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알게된지는 이제 5개월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처음 오디션이란 겜으로 그녀를 알게되었고 1개월 정도 연락하면서 좋은감정을 가지게 되어 만나서 서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한 4개월 정도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그녀가 말하더군요 그만만나자고요 놓아줘야겠다고요 제가 아프게 한것도 많았죠 속상하게 한적도 많았습니다 울리기도 많이 울렸죠 하지만 그러고 계속 헤어져 있다가 만났다가 반복하면서 어느날엔 그냥 계속헤어져 있으면서 애인처럼 지냈습니다 솔직히 말로만 사귀지 않는다 이말처럼 지낸거예요 행동은 애인이랑 똑같으면서 참 웃긴걸 알았습니다 그녀는 나랑 헤어지고 바로 다른남자를 찾았더군요 그러다가 싸이코 한명을 잠시 스치고 그리고 나서 지금은 또한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더군요 이것도 제가 그녀 네이트온에 들어가서 찾아냈습니다 - -; 절대 말안하더군요 없다고만 시침이 때더군요 그래서 내가 스스로 어떻게 알아냈는가에 대해서 말하니까 그때서야 실토를 합니다 그러면서 그녀가 하는말이 너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답니다 나한테는 미안해서 그런말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_-; 그러면서 매번통화때마다 울고 그러며 솔직히 지금 만나는 사람보다 니가 더 나한테 존재가 크지만 널 만나면 내가 너무 아플꺼 같다며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냥 사랑하지만 헤어져야겠다고 밖에 말안하더군요 사실 제가 문제가 좀있긴합니다 전 학생이고요 이제 졸업반인 4학년이라서 이제 곧 취업을 나가게 되어 취업하기전에 준비하기 위해서 고향에 1~2개월 정도 내려갈 처지게 있었습니다 솔직히 고향이랑 거리가 멉니다 시간이라면 4시간 3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저는 좀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꼭 다시 온다고 그리고 자주자주 올라오겠다고 우짜피 면접이나 이런거 볼때 자주가게 될꺼라고요 그리고 내가 너랑 더 사랑해보고 싶다고요 그렇지만 그녀는 절 계속 만날생각이 없는거 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싸이에 저보라고 다이어리에 글남기고 제가 자기의 행동하나하나에 민감하다는 것을 아는지 제 신경을 건드렸습니다 어느날은 네이트온에 들어와있는데 그녀가 절 차단을 했더군요 그래서 전 차단은 기분나쁘니 차라리 삭제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못하겠다고 놔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제는 내가 니주위에 맴돌기 싫다고 이제는 그만 놓아달라고 내가 너한테 받은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만 서로 잠시만 연락하지말자고 했지만 싫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제가 말했습니다 니가 지우지 않는다면 내가 스스로 냉정하게 지우겠다고 그리고 지우고 그녀에게 이제는 너에게 여자란 감정 느끼지 않고 친구로 느끼겠다고 말하자말자 그녀는 울면서 내맘을 또 흔듭니다 난 욕을해야될 상황인데 욕을하지 않는다고 차라리 욕하고 미워하랍니다 솔직히 욕을 하고싶지만 할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한테 내 추억마저 더럽히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엔 그녀 울다가 다시 예전처럼 저에게 대하더군요 하지만 달라진건 하나도 없는거 아시죠?? 아직도 다른넘을 만나고 있으면서 말이죠 왜만나냐고 물어보니까 맘주지않고 정주지 않지만 혼자가 싫다고 만난답니다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오늘은 또한 술을 마시고 저한테 내남자라니 내 사랑이라니 머 이런이야기를 합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그녀에게는 다른남자가 있으면서 왜 날 절대 놓지 않을려고 하는지 솔직히 저는 아직 그녈 사랑합니다 그녀가 돌아오길 바라고있고요 하지만 제상황을 그녀가 이해하지 않고 기다려 주지않는다고 하드래도 제가 나중에 취업하게 되서 그녀를 찾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왜저한테 이러는지 이해를 할수없습니다 믿음이란걸 가지지 못하게 말입니다 차라리 힘들다면 아파하고 혼자라는 시간을가진다면 차라리 더 믿음이 가겠지만 그것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지금 남자친구도 있으면서말입니다 오늘은 또한 겜하는데 제가 몰래 다른캐릭으로 갔더만 가관이더군요 오늘 첨본 사람에게 가까운데 산다며 친구하자며 담에 밥같이먹자니 무슨 이런 이상한 소리만 하고 있더군요 그러면서 남자친구도 없다고 헤어졌다고 말하고 머하는 짓인지 전 모르겠습니다 진짜 헤어졌는지 물어보지도 않았거든요 그치만 그녀 행동이 이해가 안됩니다 전 절대 놓지않으면서 그녀는 또한 다른남자를 사귀고 있으면서 새로운 남자를 또 찾는이유를 말입니다 그래요 솔직히 이해가 된다면 첨 오래사겼든 그남자한테 일방적으로 차이고 남자하나에 목매달지 않겠다는 그녀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이건 머 나보고 어떡하란말인지 제가 어떡하는게 맞는건가요 제발 의견좀 달아주세요
