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10분 경 집을 가기 위해 은행동의 애니콜 A/S센터 건너편에서 택시를 잡으려 저와 친구 4명이 서있었습니다. 애니콜 A/S센터 앞에 서 있던 2대의 택시가 저희를 봤는지 유턴을 하였고 첫번째 택시에 친구 한 명이 탔으며, 스믈스믈 느리작거리며 이상하게 다가오는 두번째 택시의 분위기가 이상하게 느껴져서 차량번호 6800을 제가 확인하고 조수석 뒷자리에 혼자 탑승하였습니다 저는 " 안녕하세요" 라며 인사를 하며 탔으며, " 대전역 동문 지나서 용전4거리로 빠진 뒤 용전전화국 쪽에 있는 한숲아파트 후문에 가주세요" 라고 설명을 했고, 택시는 무서운 속도로 출발했습니다 대전역앞에서 좌회전 깜빡이를 넣으며 1차로로 가길래, 놀라서 "저기, 그냥 앞으로 쭉 가서 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는 말없이 휙 2차로로 돌려주셨고, 대전역을 지나자마자 좌회전으로 빠지는 길은 두갠데, 첫번째로 나타나는건 조금 넓은 골목길이고 두번째는 큰길로써 용전4거리가 바로 나타나는 길입니다. 그런데 첫번째 조금 넓은 골목길로 빠져서 저는 깜짝놀라, 친구에게 문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잘들어가고 있느냐는 문자를 하고 친구의 답장이 없어서 핸드폰을 그냥 들고 택시기사 아저씨의 운전을 의식했습니다. 골목길에서 삼성동으로 빠진택시는 홍도아파트 앞의 육교를 지나 용전4거리로 왔는데 용전4거리를 막 무서운 속도로 지나칠 때 다른 차와 부딫칠뻔하고 지나쳤습니다. 신호는 빨간불이었고, 택시가 신호를 위반한 것 이었습니다. 저는 놀래서 "악!"하며 앞좌석을 잡았고, 택시기사 아저씨께서는 "괸찮아, 쟤도 신호 틀렸어, 그니까 내 잘못도 아니고 쟤 잘못도 아니야"라며 혼자 중얼거림을 했습니다. 물론 그 말소리가 작게 들렸으나, 중얼거림으로 밖에 안들리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쭉 가다가 유턴 할 곳을 지났기에 놀라서 용전동사무소 전 851정류장 근처에서 "저기, 유턴해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속도가 하도 빨라서였는지 좌회전을 하여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더니 초등학교 앞에서 갑자기 또 앞좌석을 잡을만큼의 급정거를 하더니 "일방통행은 무서워, 어떻게 사고날지 몰라, 나는 무서워, 그러니까 니가 이해해줘야되" 라고 중얼거리더니 목적지는 왼쪽방향인데 오른쪽의 골목으로 빠졌습니다. 왼쪽도 골목 오른쪽도 골목이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 이 사람이 차비가 생각보다 조금 나와서 더 나오게 하려거나, 아니면 진짜 나쁜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 " 라고 생각이 되서 무서웠고 첫번째 나타난 골목에서 택시기사 아저씨께서 좌회전하려했으나 어떤 작은 물류회사였는지 새벽부터 하차하느라 바빳고, 택시기사 아저씨께서는 불을 껏다켯다하며 "아이씨"하더니 다음골목으로 더 가는데 속도가 너무 빠르기에 그냥 지나칠 것 같아서 "저기.. 좌회전..."까지 말하는 순간 좌회전이 휙 되었습니다. "속도도 빠른데 운전을 참 잘하시네 .. "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리기 전에 그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찰나에 또 좌회전을 해야해서 "저기.. 좌회전.."이라고 다시 말했습니다. 그리곤 쭉 가다가 초등학교 정문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지나고 바로 급정거를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살짝 뒤를 쳐다보며 "너 근데 말이 뚝뚝 끊어진다?"