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쓰는게 처음이내요 하도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 써 봅니다 저는 21살 입니다. 지금은 대입 준비하는 재수생입니다~ 1년정도는 돈을 벌다가 공부를하니깐... 지금은 고시원에서 공부하고 있구요 예전 여자친구랑은 서로 몸이 떨어지다보니 마음이 멀어져서 2달전에 헤어 졌내요... (1년열애) 서로 자기 발전을 위해서 헤어졌스니 할말은 없습니다...아쉽고 그리울 뿐이지 어쨋든 충격의 여파로 일주일 정도 아무것도 먹지못해 몸무게가 10kg 빠졋구요 어느정도냐면...(집에 같더니 부모님께서 놀던놈이 정신까지차리고 공부를 밤새도록 하고 한숨도못자면서 먹을꺼 못먹으면서 공부 하시는줄 알고 그뒤로 바로 용돈까지 부쳐주시내요...부담스럽게...) 아직까지 옛 여친 잊혀 지지가 않아서 하루에 10번정도 싸이 누질려 봅니다...참 이럴땐 한심해요 인터넷 안하고 싶지만 하루에 2시간 인강을 들어야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싸이로 가내요 그리고 싸이할때 일부러 쪽지 피할려고 오프라인으로하구요 한3달전부터 아예 활동을 안하는대 가끔 투데이가 0일때도 있는대... 아마 옛 여친은 저같은 전처를 밟진 않나봅니다... 휴~ 머 그래도 다행이에요.. 저만 정신차리면 아마 마음아픈사람은 없슬태니까~ 아! 여기까지 그냥... 한번 주절 거려 봤어요ㅡㅡ 어쨋든 할 애기가 몇일전에 예전예전 여자친구한태 연락이 왔어요~ 어떡해 지내냐고... 전 여기서 문자를 보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1살차이 가 나구요 연애를 2달정도 했는대 2달사귀는동안 애는 예전 남자친구까지 만나더군요.. 전 알아도 그냥 눈깜아주고 넘겨갔습니다.사람이 정이 많타보면 그럴수도 있지 하구요~ 그만 2달째 되는날 내가 지겹다면서 쪼금만 시간을 달라는 거였습니다~ 왜 이런이유로 시간을 줘야합니까 내가 지랑 사귀는게 머 벼슬따는겁니까? ...그래서 바로 헤어졌서요 전 여자친구 생기면 모든여자랑은 연락 하지도 절때 만나는 것도 않합니다~ 그냥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한태 예의라고 할까요? 머 암튼 그렇내요 헤어지니깐 예전여자친구보다는 다르게 그땐 엄청 열받았서요~ 참 2달이지만 잘해 줬는대 그리고 한2틀후에 싸이를 들어가보니 떡하고 남자친구 생겼더군요...걍 저는 이해가 안되요 아마 제가 능력없스니 따른 남자가 낚아 채가지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제가 저를 평가할때는 키도 갠찮고 걍 성격도 털털하고? 흠이라면 얼굴이 쫌 강인한게 쫌 그렇치만..ㅋㅋㅋ> 그리고 문자를 했습니다... 이래저래 문자하고나서~ 제가 학생때 엄청놀아서 공부한다는 애기를 제 주위에 한명이라고 애기하지 않았습니다 쪽팔려서요 그냥 돈 벌고 있다고 애기했습니다 그러더니 참 아름다운 문자가 여러통 오더군요~ 갑자기 몸은건강하냐는 문자부터 돈 얼마 버냐느니 언제 이쪽으로 오냐느니...지가 술마셔서 힘드니 전화를 해달라니 그것도 그렇지만 전화하는 저도 참 미쳤습니다...연락을 한 5일하니 이젠 공부하는대 방해가 많이되내요...그래서 2틀전에는 문자 2통온거 그냥 무시하고 공부하고 있스니 자기 문자를 무시하는 제가 너무 이기적이랍니다...변한게 없대요... 황당하고 욕부터 나오네요 제가 멀했습니까? 도대체? 거기다가 남자친구도 있스면서 저한태 이렇게 접근하는게 이해가 안가내요 여기서 진짜 연락 무시하자니 또 신경이 많이 쓰여서 어떻게 빨리 끝내야 될꺼 같내요 이게 머하자는 거에요?
