각해도 술을 많이마시면, 어느날부터 필림도 끈키고.. 평상시에는 자제도 잘하는데..술마시면 사람들하고 싸우는일도 일어나고해서요... 제가 술을끈고...남자친구도 술을 자제하고.. 그렇게 다시만났었는데.. 제 생일날 둘다 술을마셧고... 남자친구는 또 집을 유리조각으로 만들었어요... 그날은 손찌검은 없었지만,,,, 제가 다른사람과 싸우는걸 남친이 말리다가 자기성질에 못이겨서.... 지금은 자연스럽게 서로 헤어져있는상태이고.. 남자친구도 변한다고 하면서도 일년동안 하나도 안바뀌었다는 저의말에. 연락도 잘 못하고잇는 상태입니다.. 요즘엔 문자로 술담배는 끊겠는데..저는 도저희 못끈겠답니다.. 그사람이 저한테 그동안 보여준모습들은.. 친한 제 친구도 진실같다고합니다.. 조건없이 저를 사랑해주고..아껴주고한 마음들.. 그래서 저도 실은 어떻게 하는게 옳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한쪽이 술을 아예 싫어하면 차라리 좀 낳을텐데.. 저희는 서로 안볼땐 술도 안마시고 자제도하지만,,, 같이있다보면 둘다 술을 좋아해서... 술을마실기회가 더 많을텐데.... 머리로 생각하면 둘다 술을끈으면 되지..하고 생각하지만,,, 서로떨어져있을땐...저도 술을끈고...운동도하고..모범생활이지만,,, 같이만나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면...또 술을 마시게되요.. 진지하게 조언해주세요... 참고로... 저와 그친구는 둘다 삼십대 중반입니다.. 그사람이 다른건 다잘하는데 손찌검때문에 고민인건 아니구요... 지금 한달정도 헤어져있는데.. 그사람이 막무가내로 연락하거나 괴롭히거나 하진않아요... 저도 결혼생각같은거 없고... 남자에대해서도 ..예전엔 사랑도 중요햇지만,, 지금은 제일과 성공이 먼저지...남자에대해 중요하게 생각지는 않아요..ㅡ,ㅡ 단지....제가 고민이되는건..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은 거의 술을 안마신 사람들이다보니... 너무 냉정하고 올바르고 가끔은 그게 힘들었는데... 이런사람 처음이라서요.... 예전에는 맞으면서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들보면 한심했는데.... 지금은 그 여자들맘 이해가 되요... 평상시에 너무 다정하고 잘해주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헤어지지 못할만큼 그사람을 사랑하는것 같지는 않는데... 정말로 고칠수없는 습관일까요..... 지금은 서로가 만나지 않는게 좋을것같은데.... 가끔씩 흔들리기도해요.... 바보같다고 욕하지 마시구요...
손찌검하는 남친때문에...
늘 마음속으로 바라던..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을...
어느날 만났습니다..
너무 다정하고..따뜻하고..재미있고..자기일도 너무 열심히하는...
2년전 저는
인생의 슬럼프가 오면서..
술을배웠습니다...
거의 일년동안 매일 술을마셧죠..
지금은 끈은지 몇달됫구요...
남자친구와 저는 평상시에는 너무좋은데...
제가 술을 많이마셔서 취하면..아니 둘다 취하면 꼭 싸웁니다...
만난지 10개월동안...4번정도...심하게 싸웠고..손찌검..칼로위협..사람들많은데서 발로차고....
첫번째와..두번째때는 두달정도 헤어져있었고..
길거리에서 그랬을때는 경찰서까지 갔었습니다...
친구도 만나지말아야 된다고햇지만...
남자친구가 때린건 저한테도 문제가있다고 생각해서..
다시 만낫습니다..
제가 술을 많이마시면..남자친구를 때리고..막 싸우자고하고..욕하고..괴롭힌답니다...
그래서 그사람이 참다가 폭팔한것같다고....
그래서...최근에는 제가 술을끈었습니다..
하루도 안빠지고 거의 매일 집에서도 맥주를 마셧었는데..
제가생각해도 술을 많이마시면,
어느날부터 필림도 끈키고..
평상시에는 자제도 잘하는데..술마시면 사람들하고 싸우는일도 일어나고해서요...
제가 술을끈고...남자친구도 술을 자제하고..
그렇게 다시만났었는데..
제 생일날 둘다 술을마셧고...
남자친구는 또 집을 유리조각으로 만들었어요...
그날은 손찌검은 없었지만,,,,
제가 다른사람과 싸우는걸 남친이 말리다가 자기성질에 못이겨서....
지금은 자연스럽게 서로 헤어져있는상태이고..
남자친구도 변한다고 하면서도 일년동안 하나도 안바뀌었다는 저의말에.
연락도 잘 못하고잇는 상태입니다..
요즘엔 문자로 술담배는 끊겠는데..저는 도저희 못끈겠답니다..
그사람이 저한테 그동안 보여준모습들은..
친한 제 친구도 진실같다고합니다..
조건없이 저를 사랑해주고..아껴주고한 마음들..
그래서 저도 실은 어떻게 하는게 옳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한쪽이 술을 아예 싫어하면 차라리 좀 낳을텐데..
저희는 서로 안볼땐 술도 안마시고 자제도하지만,,,
같이있다보면 둘다 술을 좋아해서...
술을마실기회가 더 많을텐데....
머리로 생각하면 둘다 술을끈으면 되지..하고 생각하지만,,,
서로떨어져있을땐...저도 술을끈고...운동도하고..모범생활이지만,,,
같이만나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면...또 술을 마시게되요..
진지하게 조언해주세요...
참고로...
저와 그친구는 둘다 삼십대 중반입니다..
그사람이 다른건 다잘하는데 손찌검때문에 고민인건 아니구요...
지금 한달정도 헤어져있는데..
그사람이 막무가내로 연락하거나 괴롭히거나 하진않아요...
저도 결혼생각같은거 없고...
남자에대해서도 ..예전엔 사랑도 중요햇지만,,
지금은 제일과 성공이 먼저지...남자에대해 중요하게 생각지는 않아요..ㅡ,ㅡ
단지....제가 고민이되는건..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은 거의 술을 안마신 사람들이다보니...
너무 냉정하고 올바르고 가끔은 그게 힘들었는데...
이런사람 처음이라서요....
예전에는 맞으면서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들보면 한심했는데....
지금은 그 여자들맘 이해가 되요...
평상시에 너무 다정하고 잘해주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헤어지지 못할만큼 그사람을 사랑하는것 같지는 않는데...
정말로 고칠수없는 습관일까요.....
지금은 서로가 만나지 않는게 좋을것같은데....
가끔씩 흔들리기도해요....
바보같다고 욕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