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와 라순이(미성년자 관람 불가)

작은숙녀200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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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와 라순이(미성년자 관람 불가) 어젯밤에 울 윤발이가 모임에 가서 귀가가 늦는통에 기둘리느라 지루하고 띰띰혀기도 혀서 여기 저기 사이트를 돌아 댕기다가 위 만화를 보면서 변태넘 못된 짓 하더만 라순이에게 당했구만 샘통이란 생각이 들데예 이 추운날 "노상서"서<란님 생각나네~`>다니겠지요ㅎㅎㅎ 순간 저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이벤트 하나!! 요즘 불경기다 뭐다 경기 침체로 인해서 너무도 힘들어하는 울 윤발이를 위해 이벤트를 하나 꾸며야겠다 생각하고는 저 변태넘과 똑같이 해보기로 했지요 지두 변태녀과 되는 순간이였슴다~~ 울 윤발이가 들어와 씻고 안방에 들어오기를 기다렸다가 짜~~~~~~짠!! 그란디 무표정으로 가만히 보던 윤발이가 아~~~글씨 윤발이가 . . . . . . . . . . . 핫둘!!!! 핫둘!!!!

헥헥~~~

에구~숨차라...컥컥컥

백만스물하나 백만 스물둘 백만스물 셋...ㅎㅎㅎㅎ

좌우지간 고추는 강해야 혀~~~ㅡ,.ㅡㆀ

고추는 강해야만 대접을 받는당께.......<참고로 김장철엔 태양초가 좋습네다>
변태와 라순이(미성년자 관람 불가) 요로고 있는것이 아니겠어라 갑자기 와 저러는지 지도 잘 모르겠어라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모했을까~~~~~~~요) 아~~글씨 윤발이가 침대에서 확 내려가더만 . . . . . . . . . 변태와 라순이(미성년자 관람 불가) 또 이러고 있는것이 아니겠어라 당췌 지는 와 저러는지 증말루 모르겠어라 님들은 혹 아시는감유 와 저러는지~~~ 암만혀도 지가 힘을 실어준 건 확실한가 봐요 그쵸!! 지 측근들은 지보고 윤발이 머리가 저렇게 빛이나는것은 지가 아니되옵니다~~~ 아니되옵니다~~~ 아니 됩니다~~ 하믄서 다 뽑은 거라고 하드만 그런일은 결코 졸대로 하늘을 우러러 한점 거짓말 보태서 없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윤발이의 실체가 드러난것을 윤발이가 알믄 지는 듀금임다~~ 윤발이 오기전에 지는 도망감다변태와 라순이(미성년자 관람 불가) 지쳐가는 남푠을 위해 19금으로 이벤트를 꾸민것이니 이쁘게 봐주씨용(레옹님 버전~~)