갑자기 연락온 예전 예전 여자친구...
이렇게 글쓰는게 처음이내요
하도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 써 봅니다
저는 21살 입니다.
지금은 대입 준비하는 재수생입니다~ 1년정도는 돈을 벌다가 공부를하니깐... 지금은 고시원에서 공부하고 있구요
예전 여자친구랑은 서로 몸이 떨어지다보니 마음이 멀어져서 2달전에 헤어 졌내요... (1년열애)
서로 자기 발전을 위해서 헤어졌스니 할말은 없습니다...아쉽고 그리울 뿐이지
어쨋든 충격의 여파로 일주일 정도 아무것도 먹지못해 몸무게가 10kg 빠졋구요
어느정도냐면...(집에 같더니 부모님께서 놀던놈이 정신까지차리고 공부를 밤새도록 하고 한숨도못자면서 먹을꺼 못먹으면서 공부 하시는줄 알고 그뒤로 바로 용돈까지 부쳐주시내요...부담스럽게...)
아직까지 옛 여친 잊혀 지지가 않아서 하루에 10번정도 싸이 누질려 봅니다...참 이럴땐 한심해요
인터넷 안하고 싶지만 하루에 2시간 인강을 들어야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싸이로 가내요
그리고 싸이할때 일부러 쪽지 피할려고 오프라인으로하구요 한3달전부터 아예 활동을 안하는대
가끔 투데이가 0일때도 있는대... 아마 옛 여친은 저같은 전처를 밟진 않나봅니다...
휴~ 머 그래도 다행이에요.. 저만 정신차리면 아마 마음아픈사람은 없슬태니까~
아! 여기까지 그냥... 한번 주절 거려 봤어요ㅡㅡ
어쨋든 할 애기가 몇일전에 예전예전 여자친구한태 연락이 왔어요~
어떡해 지내냐고... 전 여기서 문자를 보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1살차이 가 나구요 연애를 2달정도 했는대 2달사귀는동안 애는 예전 남자친구까지 만나더군요..
전 알아도 그냥 눈깜아주고 넘겨갔습니다.사람이 정이 많타보면 그럴수도 있지 하구요~
그만 2달째 되는날 내가 지겹다면서 쪼금만 시간을 달라는 거였습니다~ 왜 이런이유로 시간을 줘야합니까 내가 지랑 사귀는게 머 벼슬따는겁니까? ...그래서 바로 헤어졌서요
전 여자친구 생기면 모든여자랑은 연락 하지도 절때 만나는 것도 않합니다~ 그냥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한태 예의라고 할까요? 머 암튼 그렇내요
헤어지니깐 예전여자친구보다는 다르게 그땐 엄청 열받았서요~ 참 2달이지만 잘해 줬는대
그리고 한2틀후에 싸이를 들어가보니 떡하고 남자친구 생겼더군요...걍 저는 이해가 안되요
아마 제가 능력없스니 따른 남자가 낚아 채가지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제가 저를 평가할때는
키도 갠찮고 걍 성격도 털털하고? 흠이라면 얼굴이 쫌 강인한게 쫌 그렇치만..ㅋㅋㅋ>
그리고 문자를 했습니다... 이래저래 문자하고나서~ 제가 학생때 엄청놀아서 공부한다는 애기를 제 주위에 한명이라고 애기하지 않았습니다 쪽팔려서요 그냥 돈 벌고 있다고 애기했습니다
그러더니 참 아름다운 문자가 여러통 오더군요~ 갑자기 몸은건강하냐는 문자부터
돈 얼마 버냐느니 언제 이쪽으로 오냐느니...지가 술마셔서 힘드니 전화를 해달라니
그것도 그렇지만 전화하는 저도 참 미쳤습니다...연락을 한 5일하니 이젠 공부하는대 방해가 많이되내요...그래서 2틀전에는 문자 2통온거 그냥 무시하고 공부하고 있스니
자기 문자를 무시하는 제가 너무 이기적이랍니다...변한게 없대요... 황당하고 욕부터 나오네요
제가 멀했습니까? 도대체? 거기다가 남자친구도 있스면서 저한태 이렇게 접근하는게 이해가 안가내요
여기서 진짜 연락 무시하자니 또 신경이 많이 쓰여서 어떻게 빨리 끝내야 될꺼 같내요
이게 머하자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