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세 남친도 없는 아~~주 풋풋한 처자 입니당 ㅋㅋㅋ 아~~ 이쁜것두 죄가 된단 말인가?? ㅋㅋ 아낭 어제 지하철에서 있었던 일인데욥... ㅋㅋㅋ 카페에서 알바를 달랑달랑 뛰고는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여느때와 같이 지하철을 탓죠 그냥 아무생각없이 집에 돌아가야만 한다는 목적 하나만 가지고.... 사람들이 좀 많았는데 자리가 없어서 그냥 서 있었습니당... 할것두 없구 집이 좀 멀어서 폰겜좀 갈겨주고 있었습니당 ㅋㅋㅋ 근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겁니다 ;; 놀라서 돌아 봤는데 왠 백발 할아버지가;;; 그리고는 물었죠;; 왜그러세요?? ^^ 그랬더니 할아버지께서 제가 너무 이뻐서 그런다구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는 겁니다 ㅋㅋ 처음엔 놀랐죠;; 네??;;제 폰번호는 머하시게요 ?? ^^ 할아버지가 말하길.... 제가 그분 이상형이시랍니다ㅋㅋ ;; 막 너무 귀엽게 생겼다고 매력이 넘친다고 하시면서 시간있으면 차라도 한잔하자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두 좀 무서워서 폰번만 알려주고 오늘은 좀 바빠서 안된다고 나중에 연락해 달라고 햇어욤 ㅋㅋ 아낭;; 할아버지한테 헌팅을 당하다니;; ㅋㅋㅋ웃겨 죽겄넹ㅋㅋㅋ 톡커님드라 근데 진짜 연락 오면 어떻하죠?? 씹을까요?? 아니면 만나드릴까요??ㅋㅋㅋㅋㅋㅋ 되게 고민되네용 ㅋㅋㅋ 할아버지가 귀엽든뎅 ㅋㅋ 놓치긴좀 아깝나??? ㅋㅋㅋ
허걱!! 백발 할아버지에게 핸드폰 번호를 따였어요...ㅋㅋㅋㅋ
안녕하세요 23세 남친도 없는 아~~주 풋풋한 처자 입니당 ㅋㅋㅋ
아~~ 이쁜것두 죄가 된단 말인가?? ㅋㅋ
아낭 어제 지하철에서 있었던 일인데욥... ㅋㅋㅋ
카페에서 알바를 달랑달랑 뛰고는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여느때와 같이 지하철을 탓죠 그냥 아무생각없이
집에 돌아가야만 한다는 목적 하나만 가지고....
사람들이 좀 많았는데 자리가 없어서 그냥 서 있었습니당... 할것두 없구
집이 좀 멀어서 폰겜좀 갈겨주고 있었습니당 ㅋㅋㅋ
근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겁니다 ;;
놀라서 돌아 봤는데 왠 백발 할아버지가;;;
그리고는 물었죠;; 왜그러세요?? ^^
그랬더니 할아버지께서 제가 너무 이뻐서 그런다구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는 겁니다 ㅋㅋ
처음엔 놀랐죠;;
네??;;제 폰번호는 머하시게요 ?? ^^
할아버지가 말하길....
제가 그분 이상형이시랍니다ㅋㅋ ;; 막 너무 귀엽게 생겼다고 매력이 넘친다고 하시면서
시간있으면 차라도 한잔하자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두 좀 무서워서 폰번만 알려주고 오늘은 좀 바빠서 안된다고
나중에 연락해 달라고 햇어욤 ㅋㅋ
아낭;; 할아버지한테 헌팅을 당하다니;; ㅋㅋㅋ웃겨 죽겄넹ㅋㅋㅋ
톡커님드라 근데 진짜 연락 오면 어떻하죠??
씹을까요?? 아니면 만나드릴까요??ㅋㅋㅋㅋㅋㅋ 되게 고민되네용 ㅋㅋㅋ
할아버지가 귀엽든뎅 ㅋㅋ 놓치긴좀 아깝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