라시길래 무서웠고 저는 "아, 죄송해요, 제가 기분나쁘시라구 한 말이 아니구요, 어떻게 말을 하다보니까 말이 흐려지게 됫어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께서는 모자를 썻다 벗었다하며 "아씨,기분 더럽네...기분더럽네.." 라고 하셨고, 잠시 후 조금의 조용함이 맴돌기에 이상하다 싶어서 내려야겠다 생각하고 지갑을 꺼내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께서 "너 죽여버려야겠어"라며 조수석 앞의 서랍을 열고 뒤적거리더니 뒤로 휙 돌아서 저의 머리를 막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소리도 못 질렀고, 손이 제 가슴쪽으로 내려오기에 놀라서 그때서야 제대로 봤는데 택시기사 아저씨는 뒤로 넘어오고 있었으며 오른손이 뒤로 가 있었기에 저는 칼인줄 알고 그때서야 놀라서 때리는 택시기사 아저씨를 발로 밀고 손을 막으려 했으나 힘이 너무 쎄셨고 너무나 막 때리셔서 맞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렌즈를 낀 상태였는데 머리와 눈을 매우 쎄개 맞아서 앞이 보이지도 않았고 귀도 웅웅 거리며 정신을 띄엄띄엄 놓을 정도 였습니다. "죽어"라고 계속 말하며 때리는 아저씨가 너무 무서웠으며, 힘을 막을 수 없는데 갑자기 제 기도를 움켜쥐고 계속 죽으라고 하는데 앞에서 택시를 지나가려는 물체의 불빛을 봐서 저는 차를 치며 괴성을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오토바이는 택시 바로 뒤에서 멈췄고, 택시기사아저씨는 "아니에요,아니에요~"하며 웃었습니다. 오토바이 아저씨께서는 제 옆 문을 여시려했으나 문이 잠겨있었고 택시기사 아저씨께서는 "에이 신발"하더니 운전을 하기 시작했고 오토바이 아저씨께서는 백미러를 잡으려 하셨으나 놓치고 넘어지시고 택시는 그렇게 출발하였습니다. 저는 놀라서 괴성을 지르며 차문을 치기 시작했고, 문은 계속 잠금장치가 눌려 열리지 않았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가 잠금장치를 잡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여는방향으로 잡고있으며 차문을 치며 소리를 지르는데 좌회전을 휙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우회전 할 때 차문이 열렸으나, 주차 된 차들 때문에 발로 아무리 차문을 밀어도 반밖에 열리지않았고 택시가 움직이는 상태라 주차 된 차들을 긁으며 지나갔습니다. 택시는 왼쪽의 골목길로 좌회전을 하였고, 동시에 저는 조금 더 열린 문 밖으로 몸을 던졌습니다. 몇바퀴 구른 후 택시를 봤는데 브레이크를 밣은 상태였고, 제가 일어서자 가던 방향으로 택시는 갔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집으로 막 뛰어갔고, 초인종을 마구 눌러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집전화로 112를 눌러서 신고를 하고, 근 5분 뒤 경찰뱃지를 하신 아저씨 3분이 오셨습니다. 사건경위를 차근차근 진정하고 말해보라기에 다 말씀드렸는데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태도에 화가 났으며, 하지만 조금씩 끄적거리시고 제 신분같은것도 물으시고 적으시기에 큰 걱정은 안했습니다. 그렇게 세분은 가시고,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아침 8시까지 취침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용전지구대에 전화를 하셔서, 새벽에 학생폭행사건때문에 연락했는데 어떻게 됫냐고 여쭈셨는데, 그쪽에서는 모른다며 그게 무슨일이냐고 다시 한번 말해달라고 접수하겠다고 해서 아버지께서는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 나셔서 동부경찰서에 신고하면되죠? 하며 끊으셨습니다. 우선 저는 어머니와 병원에 갔고 아버지께서는 용전지구대에 가셨습니다. 