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침출근후 1시간가량 톡을 읽는 직딩 27세 처자입니당.. 요즘들어 톡에 빠져살죠.. ㅋㅋ ^^ 글 재주 없는 저지만 저희 삼실의 46살된 노총각 얘기를 살짝함 해보려고합니당. 노총각의 하루라고나 할까요. ^^ 참고로 이분성격 일에 대해선 정확하고 완벽합니다. (전화끊고 두고보자 나중에 때려줄일꺼라는 뒷다마만 안하면 완벽하죠..) 철은 없는것 같아요. 성격이 점 독특해요. 자기고집 쎄구요. 아 그래 잘못알아들었네~ 응 난 이렇게 이해했었어.. 라고 하면 끝날 얘기를 자기가 한말이 틀리지 않타는걸 상대방이 이해할때까지 얘기합니다. 대화중에 자기가 이해못하고 아리송하게 이해하는것들 얘기중에 대화 안압니다. 한두시간뒤나 하루지난뒤에 다시 그얘기합니다. 자기 생각은 이렇타고 그러니깐 니가 틀렸다고... 그시간동안 고민을 하는거죠.. 기타등등 정말 남자든 여자든 이분과 대화하다보면 속에서 왠지모를 울화와 함께 저러니깐 결혼을 못하고 잇지란 생각을 들게하는 성격입니당 저는 입사 5년찹니다. 노총각과 근무한지는 5년!!! 저희 사무실은 영업쪽이라 아침출근 8시까지입니다. 제가 차가 없는지라 출근시버스를 타고 나오려면 집에서 7시 10분 쯤에 나옵니다 사무실 도착하면 7시 40분쯤돼죠 우리 삼실 영업하시는 노총각아저씨 원래 출근 9시까지 하면됩니다.. 노총각아저씨 출근 시간 아침 7시..... (참고로 하절기엔 7시쯤 동절기엔 8시쯤 출근입니다.) 아침출근하면서 제인상은 꾸겨집니다. 출입문 반대쪽으로 배치되어 잇는 공용컴퓨터로 네이버 뉴스등을 읽고 잇죠.. "안녕하세요!!" 하고 일부러 큰소리로 인사하면 정말 뒤도 안돌아 보고 모니터만보고 고개만 까딱!!!!! 다른분들 말에 의하면 저는 그래도 양호한거라고하네요. 그분 처음 들어왓을때 다른분들과 얘기한는데 3년 걸렸땁니다. ㅡㅡ 아침에 저는 혼자 노래들으면서 청소도 하고 싶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습니다. 이분때문에 하루중 저의 개인적 시간은 하나도 없어졌습니다. 젠장... 청소를 하고 앉으면 머합니까... 네이트 톡읽는것도 눈치. 노총각의 시력이 몇인줄 아십니까!!!! 무려 2.0이 넘어요.... 정말 안경쓰고도 보이지 않는 글씨들을 죄다 읽어요. 그분 원래 자린 제모니터가 보이는 대각선자리입니다... 저와의 거리는 10m 터 족히 됩니다. 제모니터 글 다읽어요... 그분한테 제 사생활은 거의 없죠... 퇴근후엔 할일없다고 밤 12시까지 운동한답니당 마무리로 마라톤. 달담에 달리기1시간 가량뛴답니당... 정말 대단한 체력이라고 생각했어요.. 사무실 다른분들의 말씀으론 총각인지라 정력을 해소할때가 없어서 그러는 거니 니가 이해하라~ 했을때 저 배잡고 누웠습니당 ㅋㅋ 웃기죵 몇일전 일입니당.. 이분 전화로 조회해달라고 하면서 농담을 던지더군요. "오늘 기분좋은가보네. 내전화 받아서 그래?" 이러는겁니다. "잘씨가 좋아서 그런가봐요" 했떠니 "시집갈때됏나 왜그래? 이카는 겁니당 그래서 저 "제 나이도 적지 않으니 생각해봐야죠" 했더니만. 이분 "나한테 시집온다더니 이제오는건가???" 순간 손이 덜덜덜덜 떨리더군요.. 정말 농담 아닌것 같았습니다. 입사초 사무실분들이 처녀 총각 결혼하라면서 19살은 극복할수 잇다고 정말 많이도 놀렸어요. 그때 제가 늦게까지 결혼못하면 그럴까요? 하고 농담햇었떤적있습니다... 그얘기를 자세히 얘기하더군요... 소림돋았어요.. 당연 농담인걸 알지만 소름돋았어요 톡커님들 도와주십숑.. 저는 이분한테 저자신.. 제 사생활.. 제아침시간을 지키고 싶어요..... 좋은글 부탁드려요... 좋은글의 답례로 노총각의 맞선, 대쉬한 얘기등을 올려드릴께요1
46살의 노충각...
