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여자의 남자입니다... 나이20 어린나이에 사랑이라는걸..행복이라는걸..알게해준 한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와 헤어진적이있었습니다.. 그렇다구 댓글다실때 왜 다시사겼냐구 뻔뻔하지두 않냐구 답해주지않으리라 믿고^^*... 그여자는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첨엔 그여자를 그냥 누나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새 부턴가 너무 이뻐보이구..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저는 부족함이 많은 남자입니다.. 저보다도 한참나이가 많은여자이지만,, 다른 여자와 달리 잘웃어주구 때론 잘화내기두 질투하기두하는걸요? 제가 졸업하구나서 이여자와 1주일 뒤에 사귀고 난뒤부터 ...왠지모를 두려움에 쌓였습니다.. 단지,, 그저,, 아무것도 못해주리란 부담감.. 동생이라는 그냥 나이어린 부족한 아이라는거... 지금까지 사겨오면서...(저솔직히 바람둥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여자를만나게되면서도 바람둥이기질을 버리지않았습니다.. 그이유땜에 저는 이여자와 56일될때 바람을펴서 헤어지게됐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어쩔수없이 자주보기때문에.. 안봐도..속상하구.불안하구, 보고싶구 그립구,, 미칠것같구... 다시 잡구만 싶었어요...그리구 어느 여자를만나도 믿음이안간거있져...ㅠ 그래서 2달이 지난 그때 다시 사귀자구 나 누나 없인 못살겠다구..다시 바람안피구 다신 어느여자 눈길하나주지않겠다구.. 그땐 다시 못사귀는구나..다시 이여자를 내여자로 만들기엔..터무니없는 현실이구나..라구만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이여자와 만나구 사겨오면서 (솔직히 다른커플보다는 별로 안댄 129일째지만..) 나를 행복하게 해주고있는 이여자가 너무나자랑스럽니다.. 어제 그녀랑 교양시험끈나구 만나기로 해서 제가 **(밝힐수없음..이유가있으니이해해주세여^^) 거기까지 찾아가 차한잔하구 얼굴보고시프니깐 빨리간다구..^^ 마냥 행복합니다.. 만나자마자 그녀가 들고있는 선물이 눈에걸렸습니다... 왠지모를두려움? 어느남자가 그선물을 주었다구 하는대 맘이찢어질듯합니다.. 그녀는 20대 후반/..;;이라는나이에 대학을다닙니다..바쁜생활에도불구하구,.. 하지만 대학에는 다알다시피 남자여자가 커플이되기마련인지라..너무 질투짜증이난거져? 전 내년군대..편입땜에..학교를 쫌늦게..;; 그선물이 제선물인지모르고 난화만냈던건대.. 집에가는 전철역에 서 병점행 전철 전 반대라 청량리 마지막행 전철을타야했던거지여^^ 이여자가 저에게 선물을건내면서 "이거어떤남자가 준건대 너가 펴봐" 이러길래 더짜증이 나던거이쪄? 그선물을갖고 전철을타서 왠지 그선물이 너무궁금한나머지 나도 모르게 그선물을 찢어펴본것입니다^^ 우와 오늘 더사랑해란 (션,정혜영)이만든 책과 우리들이 지금까지만나면서찍은 추억들을 미니앨범,편지를담아 저에게 선물한것이지요^^ 감동..ㅜㅜ 마냥행복합니다 전철안에서 왠지모를 웃음에 가는동안 웃음이끊이질않았어여^^ 전 이여자랑 결혼까지 할생각입니다.. 많이부족한 나이기에 그녀와 오래오래 평생 행복하게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싶기에... 댓글다실때..ㅠㅠ이쁜댓글만^^*
오늘 더 사랑해^^*
저는 한 여자의 남자입니다...
나이20 어린나이에 사랑이라는걸..행복이라는걸..알게해준 한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와 헤어진적이있었습니다..
그렇다구 댓글다실때 왜 다시사겼냐구 뻔뻔하지두 않냐구 답해주지않으리라
믿고^^*...
그여자는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첨엔 그여자를 그냥 누나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새 부턴가 너무 이뻐보이구..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저는 부족함이 많은 남자입니다..
저보다도 한참나이가 많은여자이지만,,
다른 여자와 달리 잘웃어주구 때론 잘화내기두 질투하기두하는걸요?
제가 졸업하구나서 이여자와 1주일 뒤에 사귀고 난뒤부터 ...왠지모를
두려움에 쌓였습니다.. 단지,, 그저,, 아무것도 못해주리란 부담감..
동생이라는 그냥 나이어린 부족한 아이라는거...
지금까지 사겨오면서...(저솔직히 바람둥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여자를만나게되면서도 바람둥이기질을 버리지않았습니다..
그이유땜에 저는 이여자와 56일될때 바람을펴서 헤어지게됐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어쩔수없이 자주보기때문에.. 안봐도..속상하구.불안하구,
보고싶구 그립구,, 미칠것같구... 다시 잡구만 싶었어요...그리구 어느 여자를만나도 믿음이안간거있져...ㅠ
그래서 2달이 지난 그때 다시 사귀자구 나 누나 없인 못살겠다구..다시 바람안피구 다신 어느여자 눈길하나주지않겠다구.. 그땐 다시 못사귀는구나..다시 이여자를 내여자로 만들기엔..터무니없는 현실이구나..라구만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이여자와 만나구 사겨오면서 (솔직히 다른커플보다는 별로 안댄 129일째지만..)
나를 행복하게 해주고있는 이여자가 너무나자랑스럽니다.. 어제
그녀랑 교양시험끈나구 만나기로 해서 제가 **(밝힐수없음..이유가있으니이해해주세여^^)
거기까지 찾아가 차한잔하구 얼굴보고시프니깐 빨리간다구..^^
마냥 행복합니다.. 만나자마자 그녀가 들고있는 선물이 눈에걸렸습니다...
왠지모를두려움? 어느남자가 그선물을 주었다구 하는대 맘이찢어질듯합니다..
그녀는 20대 후반/..;;이라는나이에 대학을다닙니다..바쁜생활에도불구하구,..
하지만 대학에는 다알다시피 남자여자가 커플이되기마련인지라..너무 질투짜증이난거져? 전 내년군대..편입땜에..학교를 쫌늦게..;;
그선물이 제선물인지모르고 난화만냈던건대..
집에가는 전철역에 서 병점행 전철 전 반대라 청량리 마지막행 전철을타야했던거지여^^ 이여자가 저에게 선물을건내면서 "이거어떤남자가 준건대 너가 펴봐" 이러길래 더짜증이 나던거이쪄?
그선물을갖고 전철을타서 왠지 그선물이 너무궁금한나머지 나도 모르게 그선물을 찢어펴본것입니다^^ 우와 오늘 더사랑해란 (션,정혜영)이만든 책과 우리들이 지금까지만나면서찍은 추억들을 미니앨범,편지를담아 저에게 선물한것이지요^^ 감동..ㅜㅜ 마냥행복합니다 전철안에서 왠지모를 웃음에 가는동안 웃음이끊이질않았어여^^
전 이여자랑 결혼까지 할생각입니다.. 많이부족한 나이기에 그녀와 오래오래 평생 행복하게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싶기에...
댓글다실때..ㅠㅠ이쁜댓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