가보니 새벽에 왔던 아저씨 3분 중 한명도 안계셨으며 그런 사건은 들어보지도 못했다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너무 화가 나셔서 화를 막 내셨는데, 그때서야 한명이 눈치를 챗는지, "아, 그 사건 해결하고있습니다.하고있습니다."라며 아버지를 진정시키려 했습니다. 알고보니 저희집에 왔던 3명이 다음사람에게 인수를 해야했는데 자기들이 처리하겠다고하더니 인수도 안하고 그냥 가버린 것 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동부경찰서에 가셔서 다시 신고를 하셨고 점심을 먹고있는데 저희 어머니 핸드폰에 문자가 하나왔습니다. 제가 본 6800 택시의 기사 사진이었습니다. 저는 맞다고 확신을 했으며, 병원에서 진료 후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 이었나 .... 오후 3시쯤 형사 한 분이 오셔서 조서를 쓰시겠다고 하셔서 한 1인실 병실을 빌려서 썼습니다. 그러나 몇일이 지나도 별 진전이 없었고, 그 택시기사에게 경찰서로 오라고 두번 했는데, 시간에 맞춰오지 않고 왔는데 초범이라며 자수라고 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택시기사는 불구속 입건 되었고, 그렇게 검찰에 올리겠다고 하셨는데 이틀이 지난 뒤에는 아직 안 올라갔다며 짧아도 2달이 걸릴꺼라 하셨습니다. 만약 제가 집에와서 112에 신고하자마자 그 택시를 찾으려했다면 됫을텐데... 그 차안에는 제가 두고 내린 지갑과 핸드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형사가 갔을 때에는 없었다고 했습니다. 있을리가 없지요... 그 택시기사는 불구속 입건이기에 계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이런일이 발생하면 안될텐데 말입니다. 대전분들 밤에 택시 조심하세요 ....
지난 성년의 날에 택시기사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다시 한번 올립니다.
한달이 지나도 사건 해결의 진전이 보이지 않아
검찰에 가기 전에 올리려합니다.
저는 대전에 살고 있으며, 현대유군택시의 6800번의 택시를 탓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물론 단순 교통사고가 아니구요, 폭행을 당했습니다.
4시10분 경 집을 가기 위해 은행동의 애니콜 A/S센터 건너편에서 택시를 잡으려
저와 친구 4명이 서있었습니다.
애니콜 A/S센터 앞에 서 있던 2대의 택시가 저희를 봤는지 유턴을 하였고
첫번째 택시에 친구 한 명이 탔으며, 스믈스믈 느리작거리며 이상하게 다가오는 두번째
택시의 분위기가 이상하게 느껴져서 차량번호 6800을 제가 확인하고 조수석 뒷자리에
혼자 탑승하였습니다
저는 " 안녕하세요" 라며 인사를 하며 탔으며, " 대전역 동문 지나서 용전4거리로 빠진 뒤
용전전화국 쪽에 있는 한숲아파트 후문에 가주세요" 라고 설명을 했고, 택시는
무서운 속도로 출발했습니다
대전역앞에서 좌회전 깜빡이를 넣으며 1차로로 가길래, 놀라서 "저기, 그냥 앞으로
쭉 가서 가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는 말없이 휙 2차로로 돌려주셨고, 대전역을 지나자마자
좌회전으로 빠지는 길은 두갠데, 첫번째로 나타나는건 조금 넓은 골목길이고
두번째는 큰길로써 용전4거리가 바로 나타나는 길입니다.
그런데 첫번째 조금 넓은 골목길로 빠져서 저는 깜짝놀라, 친구에게 문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잘들어가고 있느냐는 문자를 하고 친구의 답장이 없어서 핸드폰을 그냥 들고
택시기사 아저씨의 운전을 의식했습니다.
골목길에서 삼성동으로 빠진택시는 홍도아파트 앞의 육교를 지나 용전4거리로 왔는데
용전4거리를 막 무서운 속도로 지나칠 때 다른 차와 부딫칠뻔하고 지나쳤습니다.
신호는 빨간불이었고, 택시가 신호를 위반한 것 이었습니다.