안녕하세요. 저는 아침출근후 1시간가량 톡을 읽는 직딩 27세 처자입니당..
요즘들어 톡에 빠져살죠.. ㅋㅋ ^^
글 재주 없는 저지만
저희 삼실의 46살된 노총각 얘기를 살짝함 해보려고합니당.
노총각의 하루라고나 할까요. ^^
참고로 이분성격 일에 대해선 정확하고 완벽합니다.
(전화끊고 두고보자 나중에 때려줄일꺼라는 뒷다마만 안하면 완벽하죠..)
철은 없는것 같아요. 성격이 점 독특해요. 자기고집 쎄구요.
아 그래 잘못알아들었네~ 응 난 이렇게 이해했었어.. 라고 하면 끝날 얘기를
자기가 한말이 틀리지 않타는걸 상대방이 이해할때까지 얘기합니다.
대화중에 자기가 이해못하고 아리송하게 이해하는것들
얘기중에 대화 안압니다. 한두시간뒤나 하루지난뒤에
다시 그얘기합니다. 자기 생각은 이렇타고 그러니깐 니가 틀렸다고...
그시간동안 고민을 하는거죠..
기타등등 정말 남자든 여자든 이분과 대화하다보면 속에서 왠지모를 울화와 함께
저러니깐 결혼을 못하고 잇지란 생각을 들게하는 성격입니당
저는 입사 5년찹니다.
노총각과 근무한지는 5년!!!
저희 사무실은 영업쪽이라 아침출근 8시까지입니다.
제가 차가 없는지라 출근시버스를 타고 나오려면 집에서 7시 10분 쯤에 나옵니다
사무실 도착하면 7시 40분쯤돼죠
우리 삼실 영업하시는 노총각아저씨 원래 출근 9시까지 하면됩니다..
노총각아저씨 출근 시간 아침 7시..... (참고로 하절기엔 7시쯤 동절기엔 8시쯤 출근입니다.)
아침출근하면서 제인상은 꾸겨집니다.
출입문 반대쪽으로 배치되어 잇는 공용컴퓨터로 네이버 뉴스등을 읽고 잇죠..
"안녕하세요!!" 하고 일부러 큰소리로 인사하면
정말 뒤도 안돌아 보고 모니터만보고 고개만 까딱!!!!!
다른분들 말에 의하면 저는 그래도 양호한거라고하네요.
그분 처음 들어왓을때 다른분들과 얘기한는데 3년 걸렸땁니다. ㅡㅡ
아침에 저는 혼자 노래들으면서 청소도 하고 싶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습니다.
이분때문에 하루중 저의 개인적 시간은 하나도 없어졌습니다. 젠장...
청소를 하고 앉으면 머합니까... 네이트 톡읽는것도 눈치.
노총각의 시력이 몇인줄 아십니까!!!! 무려 2.0이 넘어요....
정말 안경쓰고도 보이지 않는 글씨들을 죄다 읽어요.
그분 원래 자린 제모니터가 보이는 대각선자리입니다...
저와의 거리는 10m 터 족히 됩니다. 제모니터 글 다읽어요...
그분한테 제 사생활은 거의 없죠...
퇴근후엔 할일없다고 밤 12시까지 운동한답니당
마무리로 마라톤. 달담에 달리기1시간 가량뛴답니당...
정말 대단한 체력이라고 생각했어요..
사무실 다른분들의 말씀으론 총각인지라 정력을 해소할때가 없어서
그러는 거니 니가 이해하라~ 했을때
저 배잡고 누웠습니당 ㅋㅋ 웃기죵
몇일전 일입니당..
이분 전화로 조회해달라고 하면서 농담을 던지더군요.
"오늘 기분좋은가보네. 내전화 받아서 그래?" 이러는겁니다.
"잘씨가 좋아서 그런가봐요" 했떠니
"시집갈때됏나 왜그래? 이카는 겁니당
그래서 저 "제 나이도 적지 않으니 생각해봐야죠"
했더니만. 이분
"나한테 시집온다더니 이제오는건가???"
순간 손이 덜덜덜덜 떨리더군요..
정말 농담 아닌것 같았습니다.
입사초 사무실분들이 처녀 총각 결혼하라면서
19살은 극복할수 잇다고 정말 많이도 놀렸어요.
그때 제가 늦게까지 결혼못하면 그럴까요?
하고 농담햇었떤적있습니다...
그얘기를 자세히 얘기하더군요...
소림돋았어요.. 당연 농담인걸 알지만 소름돋았어요
톡커님들 도와주십숑..
저는 이분한테 저자신.. 제 사생활.. 제아침시간을 지키고 싶어요.....
좋은글 부탁드려요...
좋은글의 답례로 노총각의 맞선, 대쉬한 얘기등을 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