어떡해야 맞는건가요?? 꼭좀 읽어주세요 ㅠㅠ
그녀를 알게된지는 이제 5개월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처음 오디션이란 겜으로 그녀를 알게되었고 1개월 정도 연락하면서 좋은감정을
가지게 되어 만나서 서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한 4개월 정도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그녀가 말하더군요
그만만나자고요 놓아줘야겠다고요
제가 아프게 한것도 많았죠 속상하게 한적도 많았습니다 울리기도 많이 울렸죠
하지만 그러고 계속 헤어져 있다가 만났다가 반복하면서 어느날엔 그냥 계속헤어져 있으면서
애인처럼 지냈습니다
솔직히 말로만 사귀지 않는다 이말처럼 지낸거예요 행동은 애인이랑 똑같으면서
참 웃긴걸 알았습니다
그녀는 나랑 헤어지고 바로 다른남자를 찾았더군요 그러다가 싸이코 한명을 잠시
스치고 그리고 나서 지금은 또한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더군요
이것도 제가 그녀 네이트온에 들어가서 찾아냈습니다 - -;
절대 말안하더군요 없다고만 시침이 때더군요
그래서 내가 스스로 어떻게 알아냈는가에 대해서 말하니까 그때서야 실토를 합니다
그러면서 그녀가 하는말이 너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답니다
나한테는 미안해서 그런말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_-;
그러면서 매번통화때마다 울고 그러며 솔직히 지금 만나는 사람보다 니가 더 나한테 존재가 크지만
널 만나면 내가 너무 아플꺼 같다며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냥 사랑하지만 헤어져야겠다고 밖에 말안하더군요
사실 제가 문제가 좀있긴합니다
전 학생이고요 이제 졸업반인 4학년이라서 이제 곧 취업을 나가게 되어
취업하기전에 준비하기 위해서 고향에 1~2개월 정도 내려갈 처지게 있었습니다
솔직히 고향이랑 거리가 멉니다 시간이라면 4시간 3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저는
좀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꼭 다시 온다고 그리고 자주자주 올라오겠다고
우짜피 면접이나 이런거 볼때 자주가게 될꺼라고요
그리고 내가 너랑 더 사랑해보고 싶다고요
그렇지만 그녀는 절 계속 만날생각이 없는거 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싸이에 저보라고 다이어리에 글남기고 제가 자기의 행동하나하나에
민감하다는 것을 아는지 제 신경을 건드렸습니다
어느날은 네이트온에 들어와있는데 그녀가 절 차단을 했더군요 그래서
전 차단은 기분나쁘니 차라리 삭제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못하겠다고 놔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제는 내가 니주위에 맴돌기 싫다고 이제는 그만 놓아달라고
내가 너한테 받은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만 서로 잠시만
연락하지말자고 했지만 싫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제가 말했습니다
니가 지우지 않는다면 내가 스스로 냉정하게 지우겠다고
그리고 지우고 그녀에게 이제는 너에게 여자란 감정 느끼지 않고 친구로 느끼겠다고 말하자말자
그녀는 울면서 내맘을 또 흔듭니다
난 욕을해야될 상황인데 욕을하지 않는다고 차라리 욕하고 미워하랍니다
솔직히 욕을 하고싶지만 할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한테 내 추억마저 더럽히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엔 그녀 울다가 다시 예전처럼 저에게 대하더군요
하지만 달라진건 하나도 없는거 아시죠??
아직도 다른넘을 만나고 있으면서 말이죠
왜만나냐고 물어보니까 맘주지않고 정주지 않지만 혼자가 싫다고 만난답니다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오늘은 또한 술을 마시고 저한테 내남자라니 내 사랑이라니 머 이런이야기를 합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그녀에게는 다른남자가 있으면서 왜 날 절대 놓지 않을려고 하는지
솔직히 저는 아직 그녈 사랑합니다 그녀가 돌아오길 바라고있고요
하지만 제상황을 그녀가 이해하지 않고
기다려 주지않는다고 하드래도 제가 나중에 취업하게 되서 그녀를 찾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왜저한테 이러는지 이해를 할수없습니다
믿음이란걸 가지지 못하게 말입니다
차라리 힘들다면 아파하고 혼자라는 시간을가진다면 차라리 더 믿음이 가겠지만
그것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지금 남자친구도 있으면서말입니다
오늘은 또한 겜하는데 제가 몰래 다른캐릭으로 갔더만 가관이더군요
오늘 첨본 사람에게 가까운데 산다며 친구하자며 담에 밥같이먹자니 무슨 이런 이상한 소리만
하고 있더군요 그러면서 남자친구도 없다고 헤어졌다고 말하고 머하는 짓인지
전 모르겠습니다 진짜 헤어졌는지 물어보지도 않았거든요
그치만 그녀 행동이 이해가 안됩니다
전 절대 놓지않으면서 그녀는 또한 다른남자를 사귀고 있으면서 새로운 남자를 또 찾는이유를
말입니다
그래요 솔직히 이해가 된다면 첨 오래사겼든 그남자한테 일방적으로 차이고 남자하나에
목매달지 않겠다는 그녀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이건 머 나보고 어떡하란말인지
제가 어떡하는게 맞는건가요 제발 의견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