저는 놀래서 "악!"하며 앞좌석을 잡았고, 택시기사 아저씨께서는
"괸찮아, 쟤도 신호 틀렸어, 그니까 내 잘못도 아니고 쟤 잘못도 아니야"라며 혼자
중얼거림을 했습니다. 물론 그 말소리가 작게 들렸으나,
중얼거림으로 밖에 안들리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쭉 가다가 유턴 할 곳을 지났기에 놀라서 용전동사무소 전 851정류장 근처에서
"저기, 유턴해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속도가 하도 빨라서였는지 좌회전을 하여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더니 초등학교 앞에서 갑자기 또 앞좌석을 잡을만큼의 급정거를 하더니
"일방통행은 무서워, 어떻게 사고날지 몰라, 나는 무서워, 그러니까 니가 이해해줘야되"
라고 중얼거리더니 목적지는 왼쪽방향인데 오른쪽의 골목으로 빠졌습니다.
왼쪽도 골목 오른쪽도 골목이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 이 사람이 차비가 생각보다 조금 나와서 더 나오게 하려거나, 아니면
진짜 나쁜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 " 라고 생각이 되서 무서웠고
첫번째 나타난 골목에서 택시기사 아저씨께서 좌회전하려했으나
어떤 작은 물류회사였는지 새벽부터 하차하느라 바빳고, 택시기사 아저씨께서는
불을 껏다켯다하며 "아이씨"하더니 다음골목으로 더 가는데 속도가 너무 빠르기에 그냥
지나칠 것 같아서 "저기.. 좌회전..."까지 말하는 순간 좌회전이 휙 되었습니다.
"속도도 빠른데 운전을 참 잘하시네 .. "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리기 전에 그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찰나에 또 좌회전을 해야해서
"저기.. 좌회전.."이라고 다시 말했습니다.
그리곤 쭉 가다가 초등학교 정문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지나고 바로 급정거를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살짝 뒤를 쳐다보며 "너 근데 말이 뚝뚝 끊어진다?"라시길래
무서웠고 저는 "아, 죄송해요, 제가 기분나쁘시라구 한 말이 아니구요, 어떻게 말을
하다보니까 말이 흐려지게 됫어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께서는 모자를 썻다 벗었다하며 "아씨,기분 더럽네...기분더럽네.."
라고 하셨고, 잠시 후 조금의 조용함이 맴돌기에 이상하다 싶어서 내려야겠다 생각하고
지갑을 꺼내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께서 "너 죽여버려야겠어"라며 조수석 앞의 서랍을 열고 뒤적거리더니
뒤로 휙 돌아서 저의 머리를 막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소리도 못 질렀고, 손이 제 가슴쪽으로 내려오기에 놀라서
그때서야 제대로 봤는데 택시기사 아저씨는 뒤로 넘어오고 있었으며 오른손이 뒤로
가 있었기에 저는 칼인줄 알고 그때서야 놀라서 때리는 택시기사 아저씨를 발로 밀고 손을 막으려 했으나 힘이 너무 쎄셨고 너무나 막 때리셔서 맞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렌즈를 낀 상태였는데 머리와 눈을 매우 쎄개 맞아서 앞이 보이지도 않았고
귀도 웅웅 거리며 정신을 띄엄띄엄 놓을 정도 였습니다.
"죽어"라고 계속 말하며 때리는 아저씨가 너무 무서웠으며, 힘을 막을 수 없는데
갑자기 제 기도를 움켜쥐고 계속 죽으라고 하는데 앞에서 택시를 지나가려는 물체의
불빛을 봐서 저는 차를 치며 괴성을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오토바이는 택시 바로 뒤에서 멈췄고, 택시기사아저씨는 "아니에요,아니에요~"하며
웃었습니다.
오토바이 아저씨께서는 제 옆 문을 여시려했으나 문이 잠겨있었고
택시기사 아저씨께서는 "에이 신발"하더니 운전을 하기 시작했고
오토바이 아저씨께서는 백미러를 잡으려 하셨으나 놓치고 넘어지시고 택시는
그렇게 출발하였습니다.
저는 놀라서 괴성을 지르며 차문을 치기 시작했고, 문은 계속 잠금장치가 눌려
열리지 않았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가 잠금장치를 잡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여는방향으로 잡고있으며 차문을 치며 소리를 지르는데
좌회전을 휙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우회전 할 때 차문이 열렸으나, 주차 된 차들 때문에 발로 아무리 차문을
밀어도 반밖에 열리지않았고
택시가 움직이는 상태라 주차 된 차들을 긁으며 지나갔습니다.
택시는 왼쪽의 골목길로 좌회전을 하였고, 동시에 저는 조금 더 열린 문 밖으로
몸을 던졌습니다.
몇바퀴 구른 후 택시를 봤는데 브레이크를 밣은 상태였고, 제가 일어서자
가던 방향으로 택시는 갔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집으로 막 뛰어갔고, 초인종을 마구 눌러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집전화로 112를 눌러서 신고를 하고, 근 5분 뒤 경찰뱃지를 하신
아저씨 3분이 오셨습니다.
사건경위를 차근차근 진정하고 말해보라기에 다 말씀드렸는데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태도에 화가 났으며, 하지만 조금씩 끄적거리시고
제 신분같은것도 물으시고 적으시기에 큰 걱정은 안했습니다.
그렇게 세분은 가시고,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아침 8시까지 취침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용전지구대에 전화를 하셔서, 새벽에 학생폭행사건때문에 연락했는데
어떻게 됫냐고 여쭈셨는데, 그쪽에서는 모른다며 그게 무슨일이냐고
다시 한번 말해달라고 접수하겠다고 해서 아버지께서는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 나셔서
동부경찰서에 신고하면되죠? 하며 끊으셨습니다.
우선 저는 어머니와 병원에 갔고 아버지께서는 용전지구대에 가셨습니다.
가보니 새벽에 왔던 아저씨 3분 중 한명도 안계셨으며
그런 사건은 들어보지도 못했다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너무 화가 나셔서 화를 막 내셨는데, 그때서야 한명이
눈치를 챗는지, "아, 그 사건 해결하고있습니다.하고있습니다."라며
아버지를 진정시키려 했습니다.
알고보니 저희집에 왔던 3명이 다음사람에게 인수를 해야했는데
자기들이 처리하겠다고하더니 인수도 안하고 그냥 가버린 것 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동부경찰서에 가셔서 다시 신고를 하셨고 점심을 먹고있는데
저희 어머니 핸드폰에 문자가 하나왔습니다.
제가 본 6800 택시의 기사 사진이었습니다.
저는 맞다고 확신을 했으며, 병원에서 진료 후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 이었나 .... 오후 3시쯤 형사 한 분이 오셔서 조서를 쓰시겠다고 하셔서
한 1인실 병실을 빌려서 썼습니다.
그러나 몇일이 지나도 별 진전이 없었고, 그 택시기사에게 경찰서로 오라고
두번 했는데, 시간에 맞춰오지 않고 왔는데 초범이라며 자수라고 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택시기사는 불구속 입건 되었고, 그렇게 검찰에 올리겠다고 하셨는데
이틀이 지난 뒤에는 아직 안 올라갔다며 짧아도 2달이 걸릴꺼라 하셨습니다.
만약 제가 집에와서 112에 신고하자마자 그 택시를 찾으려했다면 됫을텐데...
그 차안에는 제가 두고 내린 지갑과 핸드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형사가 갔을 때에는 없었다고 했습니다.
있을리가 없지요...
그 택시기사는 불구속 입건이기에 계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이런일이 발생하면 안될텐데 말입니다.
대전분들 밤에 택시 조심하세요 ....
참고로 저 소설작가 아닙니다 ;;
거짓말아니라는 뜻입니다.
도움을 받고자 올린것은 아니지만 ..
오토바이 기사 아저씨께서 혹 이 글을 보신다면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플랜카드를 걸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